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상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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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강남구 봉은사 영산전에 봉안되어 있는 19세기 십육나한도이다. 2007년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1895년 영산전 건립과 함께 조성되어 봉안된 불화이다. 4폭씩 한 세트를 이루는 십육나한도는 각 폭에 16명의 나한존자가 각각 독립적인 형상으로 묘사되어 있다. 각각의 존상에 방제가 있어 존명을 알 수 있다. 방제가 있는 나한은 모두 1895년에 제작된 것이지만 방제가 없는 일부는 소실되어 1955년에 새롭게 조성된 것이다. 19세기 말 조성된 이 불화는 당시 유행한 나한도의 보편적인 양식을 보여준다.
서울 봉은사 십육나한도 (서울 奉恩寺 十六羅漢圖)
서울특별시 강남구 봉은사 영산전에 봉안되어 있는 19세기 십육나한도이다. 2007년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1895년 영산전 건립과 함께 조성되어 봉안된 불화이다. 4폭씩 한 세트를 이루는 십육나한도는 각 폭에 16명의 나한존자가 각각 독립적인 형상으로 묘사되어 있다. 각각의 존상에 방제가 있어 존명을 알 수 있다. 방제가 있는 나한은 모두 1895년에 제작된 것이지만 방제가 없는 일부는 소실되어 1955년에 새롭게 조성된 것이다. 19세기 말 조성된 이 불화는 당시 유행한 나한도의 보편적인 양식을 보여준다.
서울특별시 강남구 봉은사 영산전에 봉안되어 있는 19세기 영산회상도이다. 2007년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1895년 영산전의 주불상인 석가모니불상을 개금하고 가섭, 아난존자와 16나한상, 신중상 등을 개채하면서 나한도 4폭, 사자도 1폭과 함께 조성되어 봉안된 불화이다. 조선 말기 상궁들의 불화 불사 후원의 한 작례이다. 석가모니불의 상호와 신체 표현, 각 인물들의 표현, 사천왕의 얼굴에 보이는 강한 음영법, 금니의 사용 등에서 19세기 말 서울 지역의 불화 양식을 보여준다.
서울 봉은사 영산회상도 (서울 奉恩寺 靈山會上圖)
서울특별시 강남구 봉은사 영산전에 봉안되어 있는 19세기 영산회상도이다. 2007년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1895년 영산전의 주불상인 석가모니불상을 개금하고 가섭, 아난존자와 16나한상, 신중상 등을 개채하면서 나한도 4폭, 사자도 1폭과 함께 조성되어 봉안된 불화이다. 조선 말기 상궁들의 불화 불사 후원의 한 작례이다. 석가모니불의 상호와 신체 표현, 각 인물들의 표현, 사천왕의 얼굴에 보이는 강한 음영법, 금니의 사용 등에서 19세기 말 서울 지역의 불화 양식을 보여준다.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신 2동에 소재한 대한불교 태고종 지장암에 있는 산신도.
지장암 산신도 (地藏菴 山神圖)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신 2동에 소재한 대한불교 태고종 지장암에 있는 산신도.
파주 보광사 「영산회상도」는 1898년(고종 35) 불화승 예운당 상규가 조성한 불화이다. 경기도 파주시 보광사 대웅전에 있는 상단탱으로, 상규를 중심으로 경선당 응석 등 서울, 경기 지역에서 활동한 불화승 8명이 참여하여 영산회상의 설법회상에 모여든 권속을 균형감 있게 표현하였다. 19세기 말 불화가 계승한 전통적인 요소와 새롭게 유입되는 근대 불화의 특징이 혼재된 중요한 작품이다. 2018년 4월 30일 경기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파주 보광사 영산회상도 (坡州 普光寺 靈山會上圖)
파주 보광사 「영산회상도」는 1898년(고종 35) 불화승 예운당 상규가 조성한 불화이다. 경기도 파주시 보광사 대웅전에 있는 상단탱으로, 상규를 중심으로 경선당 응석 등 서울, 경기 지역에서 활동한 불화승 8명이 참여하여 영산회상의 설법회상에 모여든 권속을 균형감 있게 표현하였다. 19세기 말 불화가 계승한 전통적인 요소와 새롭게 유입되는 근대 불화의 특징이 혼재된 중요한 작품이다. 2018년 4월 30일 경기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 권9~10(大佛頂如來密因修證了義諸菩薩萬行首楞嚴經 卷九~十)은 1635년(인조 13) 전라도 태인현(泰仁縣) 용장사(龍藏寺)에서 조선 전기 때 간행한 판본을 다시 새겨 찍어낸 불경이다. 이 불경은 조선 전기 인물인 권근(權近)의 발문을 붙여 1401년(태종 1)에 간행한 판본을 조선 후기인 1635년 전라도 태인현 운주산 용장사에서 다시 판각하여 찍은 책이다.
대불정여래밀인수증료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 권9~10 (大佛頂如來密因修證了義諸菩薩萬行首楞嚴經 卷九~十)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 권9~10(大佛頂如來密因修證了義諸菩薩萬行首楞嚴經 卷九~十)은 1635년(인조 13) 전라도 태인현(泰仁縣) 용장사(龍藏寺)에서 조선 전기 때 간행한 판본을 다시 새겨 찍어낸 불경이다. 이 불경은 조선 전기 인물인 권근(權近)의 발문을 붙여 1401년(태종 1)에 간행한 판본을 조선 후기인 1635년 전라도 태인현 운주산 용장사에서 다시 판각하여 찍은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