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신문_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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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스케치사진은 1920~30년대 현장에서 느낀 자연의 현상이나 계절 변화의 인상을 사진에 담아 신문에 게재한 신문사진의 한 형식이다. 뉴스 사진과 별개로 신문에 게재한 신문 편집의 한 형식으로 이 시기 한국 신문사진에서 빈번하게 등장하였다. 이 용어는 『대한매일신보』의 후신으로 조선총독부의 기관지 역할을 했던 『매일신보』에서 처음 사용하였다. 회화에서 ‘스케치’는 사생을 뜻하는데, 그 자리에서 느낀 대체적인 인상을 간단하게 그림으로 표현하는 것을 말하며, 이런 미술 용어를 빌려와 본격적인 뉴스 사진과 구별해서 사용하였다.
신문스케치사진 (新聞―寫眞)
신문스케치사진은 1920~30년대 현장에서 느낀 자연의 현상이나 계절 변화의 인상을 사진에 담아 신문에 게재한 신문사진의 한 형식이다. 뉴스 사진과 별개로 신문에 게재한 신문 편집의 한 형식으로 이 시기 한국 신문사진에서 빈번하게 등장하였다. 이 용어는 『대한매일신보』의 후신으로 조선총독부의 기관지 역할을 했던 『매일신보』에서 처음 사용하였다. 회화에서 ‘스케치’는 사생을 뜻하는데, 그 자리에서 느낀 대체적인 인상을 간단하게 그림으로 표현하는 것을 말하며, 이런 미술 용어를 빌려와 본격적인 뉴스 사진과 구별해서 사용하였다.
「동대문도」는 1901년 8월 29일 『그리스도신문』에 게재된 서울 동대문의 모습을 찍은 사진이다. 동대문을 전경으로 오고가는 흰 옷 입은 인파를 넣어 촬영하였다. 『그리스도신문』에 실린 대부분의 사진이 서구의 여러 풍물과 첨단 기술 분야를 소재로 한 것과 달리 한국의 문화유산을 소재로 담고 있어 19세기 초 서울의 모습과 주변 환경을 오늘에 전하고 있다.
동대문도 (東大門圖)
「동대문도」는 1901년 8월 29일 『그리스도신문』에 게재된 서울 동대문의 모습을 찍은 사진이다. 동대문을 전경으로 오고가는 흰 옷 입은 인파를 넣어 촬영하였다. 『그리스도신문』에 실린 대부분의 사진이 서구의 여러 풍물과 첨단 기술 분야를 소재로 한 것과 달리 한국의 문화유산을 소재로 담고 있어 19세기 초 서울의 모습과 주변 환경을 오늘에 전하고 있다.
「대한즉경도」는 1901년 9월 19일 『그리스도신문』에 목판 인쇄 방식으로 게재된 한국의 모습을 담은 다섯 장의 사진 연작이다. 모두가 1900년 경 한국의 여러가지 풍물 즉 가마를 메고 가는 장면, 관복을 입고 고목나무 옆에 기대 있는 무관의 모습, 어린 소년 행상, 농가 풍경 등을 촬영한 사진이었다.
대한즉경도 (大韓卽景圖)
「대한즉경도」는 1901년 9월 19일 『그리스도신문』에 목판 인쇄 방식으로 게재된 한국의 모습을 담은 다섯 장의 사진 연작이다. 모두가 1900년 경 한국의 여러가지 풍물 즉 가마를 메고 가는 장면, 관복을 입고 고목나무 옆에 기대 있는 무관의 모습, 어린 소년 행상, 농가 풍경 등을 촬영한 사진이었다.
해방기념사진전은 1946년 3·1절을 기념하여 『자유신문』이 주최하고 조선사진건설위원회가 후원하여 5월 6일 동방무역주식회사의 전시장에서 개최된 사진전이다. 형식상으로는 『자유신문』 주최로 되어 있지만, 실질적으로는 1945년 8월 박필호가 중심이 되어 결성한 해방 직후 최초의 사진 단체인 '조선사진건설위원회'가 주도한 전시였다. 건국의 내용과 조선적 정서를 담은 사진을 공모해서 심사를 거친 사진 작품을 전시하였다.
