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두통이」는 1958년, 박기준이 월간 『만화세계』에 연재한 정식 데뷔작이자 대표작인 명랑만화이다. 1960년대 사실적인 그림체가 유행했던 당시, 약화된 그림체로 '명랑만화'를 인기 대열로 오르게 한 작품이다. 그는 연출과 스토리를 통해 전쟁 후 어려운 대중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다양한 에피소드를 통해 재미를 전달하였다. 주인공 '두통이'는 전쟁 이후 지치고 혼란스러운 국민들에게 위로가 된 캐릭터이며, 1980년대까지 일상의 이야기를 유쾌하게 담아낸 두통이 시리즈를 발간하며 작가의 대표적인 캐릭터이자 분신이 되었다.
정의
1958년, 박기준이 월간 『만화세계』에 연재한 정식 데뷔작이자 대표작인 명랑만화.
저자
구성 및 특징
박기준은 소설이나 영화 등에서 많은 아이디어를 얻고자 하였으며, 「두통이」는 완성도 있는 스토리 전개 뿐 아니라 영화적 연출기법의 시도도 돋보인다. 그 이유는 당시에 극화체의 유행으로 약화된 그림인 작가의 그림체를 보완하기 위해 연출과 스토리에 집중하였기 때문이다.
내용
의의 및 평가
참고문헌
단행본
- 김종옥, 김소원 외. 『2021 한국만화박물관 소장자료 연구: 1960~1965』(한국만화영상진흥원, 2021)
인터넷 자료
- [만화규장각 칼럼 조관제 漫步만보_ 원로 만화가 순례 ⑪ 박기준](https://www.kmas.or.kr/webzine/column/270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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