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세곡"
검색결과 총 8건
조선 제22대 왕, 정조의 즉위년에, 재정 절약을 위해 중앙 각 관서와 군영의 보유 양곡 수를 조사하여 정리한 자료집.
곡부합록 (穀簿合錄)
조선 제22대 왕, 정조의 즉위년에, 재정 절약을 위해 중앙 각 관서와 군영의 보유 양곡 수를 조사하여 정리한 자료집.
공진창은 조선시대에 지금의 충청남도 아산시 인주면 공세리에 설치되었던 조창(漕倉)이다. 공세곶창(貢稅串倉), 공세창(貢稅倉), 아산창(牙山倉)이라고도 하며, 조선시대 전국 9개 조창 중 한 곳이다. 아산(牙山) · 목천(木川) · 연기(燕岐) · 천안(天安) · 온양(溫陽) · 전의(全義) · 서원(西原)의 전세(田稅)를 실어 부근의 변장(邊將)이 영납하였다.
공진창 (貢津倉)
공진창은 조선시대에 지금의 충청남도 아산시 인주면 공세리에 설치되었던 조창(漕倉)이다. 공세곶창(貢稅串倉), 공세창(貢稅倉), 아산창(牙山倉)이라고도 하며, 조선시대 전국 9개 조창 중 한 곳이다. 아산(牙山) · 목천(木川) · 연기(燕岐) · 천안(天安) · 온양(溫陽) · 전의(全義) · 서원(西原)의 전세(田稅)를 실어 부근의 변장(邊將)이 영납하였다.
남창은 조선 후기에 세곡의 안정적인 수송을 위하여 충청도 태안에 설치한 안민창(安民倉) 가운데 남쪽에 설치된 창고이다. 조선 정부는 태안의 남쪽과 북쪽에 각각 남창과 북창을 설치하고, 삼남에서 올라오는 조운선의 세곡을 남창에 하역한 다음 육로로 북창까지 운반하였다. 그리고 다시 북창에서 세곡을 조운선에 적재하여 서울까지 상납토록 하였다. 즉, 지세가 험한 태안의 안흥량을 우회화기 위하여 설치한 세곡 창고였다.
남창 (南倉)
남창은 조선 후기에 세곡의 안정적인 수송을 위하여 충청도 태안에 설치한 안민창(安民倉) 가운데 남쪽에 설치된 창고이다. 조선 정부는 태안의 남쪽과 북쪽에 각각 남창과 북창을 설치하고, 삼남에서 올라오는 조운선의 세곡을 남창에 하역한 다음 육로로 북창까지 운반하였다. 그리고 다시 북창에서 세곡을 조운선에 적재하여 서울까지 상납토록 하였다. 즉, 지세가 험한 태안의 안흥량을 우회화기 위하여 설치한 세곡 창고였다.
고려시대 개경을 설치한 곡식 창고.
대의창 (大義倉)
고려시대 개경을 설치한 곡식 창고.
경강상인은 지방의 조세곡 및 각종 물류를 운반해 주고 선가(船價)를 받아 이윤을 추구한 상인층을 일컫는다. 조선 후기 대동법의 시행으로 물류 유통이 확대되는 가운데 관영 조운선만으로 세곡 운송이 어려워지자. 정부에서는 경강상인의 사선(私船) 임운을 활용해 세곡 운송량을 늘렸다. 정조 대에는 작대제를 시행해 이들의 영업권을 보장하였다. 이에 경강상인은 어물, 목재 등의 유통망까지 장악해 이윤을 추구하는 한편, 일반 수요자들에게 물품을 판매하고, 시전 상인들과 결탁해 도고 사업을 전개함으로써 사상 도고로 성장해갔다.
경강상인 (京江商人)
경강상인은 지방의 조세곡 및 각종 물류를 운반해 주고 선가(船價)를 받아 이윤을 추구한 상인층을 일컫는다. 조선 후기 대동법의 시행으로 물류 유통이 확대되는 가운데 관영 조운선만으로 세곡 운송이 어려워지자. 정부에서는 경강상인의 사선(私船) 임운을 활용해 세곡 운송량을 늘렸다. 정조 대에는 작대제를 시행해 이들의 영업권을 보장하였다. 이에 경강상인은 어물, 목재 등의 유통망까지 장악해 이윤을 추구하는 한편, 일반 수요자들에게 물품을 판매하고, 시전 상인들과 결탁해 도고 사업을 전개함으로써 사상 도고로 성장해갔다.
덕흥창은 고려시대 13조창(漕倉) 중 지금의 충주시 가금면 창동리 지역에 설치되었던 조창이다. 13조창은 고려시대에 지방에서 징수한 조세를 보관하였다가 중앙으로 올려 보내는 역할을 하였다. 덕흥창은 그러한 13조창의 하나이며, 충청도 충주 일원과 경상도 북부 지역의 세곡을 집송(集送)하였다. 조선 초기까지 그대로 이용되다가 1465년(세조 11)에 좀 더 하류 지역에 가흥창(可興倉)이 설치되면서 폐지되었다.
덕흥창 (德興倉)
덕흥창은 고려시대 13조창(漕倉) 중 지금의 충주시 가금면 창동리 지역에 설치되었던 조창이다. 13조창은 고려시대에 지방에서 징수한 조세를 보관하였다가 중앙으로 올려 보내는 역할을 하였다. 덕흥창은 그러한 13조창의 하나이며, 충청도 충주 일원과 경상도 북부 지역의 세곡을 집송(集送)하였다. 조선 초기까지 그대로 이용되다가 1465년(세조 11)에 좀 더 하류 지역에 가흥창(可興倉)이 설치되면서 폐지되었다.
고려시대에 제정된 부가세의 일종.
모미 (耗米)
고려시대에 제정된 부가세의 일종.
고려시대 수도인 개경에 설치된 여러 가지 창고의 총칭.
경창 (京倉)
고려시대 수도인 개경에 설치된 여러 가지 창고의 총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