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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관장군묘(尹瓘將軍墓)는 경기도 파주시 광탄면에 있는 고려 전기 문신이자 장군인 윤관의 무덤이다. 오랫동안 소재가 확인되지 않다가 1764년(영조 40)에 현 묘소 부근에서 묘비 조각이 발견되면서 윤관의 무덤으로 공인되었다. 청송심씨 가문과 묘지 소유에 대한 오랜 다툼이 있었다. 윤관장군묘는 본래 임진강 이북 임강현에 있었으나 후대에 경기도 파주로 이장 또는 새로 조성된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
윤관 장군 묘 (尹瓘 將軍 墓)
윤관장군묘(尹瓘將軍墓)는 경기도 파주시 광탄면에 있는 고려 전기 문신이자 장군인 윤관의 무덤이다. 오랫동안 소재가 확인되지 않다가 1764년(영조 40)에 현 묘소 부근에서 묘비 조각이 발견되면서 윤관의 무덤으로 공인되었다. 청송심씨 가문과 묘지 소유에 대한 오랜 다툼이 있었다. 윤관장군묘는 본래 임진강 이북 임강현에 있었으나 후대에 경기도 파주로 이장 또는 새로 조성된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
늑장은 토지 주인의 허락을 받지 않고 금장지(禁葬地) 등에 임의로 묘를 쓰는 행위를 말한다. 선조나 부모 묘를 길지에 써서 조상의 덕이 당대뿐만 아니라 자손 대대로 번영하기를 바라는 풍수지리설에서 비롯되었다고 한다. 늑장은 이미 고려시대에 나타났으며, 조선 후기까지 사굴과 산송 등으로 사회 문제로 확대되었다. 조선시대 왕실에서도 늑장은 주요 관심 대상이었다.
늑장 (勒葬)
늑장은 토지 주인의 허락을 받지 않고 금장지(禁葬地) 등에 임의로 묘를 쓰는 행위를 말한다. 선조나 부모 묘를 길지에 써서 조상의 덕이 당대뿐만 아니라 자손 대대로 번영하기를 바라는 풍수지리설에서 비롯되었다고 한다. 늑장은 이미 고려시대에 나타났으며, 조선 후기까지 사굴과 산송 등으로 사회 문제로 확대되었다. 조선시대 왕실에서도 늑장은 주요 관심 대상이었다.
경기도 파주시 광탄면에 있는 조선후기 문신 심지원의 무덤.
심지원 묘 및 신도비 (沈之源 墓 및 神道碑)
경기도 파주시 광탄면에 있는 조선후기 문신 심지원의 무덤.
경상남도 진주시 대곡면 단목리 담산고택에 소장된 문서. 종가문서.
진주 단목리 담산고택 소장 고문서 (晋州 丹牧里 澹山古宅 所藏 古文書)
경상남도 진주시 대곡면 단목리 담산고택에 소장된 문서. 종가문서.
경상남도 진주시 수곡면 사곡리 송정종택에 소장된 문서. 종가문서.
진주 사곡리 진양하씨 송정종택 소장 고문서 일괄 (晉州 士谷里 晉陽河氏 松亭宗宅 所藏 古文書 一括)
경상남도 진주시 수곡면 사곡리 송정종택에 소장된 문서. 종가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