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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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권당은 1314년(충숙왕 1)에 충선왕이 원나라의 연경(燕京, 北京)에 세운 서재(書齋)이다. 이곳에서 남송(南宋) 출신의 유학자인 당대의 명유(名儒)들과 고려의 명유 이제현(李齊賢)이 서로 교유(交遊)하였고, 그 결과 만권당을 중심으로 고려와 원의 문화 교류가 활발하게 이루어졌다.
만권당 (萬卷堂)
만권당은 1314년(충숙왕 1)에 충선왕이 원나라의 연경(燕京, 北京)에 세운 서재(書齋)이다. 이곳에서 남송(南宋) 출신의 유학자인 당대의 명유(名儒)들과 고려의 명유 이제현(李齊賢)이 서로 교유(交遊)하였고, 그 결과 만권당을 중심으로 고려와 원의 문화 교류가 활발하게 이루어졌다.
인천광역시 강화군 강화읍에 있었던 고려시대 정궁인 연경궁 내에 있는 전각.
강안전 (康安殿)
인천광역시 강화군 강화읍에 있었던 고려시대 정궁인 연경궁 내에 있는 전각.
대관전(大觀殿)은 개성특별시 만월동 송악산에 있었던 고려시대 정궁인 연경궁 안에 있는 전각이다. 고려 개경 본궐인 연경궁의 정전 중 하나이다. 1138년(인종 16) 본궐에 있는 전각의 명칭을 고칠 때 건덕전에서 대관전으로 이름이 바뀌었다. 건덕전은 고려 전기부터 있었던 천덕전과 같은 전각으로 추정된다. 몽골과의 전쟁 이후에는 1339년(충숙왕 복위 8) 6월에 대관전 은행나무가 저절로 넘어졌다는 기록밖에 확인되지 않는다.
대관전 (大觀殿)
대관전(大觀殿)은 개성특별시 만월동 송악산에 있었던 고려시대 정궁인 연경궁 안에 있는 전각이다. 고려 개경 본궐인 연경궁의 정전 중 하나이다. 1138년(인종 16) 본궐에 있는 전각의 명칭을 고칠 때 건덕전에서 대관전으로 이름이 바뀌었다. 건덕전은 고려 전기부터 있었던 천덕전과 같은 전각으로 추정된다. 몽골과의 전쟁 이후에는 1339년(충숙왕 복위 8) 6월에 대관전 은행나무가 저절로 넘어졌다는 기록밖에 확인되지 않는다.
수창궁은 고려시대 개경의 서소문 안에 있었던 궁궐이다. 개경 중심인 십자가 서북쪽에 있었다. 고려 현종, 인종, 명종 등이 본궐을 중수할 때 이곳에 머물렀다. 강도에서 개경으로 돌아온 이후로는 한동안 사용된 사례가 잘 보이지 않아서 원종∼충렬왕 대 사이에 폐허가 되었던 것으로 보인다. 1381년(우왕 7)∼1384년(우왕 10)에 중수하였고, 창왕 즉위 후 잠시 수령궁으로 개칭한 적이 있었다. 우왕 대 중수된 이후로 수창궁은 조선 초까지 주요 궁궐로 활용되었다.
수창궁 (壽昌宮)
수창궁은 고려시대 개경의 서소문 안에 있었던 궁궐이다. 개경 중심인 십자가 서북쪽에 있었다. 고려 현종, 인종, 명종 등이 본궐을 중수할 때 이곳에 머물렀다. 강도에서 개경으로 돌아온 이후로는 한동안 사용된 사례가 잘 보이지 않아서 원종∼충렬왕 대 사이에 폐허가 되었던 것으로 보인다. 1381년(우왕 7)∼1384년(우왕 10)에 중수하였고, 창왕 즉위 후 잠시 수령궁으로 개칭한 적이 있었다. 우왕 대 중수된 이후로 수창궁은 조선 초까지 주요 궁궐로 활용되었다.
손처눌은 조선 후기 임진왜란 당시에 대구 지역 의병장으로, 전란 후 대구 지역 재건과 연경서원 복설을 주도한 학자이다. 한강 정구의 문인이다.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양친을 모시고 팔공산으로 피란하였고, 동생 손처약과 의병 창의를 맹세하였다. 이후 손처눌은 정사철·서사원 등과 창의하여 대구에서 의병 활동을 전개하였다.
손처눌 (孫處訥)
손처눌은 조선 후기 임진왜란 당시에 대구 지역 의병장으로, 전란 후 대구 지역 재건과 연경서원 복설을 주도한 학자이다. 한강 정구의 문인이다.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양친을 모시고 팔공산으로 피란하였고, 동생 손처약과 의병 창의를 맹세하였다. 이후 손처눌은 정사철·서사원 등과 창의하여 대구에서 의병 활동을 전개하였다.
조선 전기에, 이황의 제자로, 벼슬을 두지 않고 성리학 연구에만 치중했던 학자.
이숙량 (李叔樑)
조선 전기에, 이황의 제자로, 벼슬을 두지 않고 성리학 연구에만 치중했던 학자.
조선 전기에, 검열, 정언 등을 역임한 문신.
전경창 (全慶昌)
조선 전기에, 검열, 정언 등을 역임한 문신.
천불에게 공양하여 그 가피력을 입기 위하여 행하는 종교의례. 불교의식.
천불회 (千佛會)
천불에게 공양하여 그 가피력을 입기 위하여 행하는 종교의례. 불교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