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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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종로구에 있는 조선시대 토지신과 곡식신 제사 관련 제단. 단묘.
사직단 (社稷壇)
서울특별시 종로구에 있는 조선시대 토지신과 곡식신 제사 관련 제단. 단묘.
북평관은 조선시대에 서울에 온 여진족 사신의 숙식과 접대를 위하여 설치한 건물이다. 여진인을 위한 국가 운영 숙소가 정비된 것은 1438년(세종 20)이다. 북평관에서 여진족 사신들의 숙식은 물론 무역도 이루어졌다. 북평관은 선조 대 이후 기록에 보이지 않아 임진왜란 과정에서 소실된 것으로 추정되며, 북평관 터는 지금의 서울 흥인지문(동대문) 인근에 있다.
북평관 (北平館)
북평관은 조선시대에 서울에 온 여진족 사신의 숙식과 접대를 위하여 설치한 건물이다. 여진인을 위한 국가 운영 숙소가 정비된 것은 1438년(세종 20)이다. 북평관에서 여진족 사신들의 숙식은 물론 무역도 이루어졌다. 북평관은 선조 대 이후 기록에 보이지 않아 임진왜란 과정에서 소실된 것으로 추정되며, 북평관 터는 지금의 서울 흥인지문(동대문) 인근에 있다.
푸른 용으로 상징되는 사신(四神) 또는 사수(四獸)의 하나.
청룡 (靑龍)
푸른 용으로 상징되는 사신(四神) 또는 사수(四獸)의 하나.
오소경은 신라시대에 지방에 설치한 작은 서울을 이르는 5개의 특수 행정 구역이다. 오소경은 국원소경 · 금관소경 · 서원소경 · 남원소경 · 북원소경을 말한다. 757년(경덕왕 16)에 중원경 · 김해경 · 서원경 · 남원경 · 북원경으로 고쳤다. 신라는 한반도 동남쪽에 위치한 수도의 편재성을 보완하고, 지방을 효율적으로 통치하기 위해 지방과 수도를 연결하는 교통의 요지에 소경을 설치하였다.
오소경 (五小京)
오소경은 신라시대에 지방에 설치한 작은 서울을 이르는 5개의 특수 행정 구역이다. 오소경은 국원소경 · 금관소경 · 서원소경 · 남원소경 · 북원소경을 말한다. 757년(경덕왕 16)에 중원경 · 김해경 · 서원경 · 남원경 · 북원경으로 고쳤다. 신라는 한반도 동남쪽에 위치한 수도의 편재성을 보완하고, 지방을 효율적으로 통치하기 위해 지방과 수도를 연결하는 교통의 요지에 소경을 설치하였다.
「칠성본풀이」는 제주특별자치도 굿에서 부신(富神)인 사신(蛇神) 칠성의 내력담으로 구연되는 서사무가이다. 부모도 모르게 중의 아이를 임신한 탓에 돌로 만든 함 속에 넣어져 바다로 축출된 아기씨가 뱀 일곱을 낳고 그 자신도 뱀으로 변신한 채 제주도로 떠내려 와서 제주도의 부군칠성으로 모셔지게 되었다는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다.
칠성본풀이 (七星本풀이)
「칠성본풀이」는 제주특별자치도 굿에서 부신(富神)인 사신(蛇神) 칠성의 내력담으로 구연되는 서사무가이다. 부모도 모르게 중의 아이를 임신한 탓에 돌로 만든 함 속에 넣어져 바다로 축출된 아기씨가 뱀 일곱을 낳고 그 자신도 뱀으로 변신한 채 제주도로 떠내려 와서 제주도의 부군칠성으로 모셔지게 되었다는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다.
사신의 하나로 북쪽을 관장하는 신령.
현무 (玄武)
사신의 하나로 북쪽을 관장하는 신령.
경차관은 조선시대 지방에 파견되어 특수 임무를 수행한 참상관 외방 사신(外方使臣)이다. 태조 때 명나라 황제가 파견하는 흠차관(欽差官)에 상응하여 국왕이 파견하는 외방 사신의 이름으로 등장하였다. 주로 당하(堂下) 참상관(參上官)이 구전(口傳)으로 임명되었으며, 수행한 기능이나 파견 지역에 따라 다양한 명칭으로 불렸다. 각기 특정한 임무와 역할을 띠고 있었으나, 때로는 업무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수령의 직무에 크게 관여하기도 하였다.
