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원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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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준 측량의 시발점이 되는 수준원점의 높이와 위치를 표시하기 위하여 설치한 표석.
기본 수준원점 표석 (基本 水準原點 標石)
수준 측량의 시발점이 되는 수준원점의 높이와 위치를 표시하기 위하여 설치한 표석.
도기과는 조선시대에 성균관에 거재(居齋) 중인 유생들을 대상으로 시행한 시험이다. 왕명으로 출석부인 도기를 점검하고 그날의 도기에 이름을 올린 유생에게만 응시를 허용하였다. 왕명에 따라 수시로 시행하였지만 정조 대부터는 봄 · 가을에 정례화된 춘추도기도 별도로 시행하였다.
도기과 (到記科)
도기과는 조선시대에 성균관에 거재(居齋) 중인 유생들을 대상으로 시행한 시험이다. 왕명으로 출석부인 도기를 점검하고 그날의 도기에 이름을 올린 유생에게만 응시를 허용하였다. 왕명에 따라 수시로 시행하였지만 정조 대부터는 봄 · 가을에 정례화된 춘추도기도 별도로 시행하였다.
1953년에, 일본의 오사카 조선 시인 집단에서 김시종·정인 등 재일 조선인 젊은 시인들이 발행한 잡지.
진달래
1953년에, 일본의 오사카 조선 시인 집단에서 김시종·정인 등 재일 조선인 젊은 시인들이 발행한 잡지.
통방외는 조선시대에 응시 자격이 제한된 성균관 시험을 특별히 일반 유생도 응시할 수 있도록 허용한 제도이다. 성균관 시험을 통방외로 시행하는 경우에는 생원 · 진사는 물론 문과 응시가 허용된 관료나 유학(幼學) 등도 모두 응시할 수 있었다.
통방외 (通方外)
통방외는 조선시대에 응시 자격이 제한된 성균관 시험을 특별히 일반 유생도 응시할 수 있도록 허용한 제도이다. 성균관 시험을 통방외로 시행하는 경우에는 생원 · 진사는 물론 문과 응시가 허용된 관료나 유학(幼學) 등도 모두 응시할 수 있었다.
도기는 조선시대 성균관 소속 유생들의 식당 이용 명부이다. 성균관은 도기를 바탕으로 생원, 진사를 비롯한 유생들의 거재 여부를 확인하고 거재 일수에 해당하는 원점을 계산했다. 도기 및 원점은 성균관 유생의 과거 및 학교 시험인 과시의 응시 기준으로 활용되었다.
도기 (到記)
도기는 조선시대 성균관 소속 유생들의 식당 이용 명부이다. 성균관은 도기를 바탕으로 생원, 진사를 비롯한 유생들의 거재 여부를 확인하고 거재 일수에 해당하는 원점을 계산했다. 도기 및 원점은 성균관 유생의 과거 및 학교 시험인 과시의 응시 기준으로 활용되었다.
「원점절목」은 1742년 성균관 유생들에게 원점을 적용하는 방식을 개정하기 위해 제정된 규정이다. 성균관의 시험 응시 기준을 원점 50점으로 정하여, 유생들이 성균관에 거주하도록 유도하였다. 1743년 관시에서 원점을 채운 유생 수 부족 문제가 발생하자, 원점 50점을 획득하면 응시할 수 있도록 허용했고 그 내용을 규정한 조항이 『속대전』에도 포함된다. 이후 1777년에 원점 유효 기간을 명확히 규정한 원점절목이 제정되어 성균관 교육의 체계가 더욱 정비되었다.
원점절목 (圓點節目)
「원점절목」은 1742년 성균관 유생들에게 원점을 적용하는 방식을 개정하기 위해 제정된 규정이다. 성균관의 시험 응시 기준을 원점 50점으로 정하여, 유생들이 성균관에 거주하도록 유도하였다. 1743년 관시에서 원점을 채운 유생 수 부족 문제가 발생하자, 원점 50점을 획득하면 응시할 수 있도록 허용했고 그 내용을 규정한 조항이 『속대전』에도 포함된다. 이후 1777년에 원점 유효 기간을 명확히 규정한 원점절목이 제정되어 성균관 교육의 체계가 더욱 정비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