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선문염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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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염송설화(禪門拈頌說話)』는 고려 후기 승려 혜심(慧諶, 1178-1234)이 편찬한 『선문염송집(禪門拈頌集)』에 수록된 공안 및 염(拈)·송(頌) 등의 착어(著語: 공안에 붙이는 짤막한 평)에 대해 용어와 전고 등의 설명과 함께 해당 공안의 의미를 해석한 공안집 주석서이다. 저자 각운(覺雲)은 13세기 전반 혹은 14세기 말에 활동한 승려로 알려져 있다. 17세기 중엽까지는 공안에 대해 해설한 책과 염·송 등에 대해 해설한 책이 별도로 유통되다가 17세기 후반에 현재와 같은 형태로 합하여 전해진 것으로 보인다.
선문염송설화 (禪門拈頌說話)
『선문염송설화(禪門拈頌說話)』는 고려 후기 승려 혜심(慧諶, 1178-1234)이 편찬한 『선문염송집(禪門拈頌集)』에 수록된 공안 및 염(拈)·송(頌) 등의 착어(著語: 공안에 붙이는 짤막한 평)에 대해 용어와 전고 등의 설명과 함께 해당 공안의 의미를 해석한 공안집 주석서이다. 저자 각운(覺雲)은 13세기 전반 혹은 14세기 말에 활동한 승려로 알려져 있다. 17세기 중엽까지는 공안에 대해 해설한 책과 염·송 등에 대해 해설한 책이 별도로 유통되다가 17세기 후반에 현재와 같은 형태로 합하여 전해진 것으로 보인다.
고려 후기에, 『선문염송설화』를 저술한 승려.
각운 (覺雲)
고려 후기에, 『선문염송설화』를 저술한 승려.
조선후기 승려 긍선이 저술한 『선문염송』을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선문염송사기 (禪門拈頌私記)
조선후기 승려 긍선이 저술한 『선문염송』을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선문삼가염송집(禪門三家拈頌集)』은 1246년(고종 33)에 수선사 승려 구암(龜庵)이 제2세 혜심(慧諶)이 편찬한 『선문염송집(禪門拈頌集)』으로부터 설두중현(雪竇重顯), 천동굉지(天童宏智), 원오극근(圜悟克勤) 등 북송대의 대표적 선승 세 사람의 염(拈)과 송(頌)을 발췌하여 간행한 불교 공안집이다.
선문삼가염송집 (禪門三家拈頌集)
『선문삼가염송집(禪門三家拈頌集)』은 1246년(고종 33)에 수선사 승려 구암(龜庵)이 제2세 혜심(慧諶)이 편찬한 『선문염송집(禪門拈頌集)』으로부터 설두중현(雪竇重顯), 천동굉지(天童宏智), 원오극근(圜悟克勤) 등 북송대의 대표적 선승 세 사람의 염(拈)과 송(頌)을 발췌하여 간행한 불교 공안집이다.
조선시대 교종(敎宗)의 법계(法階).
중덕 (中德)
조선시대 교종(敎宗)의 법계(法階).
조선후기 승려 유일이 『선문염송』을 해석하여 1796년에 간행한 주석서. 불교서.
염송착병 (拈頌著柄)
조선후기 승려 유일이 『선문염송』을 해석하여 1796년에 간행한 주석서. 불교서.
선문염송기는 고려 보조 지눌의 제자 진각 혜심이 펴낸 『선문염송집』에 대한 조선 후기의 주석서이다. 『선문염송』은 선종의 역대 공안과 법어, 게송 등을 집성한 책으로 조선 전기에는 선종 승과의 시험과목이었고 조선 후기에는 이력과정의 최고 단계인 대교과에 들어가는 등 매우 중시되며 큰 영향력을 미쳤다. 백파 긍선의 『선문염송사기』를 비롯하여 조선 후기에 강학 교육을 통해 전승된 다양한 필사본들이 전해진다.
선문염송기 (禪門拈頌記)
선문염송기는 고려 보조 지눌의 제자 진각 혜심이 펴낸 『선문염송집』에 대한 조선 후기의 주석서이다. 『선문염송』은 선종의 역대 공안과 법어, 게송 등을 집성한 책으로 조선 전기에는 선종 승과의 시험과목이었고 조선 후기에는 이력과정의 최고 단계인 대교과에 들어가는 등 매우 중시되며 큰 영향력을 미쳤다. 백파 긍선의 『선문염송사기』를 비롯하여 조선 후기에 강학 교육을 통해 전승된 다양한 필사본들이 전해진다.
염송병주는 『선문염송(禪門拈頌)』을 풀이한 책으로 19세기 초의 의순(艸衣意恂)의 저작으로 전하는 주석서이다. 『선문염송』은 고려 후기에 진각 혜심(眞覺慧諶)이 역대의 공안(公案)을 모아 펴낸 책으로 조선 후기 승려 교육 과정의 대교과(大敎科) 교재였다.
염송병주 (拈頌幷註)
염송병주는 『선문염송(禪門拈頌)』을 풀이한 책으로 19세기 초의 의순(艸衣意恂)의 저작으로 전하는 주석서이다. 『선문염송』은 고려 후기에 진각 혜심(眞覺慧諶)이 역대의 공안(公案)을 모아 펴낸 책으로 조선 후기 승려 교육 과정의 대교과(大敎科) 교재였다.
범어사 원효암 목조관음보살좌상 복장유물 일괄은 부산광역시 금정구 범어사 원효암의 목조관음보살좌상에서 나온 『법화경』, 『선문염송집』, 『육경합부』, 『지장보살본원경』 등의 복장유물이다. 이들 전적은 조선시대 불교 사상, 승가 교육, 신앙 등을 반영한 것이므로 조선 후기 불교사, 지역 사원사 연구에 도움이 되는 자료이다. 또한, 후령통, 인출 다라니, 주서 다라니, 발원문 등은 17세기 중반에 이루어진 복장 의례와 불교사, 미술사 연구에 도움이 된다.
범어사 원효암 목조 관음보살 좌상 복장유물 일괄 (梵魚寺 元曉庵 木造 觀音菩薩 坐像 腹藏遺物 一括)
범어사 원효암 목조관음보살좌상 복장유물 일괄은 부산광역시 금정구 범어사 원효암의 목조관음보살좌상에서 나온 『법화경』, 『선문염송집』, 『육경합부』, 『지장보살본원경』 등의 복장유물이다. 이들 전적은 조선시대 불교 사상, 승가 교육, 신앙 등을 반영한 것이므로 조선 후기 불교사, 지역 사원사 연구에 도움이 되는 자료이다. 또한, 후령통, 인출 다라니, 주서 다라니, 발원문 등은 17세기 중반에 이루어진 복장 의례와 불교사, 미술사 연구에 도움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