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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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산시 용성면 금학산(金鶴山)에 있었던 삼국시대 신라의 승려 원효가 창건한 사찰. 암자.
금학산 대흥사 (金鶴山 大興寺)
경상북도 경산시 용성면 금학산(金鶴山)에 있었던 삼국시대 신라의 승려 원효가 창건한 사찰. 암자.
보살은 주로 북방불교에서 이상적인 인간상을 가리키는 불교용어이다. 깨달음을 얻기 위해 노력하는 중생, 붓다의 지혜를 갖춘 중생, 깨달음이 확정된 중생, 구도자를 의미하는데, 인도의 다른 사상에서는 보이지 않는 불교 독자의 용어이다. 보살은 윤회사상이나 업사상의 영향이 작용하여 위대한 인물은 전생을 포함한 오랜기간의 수행과 공덕을 쌓은 결과이며, 이러한 생각이 기반이 되어 수기사상으로 발전하였다. 보살 실천의 대명사는 육바라밀이고, 위로는 붓다의 깨달음 구하고, 아래로는 일반 대중들을 교화한다는 사상이다.
보살 (菩薩)
보살은 주로 북방불교에서 이상적인 인간상을 가리키는 불교용어이다. 깨달음을 얻기 위해 노력하는 중생, 붓다의 지혜를 갖춘 중생, 깨달음이 확정된 중생, 구도자를 의미하는데, 인도의 다른 사상에서는 보이지 않는 불교 독자의 용어이다. 보살은 윤회사상이나 업사상의 영향이 작용하여 위대한 인물은 전생을 포함한 오랜기간의 수행과 공덕을 쌓은 결과이며, 이러한 생각이 기반이 되어 수기사상으로 발전하였다. 보살 실천의 대명사는 육바라밀이고, 위로는 붓다의 깨달음 구하고, 아래로는 일반 대중들을 교화한다는 사상이다.
충청남도 서산시 운산면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마애불.
서산 용현리 마애여래삼존상 (瑞山 龍賢里 磨崖如來三尊像)
충청남도 서산시 운산면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마애불.
조선후기 승려 유일이 송나라 승려 대혜의 『서장』을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서장사기 (書狀私記)
조선후기 승려 유일이 송나라 승려 대혜의 『서장』을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조선 후기에, 세자익위사세마, 장릉참봉, 사어 등을 역임한 문신.
오희상 (吳熙常)
조선 후기에, 세자익위사세마, 장릉참봉, 사어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후기 호남지방의 장암 대동계에서 1668년에 동약(洞約)의 모임 장소로 건립한 누정이다. 1987년 전라남도 기념물로 지정되었다. 「중수기(重修記)」나 『대동계책(大同契冊)』을 살펴볼 때 계가 크게 왕성해진 1760년(영조 36)에 현재와 같은 규모로 다시 중창하였던 것으로 보인다. 앞면 4칸, 옆면 3칸 규모의 장방형 평면에 팔작지붕 집이다. 구조는 단층 목가구조로서 덤벙주초를 놓고 두리기둥을 세웠다. 내부에 「장암정기」 · 「장암정중수기」와 각종 시문(詩文) 등 약 24개의 현판(懸板)이 보관되어 있다.
장암정 (場岩亭)
조선후기 호남지방의 장암 대동계에서 1668년에 동약(洞約)의 모임 장소로 건립한 누정이다. 1987년 전라남도 기념물로 지정되었다. 「중수기(重修記)」나 『대동계책(大同契冊)』을 살펴볼 때 계가 크게 왕성해진 1760년(영조 36)에 현재와 같은 규모로 다시 중창하였던 것으로 보인다. 앞면 4칸, 옆면 3칸 규모의 장방형 평면에 팔작지붕 집이다. 구조는 단층 목가구조로서 덤벙주초를 놓고 두리기둥을 세웠다. 내부에 「장암정기」 · 「장암정중수기」와 각종 시문(詩文) 등 약 24개의 현판(懸板)이 보관되어 있다.
송나라와 조선시대 문인들의 글을 발췌하여 필사한 유학서.
어류초록 (語類抄錄)
송나라와 조선시대 문인들의 글을 발췌하여 필사한 유학서.
