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소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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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후기에, 공조참의, 이산부사, 병조참판 등을 역임한 문신.
윤광소 (尹光紹)
조선 후기에, 공조참의, 이산부사, 병조참판 등을 역임한 문신.
「영춘악령」은 고려시대 당악 소곡에 해당하는 산사의 하나이다. 송대의 사작(詞作)으로 작자는 미상이며, 전단·후단이 각각 4구 3측운인 쌍조 51자[전단 26자, 후단 25자]의 변체에 속한다. 악곡 이름에 붙은 ‘영(令)’은 곧 ‘소령(小令)’으로 편폭이 짧은 사(詞)를 일컫는 용어이며, 그 가락이 비교적 명쾌하다. 곡의 악보는 전하지 않고 오직 가사만이 『고려사』 악지에 전하는데, 조선시대의 문헌에는 이 곡을 연주하였다는 기록이 발견되지 않는다. 중국의 아름다운 경치와 그 흥취를 늙기 전에 즐기자는 내용을 담고 있다.
영춘악령 (迎春樂令)
「영춘악령」은 고려시대 당악 소곡에 해당하는 산사의 하나이다. 송대의 사작(詞作)으로 작자는 미상이며, 전단·후단이 각각 4구 3측운인 쌍조 51자[전단 26자, 후단 25자]의 변체에 속한다. 악곡 이름에 붙은 ‘영(令)’은 곧 ‘소령(小令)’으로 편폭이 짧은 사(詞)를 일컫는 용어이며, 그 가락이 비교적 명쾌하다. 곡의 악보는 전하지 않고 오직 가사만이 『고려사』 악지에 전하는데, 조선시대의 문헌에는 이 곡을 연주하였다는 기록이 발견되지 않는다. 중국의 아름다운 경치와 그 흥취를 늙기 전에 즐기자는 내용을 담고 있다.
해방 이후 『땅에 쓴 글씨』를 저술한 시인. 아동문학가.
임인수 (林仁洙)
해방 이후 『땅에 쓴 글씨』를 저술한 시인. 아동문학가.
「풍중류령」은 고려시대에 궁정에서 연주하였던 당악 소곡의 하나이다. 『고려사』 악지에 가사만 남아 있으며 조선 이후 전승되지 않은 실전곡으로, 작자는 미상이다. 전후·후단으로 이루어진 쌍조 형식의 사(詞)로 글자 수는 총 65자이다. 자수상 중조임에도 ‘영’이 붙은 특이한 사례다. 이는 기존 소령 사패에 가사를 붙이는 과정에서 자수가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 가사 내용은 남녀 간의 애정과 그리움을 섬세하게 묘사하고 있다.
풍중류령 (風中柳令)
「풍중류령」은 고려시대에 궁정에서 연주하였던 당악 소곡의 하나이다. 『고려사』 악지에 가사만 남아 있으며 조선 이후 전승되지 않은 실전곡으로, 작자는 미상이다. 전후·후단으로 이루어진 쌍조 형식의 사(詞)로 글자 수는 총 65자이다. 자수상 중조임에도 ‘영’이 붙은 특이한 사례다. 이는 기존 소령 사패에 가사를 붙이는 과정에서 자수가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 가사 내용은 남녀 간의 애정과 그리움을 섬세하게 묘사하고 있다.
「태평년만」은 고려시대부터 조선 후기까지 궁정에서 연주하였던 당악의 하나이다. 『고려사』 악지에 악보가 없이 가사만 수록되어 전한다. 가사는 전단·후단을 갖춘 쌍조 45자[전단24자, 후단 21자]로 이루어졌으며, 작자는 미상이다. 곡이름에 곡조가 길고 박자가 느린 사(詞)를 가리키는 ‘만’자가 붙었지만, 가사가 45자에 불과하여 그 박자가 특히 느린 악곡에 속한다. 고려 이래로 조선 후기까지 「태평년만」 외에 「태평년지악」, 「태평년」, 「태평년지곡」 등으로도 불리었으나, 현재 실전되어 연주되지 않고 있다.
태평년만 (太平年慢)
「태평년만」은 고려시대부터 조선 후기까지 궁정에서 연주하였던 당악의 하나이다. 『고려사』 악지에 악보가 없이 가사만 수록되어 전한다. 가사는 전단·후단을 갖춘 쌍조 45자[전단24자, 후단 21자]로 이루어졌으며, 작자는 미상이다. 곡이름에 곡조가 길고 박자가 느린 사(詞)를 가리키는 ‘만’자가 붙었지만, 가사가 45자에 불과하여 그 박자가 특히 느린 악곡에 속한다. 고려 이래로 조선 후기까지 「태평년만」 외에 「태평년지악」, 「태평년」, 「태평년지곡」 등으로도 불리었으나, 현재 실전되어 연주되지 않고 있다.
「행향자만」은 고려시대 궁정에서 연주하였던 송나라 사악이다. 북송대의 작품으로 작자는 미상이다. 『고려사』 악지에 악보 없이 가사만 남아 있으며, 『고려사』 악지 외에는 이 곡을 연주하였다는 기록이 발견되지 않는다. 총 96자의 전단·후단으로 이루어진 쌍조의 만사이다. 곡명에 ‘자(子)’와 느린 곡을 뜻하는 ‘만(慢)’이 붙어 이 곡이 박자와 장단이 매우 느린 악곡임을 알 수 있다. 절에서 향을 올리는 의식과 관련된 곡으로 추정된다. 가사는 왕궁의 장려한 풍경과 태평성대를 기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행향자만 (行香子慢)
「행향자만」은 고려시대 궁정에서 연주하였던 송나라 사악이다. 북송대의 작품으로 작자는 미상이다. 『고려사』 악지에 악보 없이 가사만 남아 있으며, 『고려사』 악지 외에는 이 곡을 연주하였다는 기록이 발견되지 않는다. 총 96자의 전단·후단으로 이루어진 쌍조의 만사이다. 곡명에 ‘자(子)’와 느린 곡을 뜻하는 ‘만(慢)’이 붙어 이 곡이 박자와 장단이 매우 느린 악곡임을 알 수 있다. 절에서 향을 올리는 의식과 관련된 곡으로 추정된다. 가사는 왕궁의 장려한 풍경과 태평성대를 기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