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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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과 충청남도 논산시·금산군 지역에 있는 도립공원.
대둔산 도립공원 (大芚山 道立公園)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과 충청남도 논산시·금산군 지역에 있는 도립공원.
1999년 말부터 2000년 말까지 1년 여 동안 의약분업을 둘러싸고 벌어진 일련의 과정.
의약분업사태 (醫藥分業事態)
1999년 말부터 2000년 말까지 1년 여 동안 의약분업을 둘러싸고 벌어진 일련의 과정.
병고와 재난에서 중생을 구제하고 수명을 연장해 주는 약사불을 그린 그림.
약사불화 (藥師佛畵)
병고와 재난에서 중생을 구제하고 수명을 연장해 주는 약사불을 그린 그림.
태현(太賢)은 경덕왕 때 남산 용장사에서 주석하였던 유식학을 전공한 승려이다. 경덕왕의 명으로 가뭄을 해소하기 위해 궁에서 『금광명경』을 강론하기도 하였다. 용장사에 있던 미륵장육상을 돌며 수행하였다. 『성유식론학기』, 『대승기신론내의약탐기』, 『범망경고적기』, 『약사본원경고적기』 등 많은 저술을 남겼다. 원효에 버금가는 신라의 대저작가이다.
태현 (太賢)
태현(太賢)은 경덕왕 때 남산 용장사에서 주석하였던 유식학을 전공한 승려이다. 경덕왕의 명으로 가뭄을 해소하기 위해 궁에서 『금광명경』을 강론하기도 하였다. 용장사에 있던 미륵장육상을 돌며 수행하였다. 『성유식론학기』, 『대승기신론내의약탐기』, 『범망경고적기』, 『약사본원경고적기』 등 많은 저술을 남겼다. 원효에 버금가는 신라의 대저작가이다.
삼국시대 일본조정에서 의약을 담당한 백제 출신의 의약인.
덕래 (德來)
삼국시대 일본조정에서 의약을 담당한 백제 출신의 의약인.
양산 신흥사 대광전 벽화는 경상남도 양산시 신흥사 대웅전의 벽면에 그려진 조선 후기의 벽화이다. 2012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대광전 건물 외부 포벽과 측벽에 17폭, 내부 좌우측 벽 및 포벽, 후불벽 등에 57폭 등 내외에 총 80여 점의 벽화가 남아있다. 이 가운데 내부의 동벽에는 약사삼존도와 팔부중, 서벽에는 아미타삼존도와 6대보살도 및 팔부중, 좌우 포벽에 팔상도 등이 있으며, 후불벽 뒷면에는 삼관음보살도가 그려져 있다. 현재 대광전 후불벽에는 벽화가 남아있지 않지만, 조성 당시에는 영산회상도가 배치되어 삼세불 도상을 이루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양산 신흥사 대광전 벽화 (梁山 新興寺 大光殿 壁畵)
양산 신흥사 대광전 벽화는 경상남도 양산시 신흥사 대웅전의 벽면에 그려진 조선 후기의 벽화이다. 2012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대광전 건물 외부 포벽과 측벽에 17폭, 내부 좌우측 벽 및 포벽, 후불벽 등에 57폭 등 내외에 총 80여 점의 벽화가 남아있다. 이 가운데 내부의 동벽에는 약사삼존도와 팔부중, 서벽에는 아미타삼존도와 6대보살도 및 팔부중, 좌우 포벽에 팔상도 등이 있으며, 후불벽 뒷면에는 삼관음보살도가 그려져 있다. 현재 대광전 후불벽에는 벽화가 남아있지 않지만, 조성 당시에는 영산회상도가 배치되어 삼세불 도상을 이루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경상남도 고성군 하이면 와룡리 소재 운흥사에 소장되어 있는 불화.
고성 운흥사 약사탱화 (固城 雲興寺 藥師幀▽畵)
경상남도 고성군 하이면 와룡리 소재 운흥사에 소장되어 있는 불화.
『이조불교』는 일본학자 타카하시 토오루가 조선시대 불교통사를 중심으로 하여 1929년에 간행한 불교서이다. 조선 불교사 연구서로 조선시대 불교를 중심으로 고대부터 중세까지의 한국 불교사를 다룬다. 타카하시 토오루는 조선총독부의 관리로 조선 유교와 불교를 연구한 학자이다. 식민사관에 입각해 한국 불교가 중국에 종속되었다고 주장하는 한편, 내용과 구성 면에서는 한국 불교의 독자성을 인정했다. 조선시대의 불교교리는 발전이 없었다고 단언하였지만, 종교사의 측면에서는 독특한 지위를 점한다고 평가했다. 불교사 연구방법론에 일정한 시사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가치가 있다.
