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성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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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강화군 전등사에 있는 조선시대 목조석가여래삼불좌상.
강화 전등사 목조 석가여래삼불 좌상 (江華 傳燈寺 木造 釋迦如來三佛 坐像)
인천광역시 강화군 전등사에 있는 조선시대 목조석가여래삼불좌상.
조선후기 월출산 장선을 은사로 득도하고 성옥의 법맥을 계승한 승려.
기홍 (基弘)
조선후기 월출산 장선을 은사로 득도하고 성옥의 법맥을 계승한 승려.
울산광역시 중구 백양사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 후기 석조아미타여래삼존좌상이다. 2013년 울산광역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협시보살상에서 개금할 때 납입한 개금발원문은 1767년 삼존불상을 중수하면서 기록한 것이다. 본존 아미타여래좌상은 길상좌로 결가부좌를 하고 고개를 약간 앞으로 숙여 사바세계를 굽어보는 모습이다. 좌우 협시보살상은 꽃잎모양의 높고 큼직한 보관을 쓰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17세기 중 · 후반부터 경상도 지역에서 본격적으로 유행한 재료인 불석으로 제작한 불상이다. 중수 기록을 알 수 있어 조선 후기 불상 연구에 중요한 자료이다.
울산 백양사 석조 아미타삼존불 좌상 (蔚山 白陽寺 石造 阿彌陀三尊佛 坐像)
울산광역시 중구 백양사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 후기 석조아미타여래삼존좌상이다. 2013년 울산광역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협시보살상에서 개금할 때 납입한 개금발원문은 1767년 삼존불상을 중수하면서 기록한 것이다. 본존 아미타여래좌상은 길상좌로 결가부좌를 하고 고개를 약간 앞으로 숙여 사바세계를 굽어보는 모습이다. 좌우 협시보살상은 꽃잎모양의 높고 큼직한 보관을 쓰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17세기 중 · 후반부터 경상도 지역에서 본격적으로 유행한 재료인 불석으로 제작한 불상이다. 중수 기록을 알 수 있어 조선 후기 불상 연구에 중요한 자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