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왕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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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후기 승려 혜랑이 왕자성의 『예념미타도량참법』을 1376년에 간행한 불교서.
예념미타도량참법 권7 (禮念彌陀道場懺法 卷七)
고려후기 승려 혜랑이 왕자성의 『예념미타도량참법』을 1376년에 간행한 불교서.
조선전기 세조의 비 정희왕후가 세종과 세조 등의 명복을 빌기 위하여 1474년에 간행한 의례서. 불교의례서.
예념미타도량참법 (禮念彌陀道場懺法)
조선전기 세조의 비 정희왕후가 세종과 세조 등의 명복을 빌기 위하여 1474년에 간행한 의례서. 불교의례서.
양산(梁山) 불광사(佛光寺) 『예념미타도량참법(禮念彌陀道場懺法)』은 1576년(선조 9) 계룡산 갑사에서 개간한 아미타불의 원력에 의해 서방 극락정토로 왕생을 염원하는 이들을 위한 불서이다. 『예념미타도량참법』은 염불 신앙의 핵심이 요약된 입문서로, 조선 전기 판본이다. 문화재적 가치를 인정받아 2015년 6월 11일 경상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양산 불광사 예념미타도량참법 (梁山 佛光寺 禮念彌陀道場懺法)
양산(梁山) 불광사(佛光寺) 『예념미타도량참법(禮念彌陀道場懺法)』은 1576년(선조 9) 계룡산 갑사에서 개간한 아미타불의 원력에 의해 서방 극락정토로 왕생을 염원하는 이들을 위한 불서이다. 『예념미타도량참법』은 염불 신앙의 핵심이 요약된 입문서로, 조선 전기 판본이다. 문화재적 가치를 인정받아 2015년 6월 11일 경상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거제(巨濟) 총명사(聰明寺) 『예념미타도량참법(禮念彌陀道場懺法)』은 경상남도 거제시 총명사에 있는 1474년(성종 5) 간행된 불교의례집이다. 『예념미타도량참법』은 서방 극락세계의 교주인 아미타불에게 일념으로 예경하고, 자신의 죄업을 참회하며, 망자의 극락왕생을 기원하는 내용과 그 의례 절차를 기술한 불서이다. 거제 총명사 도서는 전체 10권 2책에서 전반부 1~5권은 산실되었고, 후반부 6~10권만이 현존한다. 권6은 25장, 권7은 24장, 권8은 15장, 권9는 22장, 권10은 20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거제 총명사 예념미타도량참법 (巨濟 聰明寺 禮念彌陀道場懺法)
거제(巨濟) 총명사(聰明寺) 『예념미타도량참법(禮念彌陀道場懺法)』은 경상남도 거제시 총명사에 있는 1474년(성종 5) 간행된 불교의례집이다. 『예념미타도량참법』은 서방 극락세계의 교주인 아미타불에게 일념으로 예경하고, 자신의 죄업을 참회하며, 망자의 극락왕생을 기원하는 내용과 그 의례 절차를 기술한 불서이다. 거제 총명사 도서는 전체 10권 2책에서 전반부 1~5권은 산실되었고, 후반부 6~10권만이 현존한다. 권6은 25장, 권7은 24장, 권8은 15장, 권9는 22장, 권10은 20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예념미타도량참법 권1~10은 1503년 판각한 목판으로 18세기에 찍어 낸 불교의례서이다. 『예념미타도량참법』은 아미타불을 정성껏 예배하며 극락왕생을 염원하는 참회 방법에 대한 의식을 수록한 의례서이다. 고려시대 처음 전해졌으며 1474년 왕실에서 간행하였다. 이 책은 1503년 거듭 간행된 판본을 바탕으로 조선 후기인 18세기에 찍어 냈다.
예념미타도량참법 권1~10 (禮念彌陁道塲懺法 卷一~十)
예념미타도량참법 권1~10은 1503년 판각한 목판으로 18세기에 찍어 낸 불교의례서이다. 『예념미타도량참법』은 아미타불을 정성껏 예배하며 극락왕생을 염원하는 참회 방법에 대한 의식을 수록한 의례서이다. 고려시대 처음 전해졌으며 1474년 왕실에서 간행하였다. 이 책은 1503년 거듭 간행된 판본을 바탕으로 조선 후기인 18세기에 찍어 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