해방기념사진전 (解放紀念寫眞展)
해방기념사진전은 1946년 3·1절을 기념하여 『자유신문』이 주최하고 조선사진건설위원회가 후원하여 5월 6일 동방무역주식회사의 전시장에서 개최된 사진전이다. 형식상으로는 『자유신문』 주최로 되어 있지만, 실질적으로는 1945년 8월 박필호가 중심이 되어 결성한 해방 직후 최초의 사진 단체인 '조선사진건설위원회'가 주도한 전시였다. 건국의 내용과 조선적 정서를 담은 사진을 공모해서 심사를 거친 사진 작품을 전시하였다.
『한국신문사진사』는 1992년 사진 역사가 최인진이 개항기부터 광복 이전까지 한국 신문 사진의 형성과 발전을 다룬 역사서이다. 총 10장으로 구성되어, 개항기 목판·석판 인쇄를 활용한 초기 사례부터 『매일신보』의 식민지 선전 사진, 『동아일보』·『조선일보』의 민족진영 보도, 사진 화보의 등장과 영향력, 검열·압수·삭제 등 표현 탄압, 손기정 선수 일장기 말소 사건까지 폭넓게 다룬다. 희귀 사진 200여 점을 수록해 일반사와 사진사 모두에서 중요한 사료적 가치를 지닌다.
한국신문사진사 (韓國新聞寫眞史)
『한국신문사진사』는 1992년 사진 역사가 최인진이 개항기부터 광복 이전까지 한국 신문 사진의 형성과 발전을 다룬 역사서이다. 총 10장으로 구성되어, 개항기 목판·석판 인쇄를 활용한 초기 사례부터 『매일신보』의 식민지 선전 사진, 『동아일보』·『조선일보』의 민족진영 보도, 사진 화보의 등장과 영향력, 검열·압수·삭제 등 표현 탄압, 손기정 선수 일장기 말소 사건까지 폭넓게 다룬다. 희귀 사진 200여 점을 수록해 일반사와 사진사 모두에서 중요한 사료적 가치를 지닌다.
조선신문사진협회는 1946년 신문사 소속 사진기자들이 결성한 단체이다. 간사장 제도로 운영되었다. 미군정 하에서 사진 취재 통제 방침에 강력 항의하는 한편, 사진재료 수급 문제에 대해서도 사진계와 공동 대응하는 등 보도사진 분야의 발전을 위해 노력했다.
조선신문사진협회 (朝鮮新聞寫眞協會)
조선신문사진협회는 1946년 신문사 소속 사진기자들이 결성한 단체이다. 간사장 제도로 운영되었다. 미군정 하에서 사진 취재 통제 방침에 강력 항의하는 한편, 사진재료 수급 문제에 대해서도 사진계와 공동 대응하는 등 보도사진 분야의 발전을 위해 노력했다.
한국사진기자협회는 1964년 사진기자들의 권익과 취재 환경 개선, 보도사진의 사회적 역할과 학문적 지위 향상을 위해 결성된 단체이다. 핵심 사업은 연레 사업인 보도사진전 개최와 『보도사진연감』 발행이었다. 회원의 신체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취재 완장 배포, 사진기자의 사회적 역할과 보도사진의 역사적 기능을 설파한 협회의 역사서 편찬, 피의자의 신체적 안전을 위한 포토라인 시행 등 다양한 활동을 하였다.
한국사진기자협회 (韓國寫眞記者協會)
한국사진기자협회는 1964년 사진기자들의 권익과 취재 환경 개선, 보도사진의 사회적 역할과 학문적 지위 향상을 위해 결성된 단체이다. 핵심 사업은 연레 사업인 보도사진전 개최와 『보도사진연감』 발행이었다. 회원의 신체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취재 완장 배포, 사진기자의 사회적 역할과 보도사진의 역사적 기능을 설파한 협회의 역사서 편찬, 피의자의 신체적 안전을 위한 포토라인 시행 등 다양한 활동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