경기도 안성시 죽산면 칠장사 대웅전에 있는 조선후기에 조성된 목조 불상.
안성 칠장사 대웅전 목조 석가삼존불 좌상 (安城 七長寺 大雄殿 木造 釋迦三尊佛 坐像)
경기도 안성시 죽산면 칠장사 대웅전에 있는 조선후기에 조성된 목조 불상.
합천 해인사 대장경판은 고려 고종 때 대장도감에서 판각한 대장경판이다. 경상남도 합천 해인사가 소장하고 있다. 몽골의 침입을 부처님의 힘으로 물리치고자 하는 염원에서 대장경판을 새기게 되었다. 판각의 매수가 8만여 판에 달하고, 8만 4천 번뇌에 해당하는 8만 4천 법문을 수록하여 ‘팔만대장경’이라고도 한다. 1237년 판각을 시작하여 1248년에 대장 목록을 마지막으로 새겼다. 대장경 가운데 내용이 가장 정확하고 완벽한 대장경이라고 평가하고 있다. 1962년에 국보, 1995년 세계문화유산, 2007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이 되었다.
합천 해인사 대장경판 (陜川 海印寺 大藏經板)
합천 해인사 대장경판은 고려 고종 때 대장도감에서 판각한 대장경판이다. 경상남도 합천 해인사가 소장하고 있다. 몽골의 침입을 부처님의 힘으로 물리치고자 하는 염원에서 대장경판을 새기게 되었다. 판각의 매수가 8만여 판에 달하고, 8만 4천 번뇌에 해당하는 8만 4천 법문을 수록하여 ‘팔만대장경’이라고도 한다. 1237년 판각을 시작하여 1248년에 대장 목록을 마지막으로 새겼다. 대장경 가운데 내용이 가장 정확하고 완벽한 대장경이라고 평가하고 있다. 1962년에 국보, 1995년 세계문화유산, 2007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이 되었다.
경상남도 진주시 수곡면 사곡리 송정종택에 소장된 문서. 종가문서.
진주 사곡리 진양하씨 송정종택 소장 고문서 일괄 (晉州 士谷里 晉陽河氏 松亭宗宅 所藏 古文書 一括)
경상남도 진주시 수곡면 사곡리 송정종택에 소장된 문서. 종가문서.
미륵보살상은 먼 미래에 부처가 될 것이라는 수기를 받고 현재 도솔천에서 수행 교화하고 있는 미륵보살을 형상화한 보살상이다. 머리에 화려한 보관을 쓰고 신체에 화려한 장신구를 한 장엄된 모습으로 표현된다. 미륵보살상의 형식은 단독 혹은 관음이나 아미타불과 결합하여 구성되기도 한다. 주존을 미륵보살로 하는 법상종이 융성하면서 새로운 형식의 미륵보살상이 제작되기도 했다. 고려 시대에 조성된 논산 관촉사 미륵보살상은 한국 특유의 독창성이 돋보인다. 미륵신앙은 현세적 신앙이기 때문에 사회가 혼란할수록 각광받으며 그 상도 조성되었다.
미륵보살상 (彌勒菩薩像)
미륵보살상은 먼 미래에 부처가 될 것이라는 수기를 받고 현재 도솔천에서 수행 교화하고 있는 미륵보살을 형상화한 보살상이다. 머리에 화려한 보관을 쓰고 신체에 화려한 장신구를 한 장엄된 모습으로 표현된다. 미륵보살상의 형식은 단독 혹은 관음이나 아미타불과 결합하여 구성되기도 한다. 주존을 미륵보살로 하는 법상종이 융성하면서 새로운 형식의 미륵보살상이 제작되기도 했다. 고려 시대에 조성된 논산 관촉사 미륵보살상은 한국 특유의 독창성이 돋보인다. 미륵신앙은 현세적 신앙이기 때문에 사회가 혼란할수록 각광받으며 그 상도 조성되었다.
