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신임사화"
검색결과 총 27건
경종은 조선 제20대 임금이다. 재위 기간은 1720~1724년이다. 숙종과 희빈장씨 사이에서 태어나서 곧 원자로 정해졌고, 3세에 왕세자로 책봉되었다. 왕비는 심호의 딸 단의왕후(端懿王后)이고, 계비는 어유구의 딸 선의왕후(宣懿王后)이다. 30년 동안 왕세자로 국왕 수업을 받았고, 무리 없이 대리청정을 수행하였다. 왕위에 올라서 4년의 재위 기간 동안 연잉군의 세제 책봉과 세제의 대리청정 문제 등으로 소론과 노론 사이에 격심한 정쟁이 있었지만, 부왕인 숙종의 뜻을 지키고 백성을 위한 정사를 펼치려 애쎴다.
경종 (景宗)
경종은 조선 제20대 임금이다. 재위 기간은 1720~1724년이다. 숙종과 희빈장씨 사이에서 태어나서 곧 원자로 정해졌고, 3세에 왕세자로 책봉되었다. 왕비는 심호의 딸 단의왕후(端懿王后)이고, 계비는 어유구의 딸 선의왕후(宣懿王后)이다. 30년 동안 왕세자로 국왕 수업을 받았고, 무리 없이 대리청정을 수행하였다. 왕위에 올라서 4년의 재위 기간 동안 연잉군의 세제 책봉과 세제의 대리청정 문제 등으로 소론과 노론 사이에 격심한 정쟁이 있었지만, 부왕인 숙종의 뜻을 지키고 백성을 위한 정사를 펼치려 애쎴다.
1755년(영조 31)이광명(李匡明)이 지은 유배가사.
북찬가 (北竄歌)
1755년(영조 31)이광명(李匡明)이 지은 유배가사.
영조실록은 1778년(정조 2)에서 1781년(정조 5) 사이에 편찬한, 영조 재위 52년간의 국정 전반에 관한 역사를 기록한 실록이다. 127권 83책의 활자본이다. 1889년(고종 26)에 ‘영종’의 묘호(廟號)를 ‘영조’로 추존했기 때문에 ‘영조실록’이라 통칭하고 있다.
영조실록 (英祖實錄)
영조실록은 1778년(정조 2)에서 1781년(정조 5) 사이에 편찬한, 영조 재위 52년간의 국정 전반에 관한 역사를 기록한 실록이다. 127권 83책의 활자본이다. 1889년(고종 26)에 ‘영종’의 묘호(廟號)를 ‘영조’로 추존했기 때문에 ‘영조실록’이라 통칭하고 있다.
조선후기 해남현감, 전라도수사, 정주목사 등을 역임한 무신.
이휘 (李暉)
조선후기 해남현감, 전라도수사, 정주목사 등을 역임한 무신.
조선 후기에, 헌납, 집의, 예조참의, 승지 등을 역임하였으며, 목호룡의 고변으로 노론 4대신이었던 아버지가 사사된 후 뒤이어 처형된 문신.
김제겸 (金濟謙)
조선 후기에, 헌납, 집의, 예조참의, 승지 등을 역임하였으며, 목호룡의 고변으로 노론 4대신이었던 아버지가 사사된 후 뒤이어 처형된 문신.
조선후기 제21대 왕 영조가 신임사화의 주동자들을 처벌하기 위하여 1741년에 찬술한 어제(御製). 훈유문.
어제대훈 (御製大訓)
조선후기 제21대 왕 영조가 신임사화의 주동자들을 처벌하기 위하여 1741년에 찬술한 어제(御製). 훈유문.
『경종수정실록』은 영조 초에 편찬된 『경종실록』을 정조 때 수정하여 편찬한 실록이다. 모두 5권 3책으로 원실록의 1/3 분량에 해당한다. 1778년(정조 2)에 편찬을 시작하여 1781년 7월에 완성, 간행하였다. 『경종실록』과 『경종수정실록』은 왕세제 건저(建儲)와 청정에 대한 인식의 차이를 보이지만, 두 실록 모두 신임사화가 무옥(誣獄)이라는 관점을 견지하고 있다. 『경종수정실록』은 역사 기록에 반영된 탕평(蕩平)의 흔적을 보여준다.
