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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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영덕 지역의 옛 지명.
영해 (寧海)
경상북도 영덕 지역의 옛 지명.
국제법에서 국가의 주권·통치권이 미치는 영토와 인접한 해양에 해당하는 국가영역. 연안해.
영해 (領海)
국제법에서 국가의 주권·통치권이 미치는 영토와 인접한 해양에 해당하는 국가영역. 연안해.
경상북도 영덕군 영해면 성내리에 있는 공립초등학교.
영해초등학교 (寧海初等學校)
경상북도 영덕군 영해면 성내리에 있는 공립초등학교.
『무용당집(無用堂集)』은 조선 후기 부휴계 승려인 무용 수연(無用秀演)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24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승속을 뛰어넘는 저자의 폭넓은 교유 관계와 유불일치론, 송광사, 선암사, 보림사 등 여러 사찰의 역사와 중창 사적을 알 수 있는 자료이다.
무용당집 (無用堂集)
『무용당집(無用堂集)』은 조선 후기 부휴계 승려인 무용 수연(無用秀演)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24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승속을 뛰어넘는 저자의 폭넓은 교유 관계와 유불일치론, 송광사, 선암사, 보림사 등 여러 사찰의 역사와 중창 사적을 알 수 있는 자료이다.
영덕군은 경상북도 동해안의 중앙에 위치한 군이다. 태백산맥의 동사면에 입지해 전반적으로 서고동저 지세를 이룬다. 하천은 서고동저 지형의 영향을 받아 서쪽 산지에서 발원해 동해로 흐른다. 조선시대까지 영덕 · 영해로 불렸던 서로 다른 지역이었으나 일제강점기 영덕군으로 통합되었다. 주요 특산물은 복숭아, 송이버섯, 사과 등이며, 대게와 물자미, 돌미역 등 수산물도 유명하다. 2024년 12월 31일 기준 면적은 741.2㎢, 인구는 3만 3210명이다. 행정구역은 1개 읍, 8개 면으로 구성되어 있다. 영덕군청은 영덕읍 남석리에 있다.
영덕군 (盈德郡)
영덕군은 경상북도 동해안의 중앙에 위치한 군이다. 태백산맥의 동사면에 입지해 전반적으로 서고동저 지세를 이룬다. 하천은 서고동저 지형의 영향을 받아 서쪽 산지에서 발원해 동해로 흐른다. 조선시대까지 영덕 · 영해로 불렸던 서로 다른 지역이었으나 일제강점기 영덕군으로 통합되었다. 주요 특산물은 복숭아, 송이버섯, 사과 등이며, 대게와 물자미, 돌미역 등 수산물도 유명하다. 2024년 12월 31일 기준 면적은 741.2㎢, 인구는 3만 3210명이다. 행정구역은 1개 읍, 8개 면으로 구성되어 있다. 영덕군청은 영덕읍 남석리에 있다.
경상북도 영덕 지역의 옛 지명.
예주 (禮州)
경상북도 영덕 지역의 옛 지명.
저자 미상의 영해민란에 관해 기록한 야사집.
아변시일기 (衙變時日記)
저자 미상의 영해민란에 관해 기록한 야사집.
인산서원은 1696년 이휘일・이현일 형제의 학행을 기리기 위해 경상북도 영덕군 창수면에 창건한 서원이다. 노론 정권에 의해 훼철이 반복되는 조선 후기 영남 남인의 사정을 잘 보여주는 상징적인 사례의 서원이다. 서원의 건립 과정 등을 상세하게 기록한 『인산록』이 전하고 있으며, 현재 인산서원은 복설되지 않은 상태이다.
인산서원 (仁山書院)
인산서원은 1696년 이휘일・이현일 형제의 학행을 기리기 위해 경상북도 영덕군 창수면에 창건한 서원이다. 노론 정권에 의해 훼철이 반복되는 조선 후기 영남 남인의 사정을 잘 보여주는 상징적인 사례의 서원이다. 서원의 건립 과정 등을 상세하게 기록한 『인산록』이 전하고 있으며, 현재 인산서원은 복설되지 않은 상태이다.
