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색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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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해남군 삼산면 구림리 소재 대흥사에 소장된 조선후기 괘불도.
해남 대흥사 영산회 괘불탱 (海南 大興寺 靈山會 掛佛幀▽)
전라남도 해남군 삼산면 구림리 소재 대흥사에 소장된 조선후기 괘불도.
부천 석왕사 목조 관음보살 좌상은 경기도 부천시 석왕사에 봉안되어 있는 1755년에 조각승 상정이 제작한 목조관음보살좌상이다. 2007년 경기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높이 48㎝의 중형으로, 불신에서 후령통과 2장의 발원문이 발견되어 조성 배경을 구체적으로 알 수 있다. 앞으로 숙인 자세와 정갈한 보발, 얼굴 표정 등에서 조선 후기 불상의 조형적인 특징을 보여 준다. 이 불상은 하체를 덮고 있는 대의 자락이 대좌 앙련 사이로 흘러내리는 것이 특징이다. 18세기 중반 조각승 계보를 밝히는 데 있어 중요한 자료이다.
부천 석왕사 목조 관음보살 좌상 (富川 釋王寺 木造 觀音菩薩 坐像)
부천 석왕사 목조 관음보살 좌상은 경기도 부천시 석왕사에 봉안되어 있는 1755년에 조각승 상정이 제작한 목조관음보살좌상이다. 2007년 경기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높이 48㎝의 중형으로, 불신에서 후령통과 2장의 발원문이 발견되어 조성 배경을 구체적으로 알 수 있다. 앞으로 숙인 자세와 정갈한 보발, 얼굴 표정 등에서 조선 후기 불상의 조형적인 특징을 보여 준다. 이 불상은 하체를 덮고 있는 대의 자락이 대좌 앙련 사이로 흘러내리는 것이 특징이다. 18세기 중반 조각승 계보를 밝히는 데 있어 중요한 자료이다.
장성 백양사 「아미타여래설법도」 및 복장유물은 1775년 화승 색민 등이 제작한 불화와 복장 유물이다. 환월당 민숙이 선조들의 극락왕생을 기원하며 발원하였고, 의겸의 화맥을 잇는 색민과 계헌 등이 제작하였다. 의겸 화풍의 전승과 발전 과정을 이해하는 데 매우 중요한 작품이다. 발원문과 복장 유물이 온전하게 남아있어 18세기 후반 불화 복장 연구에도 귀중한 자료를 제공해 준다.
장성 백양사 아미타여래설법도 및 복장유물 (長城 白羊寺 阿彌陀如來說法圖 및 腹藏遺物)
장성 백양사 「아미타여래설법도」 및 복장유물은 1775년 화승 색민 등이 제작한 불화와 복장 유물이다. 환월당 민숙이 선조들의 극락왕생을 기원하며 발원하였고, 의겸의 화맥을 잇는 색민과 계헌 등이 제작하였다. 의겸 화풍의 전승과 발전 과정을 이해하는 데 매우 중요한 작품이다. 발원문과 복장 유물이 온전하게 남아있어 18세기 후반 불화 복장 연구에도 귀중한 자료를 제공해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