경종수정실록 (景宗修正實錄)
『경종수정실록』은 영조 초에 편찬된 『경종실록』을 정조 때 수정하여 편찬한 실록이다. 모두 5권 3책으로 원실록의 1/3 분량에 해당한다. 1778년(정조 2)에 편찬을 시작하여 1781년 7월에 완성, 간행하였다. 『경종실록』과 『경종수정실록』은 왕세제 건저(建儲)와 청정에 대한 인식의 차이를 보이지만, 두 실록 모두 신임사화가 무옥(誣獄)이라는 관점을 견지하고 있다. 『경종수정실록』은 역사 기록에 반영된 탕평(蕩平)의 흔적을 보여준다.
조선 후기에, 지평 등을 역임한 문신.
이봉상 (李鳳祥)
조선 후기에, 지평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대사헌, 도승지, 평안도관찰사 등을 역임한 문신.
홍석보 (洪錫輔)
조선 후기에, 대사헌, 도승지, 평안도관찰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신임사화를 일으킨 소론 주동자의 축출을 주장하다가 처형된 학자.
이의연 (李義淵)
조선 후기에, 신임사화를 일으킨 소론 주동자의 축출을 주장하다가 처형된 학자.
조선 후기에, 대사헌, 판의금부사, 우참찬 등을 역임한 문신.
유최기 (兪最基)
조선 후기에, 대사헌, 판의금부사, 우참찬 등을 역임한 문신.
김창도는 조선 후기 경종대에 목호룡의 고변으로 발생한 옥사 때 죽임을 당한 인물이다. 경종을 시해하기 위한 세 가지 방법인 삼급수(三急手) 가운데 서덕수·이정식과 함께 독약을 쓰는 소급수(小急手)를 담당하였다는 죄목이었다. 영조 연간에 무복(誣服)의 율로 죄명이 바뀌면서 몰수된 가산이 회복되고, 연좌의 죄를 입었던 가족들이 유배지에서 풀려났다.
김창도 (金昌導)
김창도는 조선 후기 경종대에 목호룡의 고변으로 발생한 옥사 때 죽임을 당한 인물이다. 경종을 시해하기 위한 세 가지 방법인 삼급수(三急手) 가운데 서덕수·이정식과 함께 독약을 쓰는 소급수(小急手)를 담당하였다는 죄목이었다. 영조 연간에 무복(誣服)의 율로 죄명이 바뀌면서 몰수된 가산이 회복되고, 연좌의 죄를 입었던 가족들이 유배지에서 풀려났다.
조선후기 장흥부사, 전라좌도 수군절도사, 삼도통제사 등을 역임한 무신.
이수민 (李壽民)
조선후기 장흥부사, 전라좌도 수군절도사, 삼도통제사 등을 역임한 무신.
조선 후기에, 영릉·희릉의 참봉을 역임하였으며, 신임사화와 정미환국으로 유배된 유생.
신구 (申球)
조선 후기에, 영릉·희릉의 참봉을 역임하였으며, 신임사화와 정미환국으로 유배된 유생.
인천광역시 남동구에 있는 조선후기 문신 김재로의 무덤.
김재로 묘 (金在魯 墓)
인천광역시 남동구에 있는 조선후기 문신 김재로의 무덤.
조선후기 이인좌의 난에 가담한 주모자.
이일 (李溢)
조선후기 이인좌의 난에 가담한 주모자.
조선 후기에, 공조참의, 도승지, 호조참판 등을 역임한 문신.
유숭 (兪崇)
조선 후기에, 공조참의, 도승지, 호조참판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형조참의, 승지, 동지의금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이승원 (李承源)
조선 후기에, 형조참의, 승지, 동지의금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동래부사, 승지, 강원감사 등을 역임한 문신.
한중희 (韓重熙)
조선 후기에, 동래부사, 승지, 강원감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후기 전라우도수군절도사, 내금위장, 전라병마사 등을 역임한 무신.
심진 (沈搢)
조선후기 전라우도수군절도사, 내금위장, 전라병마사 등을 역임한 무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