최눌(最訥, 1717~1790)은 조선 후기 송광사(松廣寺)를 본거지로 한 부휴계(浮休系)의 적전으로 화엄학자이자 전라남도 해남 표충사(表忠祠) 원장을 역임한 승려이다. 스승은 풍암 세찰(楓巖世察)이다. 화엄을 비롯한 교학에 정통하여 『화엄품목(華嚴品目)』, 『제경회요(諸經會要)』, 『묵암집(黙庵集)』 등의 저술을 남겼다. 대둔사(大芚寺)의 연담 유일(蓮潭有一)과 부처의 마음과 중생의 마음이 같은지 다른지의 문제를 둘러싼 심성 논쟁을 펼쳤다.
최눌 (最訥)
최눌(最訥, 1717~1790)은 조선 후기 송광사(松廣寺)를 본거지로 한 부휴계(浮休系)의 적전으로 화엄학자이자 전라남도 해남 표충사(表忠祠) 원장을 역임한 승려이다. 스승은 풍암 세찰(楓巖世察)이다. 화엄을 비롯한 교학에 정통하여 『화엄품목(華嚴品目)』, 『제경회요(諸經會要)』, 『묵암집(黙庵集)』 등의 저술을 남겼다. 대둔사(大芚寺)의 연담 유일(蓮潭有一)과 부처의 마음과 중생의 마음이 같은지 다른지의 문제를 둘러싼 심성 논쟁을 펼쳤다.
1871년(고종 8) 3월 10일(음) 동학교도인 이필제가 동학 제2대 교주 최시형(崔時亨)과 함께 영해에서 봉기한 사건.
이필제의 난 (李弼濟의 亂)
1871년(고종 8) 3월 10일(음) 동학교도인 이필제가 동학 제2대 교주 최시형(崔時亨)과 함께 영해에서 봉기한 사건.
배타적 경제수역은 자국 연안으로부터 200해리까지의 모든 자원에 대해 독점적 권리를 행사할 수 있는 유엔 국제해양법상의 수역이다. 배타적 경제수역의 효시는 1945년 트루먼 미국 대통령의 ‘2개의 해양관할 선언’을 통해 미국 연안 인접 수역의 생물자원에 대한 주권적 권한 선언이다. 이후 관련한 여러 국제회의를 거쳐 1982년 5월 국제연합해양법회의에서 채택한 해양법협약에 의해 최초로 성문화되었다. 이 법에 따르면 어업자원 및 해저 광물자원, 에너지 생산권, 에너지 탐사권, 해양과학 조사 및 관할권 등에 대해 연안국의 배타적 권리를 인정하고 있다.
배타적 경제수역 (排他的 經濟水域)
배타적 경제수역은 자국 연안으로부터 200해리까지의 모든 자원에 대해 독점적 권리를 행사할 수 있는 유엔 국제해양법상의 수역이다. 배타적 경제수역의 효시는 1945년 트루먼 미국 대통령의 ‘2개의 해양관할 선언’을 통해 미국 연안 인접 수역의 생물자원에 대한 주권적 권한 선언이다. 이후 관련한 여러 국제회의를 거쳐 1982년 5월 국제연합해양법회의에서 채택한 해양법협약에 의해 최초로 성문화되었다. 이 법에 따르면 어업자원 및 해저 광물자원, 에너지 생산권, 에너지 탐사권, 해양과학 조사 및 관할권 등에 대해 연안국의 배타적 권리를 인정하고 있다.
조선후기 전라북도 남원 출신으로 지리산 견성암, 영원암, 실상사 등을 거치며 성암, 혜암, 죽암 등 후학들을 지도한 승려.
조관 (慥冠)
조선후기 전라북도 남원 출신으로 지리산 견성암, 영원암, 실상사 등을 거치며 성암, 혜암, 죽암 등 후학들을 지도한 승려.
경상남도 김해시 삼방동에 있는 사립 전문대학.
김해대학교 (金海大學校)
경상남도 김해시 삼방동에 있는 사립 전문대학.
해방 이후 경상북도 무형문화재(현, 무형유산) 「영해별신굿놀이」의 전승자로 지정된 예능보유자.
송동숙 (宋東淑)
해방 이후 경상북도 무형문화재(현, 무형유산) 「영해별신굿놀이」의 전승자로 지정된 예능보유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