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성_노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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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아시아 연대회의는 대한민국과 타이완, 중국, 필리핀 등 위안부 피해를 입은 아시아 지역의 피해자 및 활동가, 시민들이 국경을 넘어 ‘위안부‘ 문제 해결 모색을 위해 조직한 국제연대회의이다. 1992년 8월부터 개최되기 시작하여 1~2년마다 회의를 열어 위안부 문제 현안에 대응하고 있다. 국제연합(United Nations)에 대한 전시 성 노예 문제 제기, 일본군 성 노예 전범 처벌을 위한 2000년 여성국제법정 개최 등 국제 인권운동과 여성운동 진전에 중대한 영향을 끼쳤다.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아시아연대회의 (日本軍 ‘慰安婦’ 問題解決을 위한 亞細亞連帶會議)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아시아 연대회의는 대한민국과 타이완, 중국, 필리핀 등 위안부 피해를 입은 아시아 지역의 피해자 및 활동가, 시민들이 국경을 넘어 ‘위안부‘ 문제 해결 모색을 위해 조직한 국제연대회의이다. 1992년 8월부터 개최되기 시작하여 1~2년마다 회의를 열어 위안부 문제 현안에 대응하고 있다. 국제연합(United Nations)에 대한 전시 성 노예 문제 제기, 일본군 성 노예 전범 처벌을 위한 2000년 여성국제법정 개최 등 국제 인권운동과 여성운동 진전에 중대한 영향을 끼쳤다.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의기억연대는 2018년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의기억재단'과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가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 해결을 위해 통합 출범시킨 단체이다. 일본군성노예제 문제와 더불어 전시성폭력 피해자의 명예와 인권회복, 역사교육 및 추모사업 등을 전개하여 미래세대의 올바른 기억 정립 등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수요시위·평화비 건립 지원·생존자 복지 지원·연구조사 교육·국내외 연대·장학사업 등을 펼치고 있다.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의기억연대 (日本軍性奴隸制 問題解決을 爲한 正義記憶連帶)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의기억연대는 2018년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의기억재단'과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가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 해결을 위해 통합 출범시킨 단체이다. 일본군성노예제 문제와 더불어 전시성폭력 피해자의 명예와 인권회복, 역사교육 및 추모사업 등을 전개하여 미래세대의 올바른 기억 정립 등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수요시위·평화비 건립 지원·생존자 복지 지원·연구조사 교육·국내외 연대·장학사업 등을 펼치고 있다.
김학순은 1991년 일본군 위안부 피해 사실을 한국인 최초로 공개 증언한 인물이다. 김학순은 1990년 일본이 군위안부 문제에 관여하지 않았다고 발표한 것에 분노해 공개 증언에 나섰고, 그의 증언에 많은 '위안부' 피해 생존자들이 증언할 용기를 얻었다. 또한, 일본 정부를 상대로 보상 청구 소송을 제기하여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국제적 관심을 불러일으켰으며, 일본 정부의 사죄를 촉구하는 여성운동가로 활동하였다.
김학순 (金學順)
김학순은 1991년 일본군 위안부 피해 사실을 한국인 최초로 공개 증언한 인물이다. 김학순은 1990년 일본이 군위안부 문제에 관여하지 않았다고 발표한 것에 분노해 공개 증언에 나섰고, 그의 증언에 많은 '위안부' 피해 생존자들이 증언할 용기를 얻었다. 또한, 일본 정부를 상대로 보상 청구 소송을 제기하여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국제적 관심을 불러일으켰으며, 일본 정부의 사죄를 촉구하는 여성운동가로 활동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