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삼장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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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강화군 강화읍 청련사에 봉안되어 있는 19세기 불화.
청련사 큰법당 삼장탱 (靑蓮寺 큰法堂 三藏幀▽)
인천광역시 강화군 강화읍 청련사에 봉안되어 있는 19세기 불화.
삼장탱화는 조선 후기 천상과 지상, 지하의 삼계 중생을 제도하는 천장보살, 지장보살, 지지보살과 그 권속을 그린 불화이다. 삼장탱화는 수륙 의식과 밀접한 관련이 있으며 중단 의식에 사용되었다. 16세기부터 불화로 그려지기 시작하여 18세기에서 19세기 사이에 크게 유행하였다. 그러나 이후 중단에 지장시왕도나 신중도가 봉안되면서 점차 소멸하게 되었다. 삼장탱화는 한국 불교 의례와 미술사에서 중요한 가치를 지니며, 특히 조선에서 독자적으로 발전한 도상으로 그 미술사적 의미가 크다.
삼장탱화 (三藏幀畵)
삼장탱화는 조선 후기 천상과 지상, 지하의 삼계 중생을 제도하는 천장보살, 지장보살, 지지보살과 그 권속을 그린 불화이다. 삼장탱화는 수륙 의식과 밀접한 관련이 있으며 중단 의식에 사용되었다. 16세기부터 불화로 그려지기 시작하여 18세기에서 19세기 사이에 크게 유행하였다. 그러나 이후 중단에 지장시왕도나 신중도가 봉안되면서 점차 소멸하게 되었다. 삼장탱화는 한국 불교 의례와 미술사에서 중요한 가치를 지니며, 특히 조선에서 독자적으로 발전한 도상으로 그 미술사적 의미가 크다.
옥천사 「삼장보살도」는 1744년 화승 효안 등이 삼장보살과 그 권속을 그린 불화이다. 독립된 3폭에 천장보살, 지지보살, 지장보살을 각각 그렸다. 18세기 전반기 삼장보살도를 대표하는 작품으로, 옥천사 대법당에 봉안하기 위해 제작되었다. 현재는 경상남도 통영시 연화도에 있는 연화사에서 소장 중이다.
옥천사 삼장보살도 (玉泉寺 三藏菩薩圖)
옥천사 「삼장보살도」는 1744년 화승 효안 등이 삼장보살과 그 권속을 그린 불화이다. 독립된 3폭에 천장보살, 지지보살, 지장보살을 각각 그렸다. 18세기 전반기 삼장보살도를 대표하는 작품으로, 옥천사 대법당에 봉안하기 위해 제작되었다. 현재는 경상남도 통영시 연화도에 있는 연화사에서 소장 중이다.
쌍계사 「삼장보살탱」은 1781년 화승 승윤 등이 그린 삼장보살도이다. 수륙재 의식에서 중단에 봉청되는 삼장보살 및 그 협시와 권속을 묘사한 작품이며, 도상적 체계는 『범음산보집』의 영향을 받았다. 유려한 필선과 입체감 있는 채색 등 화풍이 뛰어나 18세기 후반을 대표하는 삼장보살도이다. 2003년 4월에 경상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쌍계사 삼장보살탱 (雙磎寺 三藏菩薩幀)
쌍계사 「삼장보살탱」은 1781년 화승 승윤 등이 그린 삼장보살도이다. 수륙재 의식에서 중단에 봉청되는 삼장보살 및 그 협시와 권속을 묘사한 작품이며, 도상적 체계는 『범음산보집』의 영향을 받았다. 유려한 필선과 입체감 있는 채색 등 화풍이 뛰어나 18세기 후반을 대표하는 삼장보살도이다. 2003년 4월에 경상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경주 불국사 삼장보살도」는 천장보살, 지지보살, 지장보살과 권속 및 협시보살을 그린 불화이다. 일반적인 삼장보살도의 형식과 달리 나란히 앉은 세 보살 가운데 지지보살과 지장보살의 협시보살을 무장형 인물로 배치하고 천장보살은 특이한 지물을 잡고 있는 독특한 형식이다. 또한 제작 예가 드문 18세기 삼장보살도 양식을 볼 수 있는 귀중한 불화이다. 2017년 3월 8일 보물로 지정되었다.
경주 불국사 삼장보살도 (慶州 佛國寺 三藏菩薩圖)
「경주 불국사 삼장보살도」는 천장보살, 지지보살, 지장보살과 권속 및 협시보살을 그린 불화이다. 일반적인 삼장보살도의 형식과 달리 나란히 앉은 세 보살 가운데 지지보살과 지장보살의 협시보살을 무장형 인물로 배치하고 천장보살은 특이한 지물을 잡고 있는 독특한 형식이다. 또한 제작 예가 드문 18세기 삼장보살도 양식을 볼 수 있는 귀중한 불화이다. 2017년 3월 8일 보물로 지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