이조불교 (李朝佛敎)
『이조불교』는 일본학자 타카하시 토오루가 조선시대 불교통사를 중심으로 하여 1929년에 간행한 불교서이다. 조선 불교사 연구서로 조선시대 불교를 중심으로 고대부터 중세까지의 한국 불교사를 다룬다. 타카하시 토오루는 조선총독부의 관리로 조선 유교와 불교를 연구한 학자이다. 식민사관에 입각해 한국 불교가 중국에 종속되었다고 주장하는 한편, 내용과 구성 면에서는 한국 불교의 독자성을 인정했다. 조선시대의 불교교리는 발전이 없었다고 단언하였지만, 종교사의 측면에서는 독특한 지위를 점한다고 평가했다. 불교사 연구방법론에 일정한 시사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가치가 있다.
신라 중고기(中古期) 국왕 정청(政廳)의 호위병 중에서 차출한 무사집단.
당래객 (堂來客)
신라 중고기(中古期) 국왕 정청(政廳)의 호위병 중에서 차출한 무사집단.
좌상의 불상과 좌우에 협시한 보살상을 형상화한 불상. 삼존불좌상.
불보살병좌상 (佛菩薩竝坐像)
좌상의 불상과 좌우에 협시한 보살상을 형상화한 불상. 삼존불좌상.
『약사경소(藥師經疏)』는 통일신라 시대에 보편화된 이후 고려, 조선에 이르기까지 우리나라 불교의 주요 신앙으로 자리잡은 약사신앙의 핵심 경전인 『약사경』에 대해 경흥이 쓴 주석서이다. 경흥은 정토계 경전에 대해 다양한 저술을 남긴 것으로 전해지지만, 현재 남아 있는 것은 아미타정토를 가르친 『무량수경』 주석서인 『무량수경연의술문찬』, 미륵정토를 가르친 『미륵삼부경(彌勒三部經)』에 대한 주석서인 『삼미륵경소』뿐이다.
약사경소 (藥師經疏)
『약사경소(藥師經疏)』는 통일신라 시대에 보편화된 이후 고려, 조선에 이르기까지 우리나라 불교의 주요 신앙으로 자리잡은 약사신앙의 핵심 경전인 『약사경』에 대해 경흥이 쓴 주석서이다. 경흥은 정토계 경전에 대해 다양한 저술을 남긴 것으로 전해지지만, 현재 남아 있는 것은 아미타정토를 가르친 『무량수경』 주석서인 『무량수경연의술문찬』, 미륵정토를 가르친 『미륵삼부경(彌勒三部經)』에 대한 주석서인 『삼미륵경소』뿐이다.
「약사법」은 국민 보건 향상을 기하기 위하여 약사 및 의약품에 관한 규정을 정한 법률이다. 1953년 12월 제정되어 1963년 12월 및 2007년 4월 전부 개정되었고, 그 뒤 여러 차례 개정을 거쳐 2024년 2월에 마지막으로 개정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으며, 국민 보건 향상에 기여해 왔다. 한·미 FTA 내용 반영과 의약품의 특허권에 관한 실효적 보호 등을 위하여 의약품에 관한 특허권 등재 제도 등을 정비하였다. 또한 온라인 공간에서의 의약품 등 불법 판매·광고에 대한 상시적인 모니터링 체계를 마련하였다.
약사법 (藥事法)
「약사법」은 국민 보건 향상을 기하기 위하여 약사 및 의약품에 관한 규정을 정한 법률이다. 1953년 12월 제정되어 1963년 12월 및 2007년 4월 전부 개정되었고, 그 뒤 여러 차례 개정을 거쳐 2024년 2월에 마지막으로 개정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으며, 국민 보건 향상에 기여해 왔다. 한·미 FTA 내용 반영과 의약품의 특허권에 관한 실효적 보호 등을 위하여 의약품에 관한 특허권 등재 제도 등을 정비하였다. 또한 온라인 공간에서의 의약품 등 불법 판매·광고에 대한 상시적인 모니터링 체계를 마련하였다.
백련사 약사유리광여래본원공덕경(白蓮寺 藥師琉璃光如來本願功德經)은 초조대장경판 가운데 편입된 목판을 1232년(고종 19) 이전에 찍어 만든 불교 경전이다. 이 불경은 당나라 때 삼장법사(三蔵法師) 현장(玄奘)이 한문으로 번역한 불교 기록유산으로, 11세기 조성된 초조대장경판(初雕大藏經板) 가운데 편입된 목판을 1232년 이전에 찍어 만든 인출본(印出本)으로 추정된다.
백련사 약사유리광여래본원공덕경 (白蓮寺 藥師琉璃光如來本願功德經)
백련사 약사유리광여래본원공덕경(白蓮寺 藥師琉璃光如來本願功德經)은 초조대장경판 가운데 편입된 목판을 1232년(고종 19) 이전에 찍어 만든 불교 경전이다. 이 불경은 당나라 때 삼장법사(三蔵法師) 현장(玄奘)이 한문으로 번역한 불교 기록유산으로, 11세기 조성된 초조대장경판(初雕大藏經板) 가운데 편입된 목판을 1232년 이전에 찍어 만든 인출본(印出本)으로 추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