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어린이_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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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아동만화가협회는 1968년 10월 11일 불량만화의 척결과 만화가들의 복지 및 권익 보호를 목적으로 설립된 만화가 단체이다. 설립 당시 협회명은 한국아동만화가협회였으나 1975년 7월 협회명을 사단법인 한국만화가협회로 변경했다.
한국아동만화가협회 (韓國兒童漫畵家協會)
한국아동만화가협회는 1968년 10월 11일 불량만화의 척결과 만화가들의 복지 및 권익 보호를 목적으로 설립된 만화가 단체이다. 설립 당시 협회명은 한국아동만화가협회였으나 1975년 7월 협회명을 사단법인 한국만화가협회로 변경했다.
『만화세계』는 1956년 2월 만화세계사가 창간한 어린이 월간잡지이다. 1950년대 후반 어린이 만화잡지를 대표하는 인기 잡지로 이후 여러 잡지의 창간에 영향을 주었다. 『밀림의 왕자』를 출판한 김성옥이 만화시장의 가능성을 알아보고 창간하였고, 인기 만화가 최상권이 편집을 담당하였다. 당대 유명 만화가의 작품을 적극적으로 게재해 매우 큰 인기를 얻었다.
만화세계 (漫畵世界)
『만화세계』는 1956년 2월 만화세계사가 창간한 어린이 월간잡지이다. 1950년대 후반 어린이 만화잡지를 대표하는 인기 잡지로 이후 여러 잡지의 창간에 영향을 주었다. 『밀림의 왕자』를 출판한 김성옥이 만화시장의 가능성을 알아보고 창간하였고, 인기 만화가 최상권이 편집을 담당하였다. 당대 유명 만화가의 작품을 적극적으로 게재해 매우 큰 인기를 얻었다.
「두통이」는 1958년, 박기준이 월간 『만화세계』에 연재한 정식 데뷔작이자 대표작인 명랑만화이다. 1960년대 사실적인 그림체가 유행했던 당시, 약화된 그림체로 '명랑만화'를 인기 대열로 오르게 한 작품이다. 그는 연출과 스토리를 통해 전쟁 후 어려운 대중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다양한 에피소드를 통해 재미를 전달하였다. 주인공 '두통이'는 전쟁 이후 지치고 혼란스러운 국민들에게 위로가 된 캐릭터이며, 1980년대까지 일상의 이야기를 유쾌하게 담아낸 두통이 시리즈를 발간하며 작가의 대표적인 캐릭터이자 분신이 되었다.
두통이
「두통이」는 1958년, 박기준이 월간 『만화세계』에 연재한 정식 데뷔작이자 대표작인 명랑만화이다. 1960년대 사실적인 그림체가 유행했던 당시, 약화된 그림체로 '명랑만화'를 인기 대열로 오르게 한 작품이다. 그는 연출과 스토리를 통해 전쟁 후 어려운 대중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다양한 에피소드를 통해 재미를 전달하였다. 주인공 '두통이'는 전쟁 이후 지치고 혼란스러운 국민들에게 위로가 된 캐릭터이며, 1980년대까지 일상의 이야기를 유쾌하게 담아낸 두통이 시리즈를 발간하며 작가의 대표적인 캐릭터이자 분신이 되었다.
다음엇지는 만화를 일컫는 순 우리말이다. ‘어찌’의 옛말인 ‘엇지’를 사용해 ‘다음은 어찌될까’라는 의미를 지닌다. 즉 다음엇지는 두 칸 이상의 칸들이 연결된 만화라는 의미로 사용되었다. 1909년 『대한민보』 창간호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만화에서도 ‘삽화’라는 한자어를 사용하거나 『매일신보』에서 ‘만화’라는 용어를 사용하는 등 한자어를 위주로 게재했다. 당시 신문, 잡지에서는 한 칸 짜리 카툰을 주로 선보였던 반면, 신문관에서 간행한 잡지에서 처음으로 코믹스를 '다음엇지'라는 순우리말로 소개한 것이다.
다음엇지
다음엇지는 만화를 일컫는 순 우리말이다. ‘어찌’의 옛말인 ‘엇지’를 사용해 ‘다음은 어찌될까’라는 의미를 지닌다. 즉 다음엇지는 두 칸 이상의 칸들이 연결된 만화라는 의미로 사용되었다. 1909년 『대한민보』 창간호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만화에서도 ‘삽화’라는 한자어를 사용하거나 『매일신보』에서 ‘만화’라는 용어를 사용하는 등 한자어를 위주로 게재했다. 당시 신문, 잡지에서는 한 칸 짜리 카툰을 주로 선보였던 반면, 신문관에서 간행한 잡지에서 처음으로 코믹스를 '다음엇지'라는 순우리말로 소개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