"키워드 : 불타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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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4년 지리산 신흥사에서 판각된 개판본으로 전라남도 장흥군 유치면 봉덕리 보림사에 소장된 불교경전. 복장유물.
보림사 사천왕상 복장 대방광원각수다라료의경 (寶林寺 四天王像 腹藏 大方廣圓覺修多羅了義經)
1564년 지리산 신흥사에서 판각된 개판본으로 전라남도 장흥군 유치면 봉덕리 보림사에 소장된 불교경전. 복장유물.
당나라 승려 종밀(宗密)이 주해한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을 14세기경에 복각하여 간행한 불교경전. 사찰본·선장본. 원각경의 주석서.
대방광원각략소주경 권하의 2 (大方廣圓覺略疏注經 卷下의 二)
당나라 승려 종밀(宗密)이 주해한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을 14세기경에 복각하여 간행한 불교경전. 사찰본·선장본. 원각경의 주석서.
1465년 주자소에서 간경도감 언해본을 저본으로 한글 구결 부분만 을유자로 간행한 불교경전.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 권상1의 1 (大方廣圓覺修多羅了義經 卷上一의 一)
1465년 주자소에서 간경도감 언해본을 저본으로 한글 구결 부분만 을유자로 간행한 불교경전.
북인도의 고승 불타다라가 번역한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을 1380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 권1 (大方廣圓覺脩多羅了義經 卷一)
북인도의 고승 불타다라가 번역한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을 1380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大方廣圓覺修多羅了義經)』은 당나라의 불타다라(佛陀多羅)가 한문으로 번역하고 종밀(宗密)이 이를 알기 쉽게 풀이한 책이다. 울산 양덕사 소장본은 1380년(우왕 6)에 목판본으로 간행되었다. 이 책은 현전하는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 중 가장 오래된 판본으로 권상(卷上)의 끝부분에 이색의 발문(跋文)과 간행에 참여한 사람들의 명단이 있어 간행된 시기를 정확하게 알 수 있다. 2015년 4월 22일에 보물 제1518-2호로 지정되었다.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 (大方廣圓覺修多羅了義經)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大方廣圓覺修多羅了義經)』은 당나라의 불타다라(佛陀多羅)가 한문으로 번역하고 종밀(宗密)이 이를 알기 쉽게 풀이한 책이다. 울산 양덕사 소장본은 1380년(우왕 6)에 목판본으로 간행되었다. 이 책은 현전하는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 중 가장 오래된 판본으로 권상(卷上)의 끝부분에 이색의 발문(跋文)과 간행에 참여한 사람들의 명단이 있어 간행된 시기를 정확하게 알 수 있다. 2015년 4월 22일에 보물 제1518-2호로 지정되었다.
당나라 승려 종밀이 주해한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을 14세기경에 간행한 불교경전. 원각경의 주석서·사찰본.
대방광원각약소주경 권상의 2 (大方廣圓覺略疏注經 卷上의 二)
당나라 승려 종밀이 주해한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을 14세기경에 간행한 불교경전. 원각경의 주석서·사찰본.
14세기 경 송판본을 번각하여 간행한 『원각경』을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대방광원각약소주경 권하 (大方廣圓覺略疏注經 卷下)
14세기 경 송판본을 번각하여 간행한 『원각경』을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당나라 승려 종밀이 주해한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을 14세기경에 간행한 불교경전. 사찰본·선장본. 원각경의 주석서.
대방광원각략소주경 권상의 2 (大方廣圓覺略疏注經 卷上의 二)
당나라 승려 종밀이 주해한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을 14세기경에 간행한 불교경전. 사찰본·선장본. 원각경의 주석서.
14세기 경 송판본을 번각하여 간행한 『원각경』을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대방광원각약소주경 권상 (大方廣圓覺略疏註經 卷上)
14세기 경 송판본을 번각하여 간행한 『원각경』을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 권4(大方廣圓覺修多羅了義經 卷四)는 조선 초기, 금속 활자로 인쇄한 대승경전의 불경이다.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은 흔히 『원각경』으로 약칭되며, 선가(禪家)에서 널리 학습되는 대승경전(大乘經典)이다. 이 책은 『원각경』 열두 장 가운데 제2 보현장(普賢章)부터 제4 금강장장(金剛藏章)까지 세 장을 담고 있다. 아울러 당나라 화엄(華嚴) 종장(宗匠)인 규봉 종밀이 저술한 『원각경약소』와 『원각경약소초』의 두 가지 주석을 경문 밑에 배치하여 조선 세조 대에 금속 활자인 을해자(乙亥字)로 인쇄하였다.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 권4 (大方廣圓覺修多羅了義經 卷四)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 권4(大方廣圓覺修多羅了義經 卷四)는 조선 초기, 금속 활자로 인쇄한 대승경전의 불경이다.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은 흔히 『원각경』으로 약칭되며, 선가(禪家)에서 널리 학습되는 대승경전(大乘經典)이다. 이 책은 『원각경』 열두 장 가운데 제2 보현장(普賢章)부터 제4 금강장장(金剛藏章)까지 세 장을 담고 있다. 아울러 당나라 화엄(華嚴) 종장(宗匠)인 규봉 종밀이 저술한 『원각경약소』와 『원각경약소초』의 두 가지 주석을 경문 밑에 배치하여 조선 세조 대에 금속 활자인 을해자(乙亥字)로 인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