경차관 (敬差官)
경차관은 조선시대 지방에 파견되어 특수 임무를 수행한 참상관 외방 사신(外方使臣)이다. 태조 때 명나라 황제가 파견하는 흠차관(欽差官)에 상응하여 국왕이 파견하는 외방 사신의 이름으로 등장하였다. 주로 당하(堂下) 참상관(參上官)이 구전(口傳)으로 임명되었으며, 수행한 기능이나 파견 지역에 따라 다양한 명칭으로 불렸다. 각기 특정한 임무와 역할을 띠고 있었으나, 때로는 업무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수령의 직무에 크게 관여하기도 하였다.
사신의 하나로 서쪽을 관장하는 신령.
백호 (白虎)
사신의 하나로 서쪽을 관장하는 신령.
헌덕왕은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제41대 왕이다. 재위 기간은 809~826년이다. 할아버지인 원성왕 대부터 주요 관직을 거치면서 정치적 기반을 다졌다. 형인 소성왕이 즉위 2년 만에 죽고 어린 조카 애장왕이 즉위하자 섭정을 하다가 난을 일으켜 애장왕을 살해하고 왕위에 올랐다. 관제개혁을 통해 왕권강화를 도모했고, 불사를 금하여 귀족세력을 억압했으며, 일가가 정치권력을 독점하자 반발한 구귀족들이 김헌창의 난을 일으켰다. 819년에 당의 요청으로 군사 3만을 보내 절도사의 반란진압을 도왔고, 826년에는 패강에 300리 장성을 쌓았다.
헌덕왕 (憲德王)
헌덕왕은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제41대 왕이다. 재위 기간은 809~826년이다. 할아버지인 원성왕 대부터 주요 관직을 거치면서 정치적 기반을 다졌다. 형인 소성왕이 즉위 2년 만에 죽고 어린 조카 애장왕이 즉위하자 섭정을 하다가 난을 일으켜 애장왕을 살해하고 왕위에 올랐다. 관제개혁을 통해 왕권강화를 도모했고, 불사를 금하여 귀족세력을 억압했으며, 일가가 정치권력을 독점하자 반발한 구귀족들이 김헌창의 난을 일으켰다. 819년에 당의 요청으로 군사 3만을 보내 절도사의 반란진압을 도왔고, 826년에는 패강에 300리 장성을 쌓았다.
1374년(공민왕 23) 김의(金義)가 명나라 사신 채빈(蔡斌)을 살해한 사건.
명사 살해사건 (明使 殺害事件)
1374년(공민왕 23) 김의(金義)가 명나라 사신 채빈(蔡斌)을 살해한 사건.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에서 급찬으로서 발해에 파견된 사신.
숭정 (崇正)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에서 급찬으로서 발해에 파견된 사신.
북한 평양직할시 삼석구역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개마행렬도·장식무늬 관련 벽화무덤. 횡혈식석실분.
개마총 (鎧馬冢)
북한 평양직할시 삼석구역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개마행렬도·장식무늬 관련 벽화무덤. 횡혈식석실분.
의겸은 조선 후기 「청곡사괘불」, 「운흥사괘불」, 「다보사괘불」 등을 그린 승려이다. 숙종조부터 영조조까지 지리산 지역을 중심으로 전라도와 경상도 일대에서 활약하였다. 천은사 등 많은 사찰에 영산회상도·팔상도·나한도·감로왕도 등 다양한 주제의 불화를 그렸다. 특히 경상남도 고성 운흥사에 머물면서 그의 집단을 형성하였다. 그의 초본이 여러 사찰의 불화 조성에 사용되었다. 문하생으로 긍척·비현·쾌윤·사신 등의 화사들이 배출되어 그의 화풍을 이어나갔다. 현재 남아 있는 의겸의 작품은 약 25여 점으로 「개암사괘불도」 등이 유명하다.
의겸 (義謙)
의겸은 조선 후기 「청곡사괘불」, 「운흥사괘불」, 「다보사괘불」 등을 그린 승려이다. 숙종조부터 영조조까지 지리산 지역을 중심으로 전라도와 경상도 일대에서 활약하였다. 천은사 등 많은 사찰에 영산회상도·팔상도·나한도·감로왕도 등 다양한 주제의 불화를 그렸다. 특히 경상남도 고성 운흥사에 머물면서 그의 집단을 형성하였다. 그의 초본이 여러 사찰의 불화 조성에 사용되었다. 문하생으로 긍척·비현·쾌윤·사신 등의 화사들이 배출되어 그의 화풍을 이어나갔다. 현재 남아 있는 의겸의 작품은 약 25여 점으로 「개암사괘불도」 등이 유명하다.