『대방광불화엄경』 주본 권6은 고려 전기, 당 실차난타가 한역한 80권본 『화엄경』을 간행한 것 중 제6권에 해당하는 불교 경전이다. 목판본으로 1권 1축의 권축장이며, 고려초조대장경과는 저본 및 계통을 달리하는 고려 사찰 전본에 해당한다. 본서는 고려재조대장경의 조성 및 교정을 주관한 수기의 소장본으로 재조장에 입장된 『화엄경』의 저본 및 교정 등에 활용하였을 가능성이 있는 점에서 가치가 있다. 또한 본서에는 점토석독구결이 각필로 기입되어 있어 국어사의 중요한 연구자료이다.
대방광불화엄경 주본 권6 (大方廣佛華嚴經 周本 卷六)
『대방광불화엄경』 주본 권6은 고려 전기, 당 실차난타가 한역한 80권본 『화엄경』을 간행한 것 중 제6권에 해당하는 불교 경전이다. 목판본으로 1권 1축의 권축장이며, 고려초조대장경과는 저본 및 계통을 달리하는 고려 사찰 전본에 해당한다. 본서는 고려재조대장경의 조성 및 교정을 주관한 수기의 소장본으로 재조장에 입장된 『화엄경』의 저본 및 교정 등에 활용하였을 가능성이 있는 점에서 가치가 있다. 또한 본서에는 점토석독구결이 각필로 기입되어 있어 국어사의 중요한 연구자료이다.
안종화(安鍾和)가 초등학교의 수신 교육을 위하여 1907년에 출판한 교과서이다. 중국인 오상(吳尙)의 『초등윤리학교과서(初等倫理學敎科書)』를 번역한 교재이다. 통감시대 ‘교과용도서 검정 규정’(1908.8.28.)이 발포된 이후 『초등수신교과서(初等修身敎科書)』(1909, 광덕서관)로 책명을 바꾸어 출판했는데, 내용의 일부를 바꾸거나 삭제하기도 하였다. 개인의 건강이나 도덕심을 바탕으로 가족과 사제, 친구, 타인, 사회, 국가 윤리에 해당하는 기본적인 내용을 평이하게 서술하고자 하였다. 교과서 통제 정책이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는지를 알 수 있게 한다.
초등윤리학교과서 (初等倫理學敎科書)
안종화(安鍾和)가 초등학교의 수신 교육을 위하여 1907년에 출판한 교과서이다. 중국인 오상(吳尙)의 『초등윤리학교과서(初等倫理學敎科書)』를 번역한 교재이다. 통감시대 ‘교과용도서 검정 규정’(1908.8.28.)이 발포된 이후 『초등수신교과서(初等修身敎科書)』(1909, 광덕서관)로 책명을 바꾸어 출판했는데, 내용의 일부를 바꾸거나 삭제하기도 하였다. 개인의 건강이나 도덕심을 바탕으로 가족과 사제, 친구, 타인, 사회, 국가 윤리에 해당하는 기본적인 내용을 평이하게 서술하고자 하였다. 교과서 통제 정책이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는지를 알 수 있게 한다.
『묘법연화경(妙法蓮華經)』 권2 · 4 · 5 · 6은 고려 후기 1288년(충렬왕 14)에 간행된 목판본 불경이다. 충청북도 청주시 청주대학교 도서인 이 불경은 고려 충렬왕 14년에 해당하는 1288년경 구마라집이 한역한 7권본 『묘법연화경』 중에서 2 · 4 · 5 · 6, 4권을 목판본으로 인쇄한 것이다. 경문 외곽에 과문을 추가하였으며, 절첩장(折帖裝)이라는 독특한 형태의 판본으로서 자료적 가치가 높다.
묘법연화경 권2·4·5·6 (妙法蓮華經 卷二·四·五·六)
『묘법연화경(妙法蓮華經)』 권2 · 4 · 5 · 6은 고려 후기 1288년(충렬왕 14)에 간행된 목판본 불경이다. 충청북도 청주시 청주대학교 도서인 이 불경은 고려 충렬왕 14년에 해당하는 1288년경 구마라집이 한역한 7권본 『묘법연화경』 중에서 2 · 4 · 5 · 6, 4권을 목판본으로 인쇄한 것이다. 경문 외곽에 과문을 추가하였으며, 절첩장(折帖裝)이라는 독특한 형태의 판본으로서 자료적 가치가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