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악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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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하급 관리를 채용하기 위해 실시한 시험이다. 조선시대에는 고려시대와는 달리 과거제도 이외에도 모든 관원을 시험을 통해 선발하고자 했는데 취재가 바로 그것이다. 취재는 이조, 예조, 병조 등에서 시행되었다. 이조에서는 수령 · 지방 교관 · 역승 · 도승 지방 관리 취재, 음자제 취재, 서제 · 녹사 · 도류 · 서리 취재 등을 시행하였다. 예조에서는 전공이 있는 기술직을 담당할 사람을 취재하였는데, 이들은 해당 기술 아문의 체아직을 받았다. 병조에서도 능력이 탁월한 군인이나 군졸들을 취재로 선발하였다.
취재 (取才)
조선시대 하급 관리를 채용하기 위해 실시한 시험이다. 조선시대에는 고려시대와는 달리 과거제도 이외에도 모든 관원을 시험을 통해 선발하고자 했는데 취재가 바로 그것이다. 취재는 이조, 예조, 병조 등에서 시행되었다. 이조에서는 수령 · 지방 교관 · 역승 · 도승 지방 관리 취재, 음자제 취재, 서제 · 녹사 · 도류 · 서리 취재 등을 시행하였다. 예조에서는 전공이 있는 기술직을 담당할 사람을 취재하였는데, 이들은 해당 기술 아문의 체아직을 받았다. 병조에서도 능력이 탁월한 군인이나 군졸들을 취재로 선발하였다.
악인복(樂人服)은 조선시대에 궁중 행사에서 악기를 연주하는 사람과 노래하는 사람의 복식을 뜻한다. 악인의 구분이 시대에 따라 변모하였고 의식의 종류에 따라 복식은 매우 다양하다. 그중에서 조선 후기 진찬 · 진연의궤류에서 다양한 악인 복식이 확인되며, 전악(典樂) · 악사(樂師) · 악생(樂生) · 악공(樂工)과 노래하는 사람인 가자(歌者)의 복식이 대표적이다. 악인들은 양인 · 천민 출신이지만 의식(儀式)에 직접 참여하여 음악을 연주하는 특수한 직분의 사람들이므로, 연주 시에는 특별히 공복(公服)과 관복(冠服)의 착용이 허용되었다.
악인복 (樂人服)
악인복(樂人服)은 조선시대에 궁중 행사에서 악기를 연주하는 사람과 노래하는 사람의 복식을 뜻한다. 악인의 구분이 시대에 따라 변모하였고 의식의 종류에 따라 복식은 매우 다양하다. 그중에서 조선 후기 진찬 · 진연의궤류에서 다양한 악인 복식이 확인되며, 전악(典樂) · 악사(樂師) · 악생(樂生) · 악공(樂工)과 노래하는 사람인 가자(歌者)의 복식이 대표적이다. 악인들은 양인 · 천민 출신이지만 의식(儀式)에 직접 참여하여 음악을 연주하는 특수한 직분의 사람들이므로, 연주 시에는 특별히 공복(公服)과 관복(冠服)의 착용이 허용되었다.
삼국시대 일본에 건너가 음악 지도와 연주 활동을 하였던 우리나라 음악인.
악사 (樂師)
삼국시대 일본에 건너가 음악 지도와 연주 활동을 하였던 우리나라 음악인.
악공은 나라의 기관이나 민간에서 활동하는 음악 연주자의 범칭이다. 조선 초까지는 아악·속악 연주자를 모두 포함했으나 세조의 악제 개혁 이후 속악 연주자로 한정되고 아악 연주자는 ‘악생’으로 구분되었다. 신분도 악생은 양인, 악공은 공천에서 선발되었다. 그러나 실제 두 집단이 항상 엄격히 구분된 것은 아니다. 악공은 제례·조회·연향에서 음악과 춤을 담당했고, 종묘·영녕전에서는 『보태평』·『정대업』의 춤을, 외연에서는 가면무인 「처용무」도 맡았다. 또한 아악기를 포함한 다양한 악기 연주와 노래, 춤까지 수행한 종합적인 연행자였다.
악공 (樂工)
악공은 나라의 기관이나 민간에서 활동하는 음악 연주자의 범칭이다. 조선 초까지는 아악·속악 연주자를 모두 포함했으나 세조의 악제 개혁 이후 속악 연주자로 한정되고 아악 연주자는 ‘악생’으로 구분되었다. 신분도 악생은 양인, 악공은 공천에서 선발되었다. 그러나 실제 두 집단이 항상 엄격히 구분된 것은 아니다. 악공은 제례·조회·연향에서 음악과 춤을 담당했고, 종묘·영녕전에서는 『보태평』·『정대업』의 춤을, 외연에서는 가면무인 「처용무」도 맡았다. 또한 아악기를 포함한 다양한 악기 연주와 노래, 춤까지 수행한 종합적인 연행자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