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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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문경시 산북면 사불산(四佛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부설거사가 창건한 암자. 대승사.
사불산 묘적암 (四佛山 妙寂庵)
경상북도 문경시 산북면 사불산(四佛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부설거사가 창건한 암자. 대승사.
경상북도 김천시 개령면 감문산(甘文山)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승려 아도가 창건한 사찰.
감문산 계림사 (甘文山 鷄林寺)
경상북도 김천시 개령면 감문산(甘文山)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승려 아도가 창건한 사찰.
『사명당대사집(泗溟堂大師集)』은 임진왜란 당시 의승장으로 활약한 사명 유정(四溟惟政)이 쓴 시와 기문을 모은 시문집이다. 제자 혜구(惠球)가 1612년(광해군 4) 7권 1책의 목판본으로 간행하였고, 성일(性一)이 1653년(효종 4)에 중간본을 간행하였다.
사명당대사집 (泗溟堂大師集)
『사명당대사집(泗溟堂大師集)』은 임진왜란 당시 의승장으로 활약한 사명 유정(四溟惟政)이 쓴 시와 기문을 모은 시문집이다. 제자 혜구(惠球)가 1612년(광해군 4) 7권 1책의 목판본으로 간행하였고, 성일(性一)이 1653년(효종 4)에 중간본을 간행하였다.
조선후기 두륜산 성일(性一)에게 출가해 『철선소초』를 남긴 승려.
혜집 (惠楫)
조선후기 두륜산 성일(性一)에게 출가해 『철선소초』를 남긴 승려.
함양 서운암 신중도는 경상남도 함양군 서상면 서운암에 있는 조선 말기의 신중도이다. 2012년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면 바탕에 채색으로 크기는 세로 93㎝, 가로 81㎝이다. 남해 용문사에서 조성되어 함양 벽송암에 이안된 불화이다. 이 불화는 명왕부 대예적금강을 중간에 크게 그리고 그 좌우에 천동을 거느린 제석천과 범천 등 천부가 협시하는 형식이다. 그 아래에는 금강신의 권속인 무장한 신장 4위를 배치하였다. 이 불화는 조선 말기 불교의식에서 신중도에 새롭게 등장한 예적금강의 역할과 비중을 짐작케 한다.
함양 서운암 신중도 (咸陽 瑞雲庵 神衆圖)
함양 서운암 신중도는 경상남도 함양군 서상면 서운암에 있는 조선 말기의 신중도이다. 2012년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면 바탕에 채색으로 크기는 세로 93㎝, 가로 81㎝이다. 남해 용문사에서 조성되어 함양 벽송암에 이안된 불화이다. 이 불화는 명왕부 대예적금강을 중간에 크게 그리고 그 좌우에 천동을 거느린 제석천과 범천 등 천부가 협시하는 형식이다. 그 아래에는 금강신의 권속인 무장한 신장 4위를 배치하였다. 이 불화는 조선 말기 불교의식에서 신중도에 새롭게 등장한 예적금강의 역할과 비중을 짐작케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