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사인"
검색결과 총 17건
고려시대의 관직.
사인 (舍人)
고려시대의 관직.
고려시대 내의성(內議省)의 종4품 관직.
내사사인 (內史舍人)
고려시대 내의성(內議省)의 종4품 관직.
고려 공민왕 때 도첨의부(都僉議府)의 관직.
내서사인 (內書舍人)
고려 공민왕 때 도첨의부(都僉議府)의 관직.
고려 초기 정사 논의의 관청으로 추측되는 내의성의 관원.
내의사인 (內議舍人)
고려 초기 정사 논의의 관청으로 추측되는 내의성의 관원.
고려 후기 설치된 문하부(門下府)의 종4품 관직.
문하사인 (門下舍人)
고려 후기 설치된 문하부(門下府)의 종4품 관직.
고려시대 중서문하성(中書門下省) 종4품 관직.
중서사인 (中書舍人)
고려시대 중서문하성(中書門下省) 종4품 관직.
김룡사는 경상북도 문경시 운달산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승려 운달이 창건했다고 전하는 사찰이다. 신라시대에 창건되었다고 하지만 구체적인 사적은 1624년부터 확인된다. 많은 문자 기록물이 남아 있어 조선 후기 사찰의 사역 형성 과정과 배치의 특성을 살필 수 있다. 1670년 사인비구가 제작한 동종과 1703년 조성된 영산회 괘불도가 보물로 지정되었으며, 그 외에도 영산회상도, 사천왕도 등 다수의 지정문화재가 있다.
김룡사 (金龍寺)
김룡사는 경상북도 문경시 운달산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승려 운달이 창건했다고 전하는 사찰이다. 신라시대에 창건되었다고 하지만 구체적인 사적은 1624년부터 확인된다. 많은 문자 기록물이 남아 있어 조선 후기 사찰의 사역 형성 과정과 배치의 특성을 살필 수 있다. 1670년 사인비구가 제작한 동종과 1703년 조성된 영산회 괘불도가 보물로 지정되었으며, 그 외에도 영산회상도, 사천왕도 등 다수의 지정문화재가 있다.
조선 후기에, 「인왕산도」, 「석공도」, 「사인삼경도」 등의 작품을 그린 화가.
강희언 (姜熙彦)
조선 후기에, 「인왕산도」, 「석공도」, 「사인삼경도」 등의 작품을 그린 화가.
귀신사는 전라북도 김제시 모악산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의상이 창건한 사찰이다. 창건 시 명칭은 국신사(國信寺)로 화엄십찰 중 하나로 꼽히기도 한다. 귀신사로 개명된 시기와 이유는 분명치 않으나 9세기 초에 귀신사로 불렸다. 고려시대에 원명국사가 중창하여 고려 말까지 번성하였다. 15세기 중후반에는 폐쇄되었으나 16세기 중반 사세를 회복하였고, 임진왜란 때 폐허가 되었으나 17세기에 중창하였다. 현재 보물로 지정된 대적광전과 소조비로자나삼불좌상, 전라북도 유형문화재인 삼층석탑, 승탑, 석수(石獸) 등의 문화재가 있다.
귀신사 (歸信寺)
귀신사는 전라북도 김제시 모악산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의상이 창건한 사찰이다. 창건 시 명칭은 국신사(國信寺)로 화엄십찰 중 하나로 꼽히기도 한다. 귀신사로 개명된 시기와 이유는 분명치 않으나 9세기 초에 귀신사로 불렸다. 고려시대에 원명국사가 중창하여 고려 말까지 번성하였다. 15세기 중후반에는 폐쇄되었으나 16세기 중반 사세를 회복하였고, 임진왜란 때 폐허가 되었으나 17세기에 중창하였다. 현재 보물로 지정된 대적광전과 소조비로자나삼불좌상, 전라북도 유형문화재인 삼층석탑, 승탑, 석수(石獸) 등의 문화재가 있다.
신라시대 법당(法幢) 소속의 군병(軍兵).
법공부 (法功夫)
신라시대 법당(法幢) 소속의 군병(軍兵).
조선시대 국왕에게 올리는 문서양식.
상언 (上言)
조선시대 국왕에게 올리는 문서양식.
발해시대의 관직.
우상 (右相)
발해시대의 관직.
원우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사인(舍人)이다. 나당연합군에 의해 백제와 고구려가 멸망한 뒤에도 당군이 퇴각하지 않고 신라를 침략하려 하자 신라는 군사를 일으켰다. 이에 당 고종은 김인문(金仁問), 한림랑(翰林郎), 박문준(朴文俊) 등을 불러 감옥에 가두고 신라를 침략하고자 하였다. 이후 문무왕은 강수에게 「청방인문표(請放仁問表)」를 짓게 한 후 이를 사인이었던 원우로 하여금 당나라에 올리게 하였다. 표문에 감동한 당 고종은 김인문을 석방하였다.
원우 (遠禹)
원우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사인(舍人)이다. 나당연합군에 의해 백제와 고구려가 멸망한 뒤에도 당군이 퇴각하지 않고 신라를 침략하려 하자 신라는 군사를 일으켰다. 이에 당 고종은 김인문(金仁問), 한림랑(翰林郎), 박문준(朴文俊) 등을 불러 감옥에 가두고 신라를 침략하고자 하였다. 이후 문무왕은 강수에게 「청방인문표(請放仁問表)」를 짓게 한 후 이를 사인이었던 원우로 하여금 당나라에 올리게 하였다. 표문에 감동한 당 고종은 김인문을 석방하였다.
중사(中使)는 삼국시대, 신라 하대 금석문에서 국왕과 승려 사이의 교류를 중개하는 모습으로 자주 등장하는 사인(使人) 관직이다. 중국에서 주로 환관(宦官)이 임명되어, 환관 자체를 지칭하는 용어로 사용되었다. 신라의 경우도 중사의 역할을 맡은 환관들이 존재하였을 가능성이 제기되어 있다.
중사 (中使)
중사(中使)는 삼국시대, 신라 하대 금석문에서 국왕과 승려 사이의 교류를 중개하는 모습으로 자주 등장하는 사인(使人) 관직이다. 중국에서 주로 환관(宦官)이 임명되어, 환관 자체를 지칭하는 용어로 사용되었다. 신라의 경우도 중사의 역할을 맡은 환관들이 존재하였을 가능성이 제기되어 있다.
경기도 포천시 이동면 동화사에 있는 조선후기 조각승 사인과 상림이 조성한 목조 불상.
포천 동화사 목조불 좌상 (抱川 東和寺 木造佛 坐像)
경기도 포천시 이동면 동화사에 있는 조선후기 조각승 사인과 상림이 조성한 목조 불상.
신라 중고기(中古期)에 설치된 왕실 부속의 창고.
창예창 (唱翳倉)
신라 중고기(中古期)에 설치된 왕실 부속의 창고.
소음인의 곽란 증상에 쓰는 처방.
계부곽진이중탕 (桂附藿蔯理中湯)
소음인의 곽란 증상에 쓰는 처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