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심사정"
검색결과 총 10건
신화나 역사상의 특정 인물에 연유된 일화들을 주제로 하여 그린 인물화. 고사화.
고사인물화 (故事人物畵)
신화나 역사상의 특정 인물에 연유된 일화들을 주제로 하여 그린 인물화. 고사화.
심익운은 조선 후기 역적의 후손으로 관직에서 수난을 겪다가 개성 있는 시를 남긴 문신이다. 효종의 부마였던 심익현의 후손이지만, 동시에 영조의 즉위를 막으려다 역적이 된 심익창의 후손인 관계로 문과에 장원으로 급제하였는데도 논란이 되었다. 형인 심상운이 세손의 대리청정을 저지하다가 영조에게 화를 입어 유배로 일생을 마감하였다.
심익운 (沈翼雲)
심익운은 조선 후기 역적의 후손으로 관직에서 수난을 겪다가 개성 있는 시를 남긴 문신이다. 효종의 부마였던 심익현의 후손이지만, 동시에 영조의 즉위를 막으려다 역적이 된 심익창의 후손인 관계로 문과에 장원으로 급제하였는데도 논란이 되었다. 형인 심상운이 세손의 대리청정을 저지하다가 영조에게 화를 입어 유배로 일생을 마감하였다.
심사정(沈師正)이 1747년(영조 23)에 그린 산수화.
강상야박도 (江上夜泊圖)
심사정(沈師正)이 1747년(영조 23)에 그린 산수화.
겸재 정선의 화풍에 영향을 받은 일군의 화가들을 가리키는 미술유파. 미술용어.
정선파 (鄭敾派)
겸재 정선의 화풍에 영향을 받은 일군의 화가들을 가리키는 미술유파. 미술용어.
상산에 은거한 네 명의 선비가 바둑 두는 모습을 묘사한 고사인물화. 상산사호도·사호도·사호혁기도.
사호위기도 (四皓圍碁圖)
상산에 은거한 네 명의 선비가 바둑 두는 모습을 묘사한 고사인물화. 상산사호도·사호도·사호혁기도.
조선후기 「군원유희도」를 그린 화가. 선비화가.
정유승 (鄭維升)
조선후기 「군원유희도」를 그린 화가. 선비화가.
조선 후기의 문인화가 현재 심사정이 그린 도석인물화(道釋人物畵).
심사정 필 산승보납도 (沈師正 筆 山僧補衲圖)
조선 후기의 문인화가 현재 심사정이 그린 도석인물화(道釋人物畵).
심사정은 조선 후기 산수화, 도석인물화, 화훼영모화, 풍속화 등을 그린 화가이다. 청송 심씨 명문가 후손이었으나, 할아버지 심익창이 연잉군 시해 미수 사건에 가담하여 고문사하면서 집안이 몰락했다. 평생 생활고를 해결하기 위해 산수화뿐만 아니라, 도석인물화, 화조영모화, 풍속화 등을 다작했다. 특히 당시 유입된 중국 화보를 참조한 그림을 많이 남겼다. 대표작으로는 「강상야박도」, 「촉잔도권」이 있다.
심사정 (沈師正)
심사정은 조선 후기 산수화, 도석인물화, 화훼영모화, 풍속화 등을 그린 화가이다. 청송 심씨 명문가 후손이었으나, 할아버지 심익창이 연잉군 시해 미수 사건에 가담하여 고문사하면서 집안이 몰락했다. 평생 생활고를 해결하기 위해 산수화뿐만 아니라, 도석인물화, 화조영모화, 풍속화 등을 다작했다. 특히 당시 유입된 중국 화보를 참조한 그림을 많이 남겼다. 대표작으로는 「강상야박도」, 「촉잔도권」이 있다.
심정주는 조선 후기 「산수도」, 「묵포도도」 등의 작품을 그린 사대부 화가이다. 아버지 심익창이 연잉군 암살 사건에 연루되는 바람에 관료로 나아갈 수 없었다. 포도 그림으로 유명했던 장인 정유점의 영향을 받아 「묵포도도」로 이름이 났다. 아들이 18세기 문인화가의 대표적 인물인 심사정이다.
심정주 (沈廷胄)
심정주는 조선 후기 「산수도」, 「묵포도도」 등의 작품을 그린 사대부 화가이다. 아버지 심익창이 연잉군 암살 사건에 연루되는 바람에 관료로 나아갈 수 없었다. 포도 그림으로 유명했던 장인 정유점의 영향을 받아 「묵포도도」로 이름이 났다. 아들이 18세기 문인화가의 대표적 인물인 심사정이다.
심사정 필 「촉잔도권」은 조선 후기 화가 심사정이 이백의 「촉도난」을 주제로 촉으로 가는 험난한 길을 표현한 대형 두루마리 그림이다. 심사정이 죽기 1년 전인 1768년 8월에 그린 그의 마지막 작품이다. 변화무쌍한 자연의 아름다움을 다양한 색감과 다채로운 붓질로 표현하여 한국뿐 아니라 동아시아 전통산수의 높은 경지를 보여준다.
심사정 필 촉잔도권 (沈師正 筆 蜀棧圖卷)
심사정 필 「촉잔도권」은 조선 후기 화가 심사정이 이백의 「촉도난」을 주제로 촉으로 가는 험난한 길을 표현한 대형 두루마리 그림이다. 심사정이 죽기 1년 전인 1768년 8월에 그린 그의 마지막 작품이다. 변화무쌍한 자연의 아름다움을 다양한 색감과 다채로운 붓질로 표현하여 한국뿐 아니라 동아시아 전통산수의 높은 경지를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