요동성총은 북한 평안남도 순천시에 있는 횡혈식석실분으로 삼국시대 고구려의 벽화무덤이다. 무덤 내부에 성곽도가 그려져 있고, ‘요동성’이란 묵서명이 있어 이 무덤을 요동성총(遼東城塚)이라 부른다. 요동성이라는 명문과 내부구조가 일반적인 고구려 무덤과 달리 요동지방 돌방무덤이라는 점은 고구려가 요동을 지배한 이후 축조했음을 의미한다. 다른 방에는 사신도와 인물풍속화가 함께 그려져 있는데 이 벽화의 표현양상을 통해 고구려 초기 벽화무덤임을 확인할 수 있다. 이 무덤은 초기 고구려 벽화무덤의 모습과 변천을 보여 주는 중요한 자료로 평가받는다.
요동성총 (遼東城塚)
요동성총은 북한 평안남도 순천시에 있는 횡혈식석실분으로 삼국시대 고구려의 벽화무덤이다. 무덤 내부에 성곽도가 그려져 있고, ‘요동성’이란 묵서명이 있어 이 무덤을 요동성총(遼東城塚)이라 부른다. 요동성이라는 명문과 내부구조가 일반적인 고구려 무덤과 달리 요동지방 돌방무덤이라는 점은 고구려가 요동을 지배한 이후 축조했음을 의미한다. 다른 방에는 사신도와 인물풍속화가 함께 그려져 있는데 이 벽화의 표현양상을 통해 고구려 초기 벽화무덤임을 확인할 수 있다. 이 무덤은 초기 고구려 벽화무덤의 모습과 변천을 보여 주는 중요한 자료로 평가받는다.
고려 전기의 문신, 박인량·김근의 대표적인 시와 문장 등을 수록한 시문집.
소화집 (小華集)
고려 전기의 문신, 박인량·김근의 대표적인 시와 문장 등을 수록한 시문집.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에서 발해에 사신으로 파견된 관리.
백어 (伯魚)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에서 발해에 사신으로 파견된 관리.
고려 후기에, 정당문학, 예문관대제학, 양광도관찰사 등을 역임한 문신.
서균형 (徐鈞衡)
고려 후기에, 정당문학, 예문관대제학, 양광도관찰사 등을 역임한 문신.
수렵총은 북한 평안남도 와우도구역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사신도 · 삼족오 관련 벽화가 있는 횡혈식석실분이다. 처음에는 옛 지명을 붙여서 매산리사신총이라고도 불렀다. 널방의 네 벽에는 사신(四神)이 그려져 있는데 그 사이에는 인물 풍속도가 그려져 있다. 사슴을 사냥하는 말 탄 무인을 그린 수협도는 서쪽 백호의 윗부분에 그려져 있다. 이 밖에 북벽에 현무와 북두칠성, 동벽에 청룡과 세발까마귀, 남벽에 주작이 그려져 있다. 수렵총의 벽화는 옛스럽고 소박하며 중국식 화법과는 다른 딱딱하고 정적인 분위기를 나타내는 초기 고구려 벽화 고분의 화법을 보여준다.
수렵총 (狩獵塚)
수렵총은 북한 평안남도 와우도구역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사신도 · 삼족오 관련 벽화가 있는 횡혈식석실분이다. 처음에는 옛 지명을 붙여서 매산리사신총이라고도 불렀다. 널방의 네 벽에는 사신(四神)이 그려져 있는데 그 사이에는 인물 풍속도가 그려져 있다. 사슴을 사냥하는 말 탄 무인을 그린 수협도는 서쪽 백호의 윗부분에 그려져 있다. 이 밖에 북벽에 현무와 북두칠성, 동벽에 청룡과 세발까마귀, 남벽에 주작이 그려져 있다. 수렵총의 벽화는 옛스럽고 소박하며 중국식 화법과는 다른 딱딱하고 정적인 분위기를 나타내는 초기 고구려 벽화 고분의 화법을 보여준다.
김용춘은 신라 중고기의 왕족으로서, 진지왕의 아들이자 태종무열왕의 아버지이다. 용수라고도 불렸으며, 사후 문흥대왕으로 추봉되었다. 내성 사신을 역임하고 고구려 낭비성 공격에서 활약하였으며, 황룡사구층목탑의 건립을 주관하였다.
김용춘 (金龍春)
김용춘은 신라 중고기의 왕족으로서, 진지왕의 아들이자 태종무열왕의 아버지이다. 용수라고도 불렸으며, 사후 문흥대왕으로 추봉되었다. 내성 사신을 역임하고 고구려 낭비성 공격에서 활약하였으며, 황룡사구층목탑의 건립을 주관하였다.
고려 전기에, 우상시, 예부상서, 지추밀원사 등을 역임한 문신.
서순 (徐淳)
고려 전기에, 우상시, 예부상서, 지추밀원사 등을 역임한 문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