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새만금방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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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산을 연결하는 세계 최장의 방조제 33.9km를 축조하여 간척토지 28,300ha와 호소 11,800ha를 조성하고 여기에 경제와 산업·관광을 아우르면서 동북아 경제중심지로 비상할 녹색성장과 청정생태환경의 ‘글로벌 명품 새만금’을 건설하려는 국책사업.
새만금 간척사업 (새만금 干拓事業)
부안∼군산을 연결하는 세계 최장의 방조제 33.9km를 축조하여 간척토지 28,300ha와 호소 11,800ha를 조성하고 여기에 경제와 산업·관광을 아우르면서 동북아 경제중심지로 비상할 녹색성장과 청정생태환경의 ‘글로벌 명품 새만금’을 건설하려는 국책사업.
전라북도(현,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옥도면 야미도리에 있던 섬.
야미도 (夜味島)
전라북도(현,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옥도면 야미도리에 있던 섬.
방조제는 조수를 차단하여 내부의 갯벌을 토지로 이용하거나 인공 호수를 조성하여 일대에 용수를 공급하기 위해 축조한 제방이다. 방조제는 일본에서 도입된 용어로 20세기 이후 사용되기 시작하였다. 1970년대 한국의 방조제 기술은 하굿둑을 축조할 정도로 발전하였으며, 1980년대 중반 이후 큰 만의 입구를 막는 초대형 방조제를 축조하는 데에 이르렀다. 세계에서 가장 긴 새만금방조제 완공으로 한국의 방조제 축조 기술은 정점에 달하였으나, 환경문제와 사회적 갈등으로 초대형 방조제 축조도 멈추게 되었다.
방조제 (防潮堤)
방조제는 조수를 차단하여 내부의 갯벌을 토지로 이용하거나 인공 호수를 조성하여 일대에 용수를 공급하기 위해 축조한 제방이다. 방조제는 일본에서 도입된 용어로 20세기 이후 사용되기 시작하였다. 1970년대 한국의 방조제 기술은 하굿둑을 축조할 정도로 발전하였으며, 1980년대 중반 이후 큰 만의 입구를 막는 초대형 방조제를 축조하는 데에 이르렀다. 세계에서 가장 긴 새만금방조제 완공으로 한국의 방조제 축조 기술은 정점에 달하였으나, 환경문제와 사회적 갈등으로 초대형 방조제 축조도 멈추게 되었다.
계화도는 전라북도(현,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계화면에 있었던 섬이다. 원래 변산반도의 북단에서 4㎞ 떨어진 섬이었으나, 1960년대 방조제 건설로 인하여 육지와 연결되었고, 섬과 육지 사이가 간척되어 현재는 육지가 되었다. 현재는 계화도 및 주변 간척지를 포함한 계화면에 속해있으며, 새만금간척사업 후 새만금방조제 내에 위치하고 있다. 주로 간척지의 농지에서는 쌀을 중심으로 한 농업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새만금방조제 주변으로 백합 등 어업도 이루어지고 있는 곳이다.
계화도 (界火島)
계화도는 전라북도(현,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계화면에 있었던 섬이다. 원래 변산반도의 북단에서 4㎞ 떨어진 섬이었으나, 1960년대 방조제 건설로 인하여 육지와 연결되었고, 섬과 육지 사이가 간척되어 현재는 육지가 되었다. 현재는 계화도 및 주변 간척지를 포함한 계화면에 속해있으며, 새만금간척사업 후 새만금방조제 내에 위치하고 있다. 주로 간척지의 농지에서는 쌀을 중심으로 한 농업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새만금방조제 주변으로 백합 등 어업도 이루어지고 있는 곳이다.
고군산군도는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옥도면에 속하는 군도이다. 대표적으로 선유도를 비롯하여 야미도, 신시도, 무녀도, 장자도, 방축도 등의 63개 섬이 있으며 이 중 16개가 유인도이다. 새만금사업을 통해 야미도와 신시도가 육지와 연결되었고, 선유도를 중심으로 한 주요 섬들이 차량으로 이동할 수 있게 되었다. 새만금사업과 함께 국제해양관광단지 개발이 추진되고 있어 수려한 자연 경관과 함께 관광지로 발전이 기대되는 곳이다.
고군산군도 (古群山群島)
고군산군도는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옥도면에 속하는 군도이다. 대표적으로 선유도를 비롯하여 야미도, 신시도, 무녀도, 장자도, 방축도 등의 63개 섬이 있으며 이 중 16개가 유인도이다. 새만금사업을 통해 야미도와 신시도가 육지와 연결되었고, 선유도를 중심으로 한 주요 섬들이 차량으로 이동할 수 있게 되었다. 새만금사업과 함께 국제해양관광단지 개발이 추진되고 있어 수려한 자연 경관과 함께 관광지로 발전이 기대되는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