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유희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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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전기 문신 유희춘이 당시의 정치·사회·경제 상태와 풍속 등을 기록한 일기.
유희춘 미암일기 및 미암집 목판 (柳希春 眉巖日記 및 眉巖集 木板)
조선전기 문신 유희춘이 당시의 정치·사회·경제 상태와 풍속 등을 기록한 일기.
『미암집』은 조선 중기의 문신·학자 유희춘의 시가와 산문을 엮은 시문집이다. 9대손 유경심·유경인이 편집하고 기정진이 교정하였고, 1869년(고종 10) 사손 유정식 등에 의해 간행되었다. 이후 1897년에 속부록 1권이 추가되어 재간되었다.
미암집 (眉巖集)
『미암집』은 조선 중기의 문신·학자 유희춘의 시가와 산문을 엮은 시문집이다. 9대손 유경심·유경인이 편집하고 기정진이 교정하였고, 1869년(고종 10) 사손 유정식 등에 의해 간행되었다. 이후 1897년에 속부록 1권이 추가되어 재간되었다.
조선 전기에, 병조판서, 형조판서, 이조판서 등을 역임한 문신.
강사상 (姜士尙)
조선 전기에, 병조판서, 형조판서, 이조판서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중기에, 경기전참봉, 헌릉참봉, 왕자사부 등을 역임하였으며, 임진왜란과 정유재란이 발발하자 의병을 일으켜 항쟁한 의병장.
박광전 (朴光前)
조선 중기에, 경기전참봉, 헌릉참봉, 왕자사부 등을 역임하였으며, 임진왜란과 정유재란이 발발하자 의병을 일으켜 항쟁한 의병장.
의암서원은 1610년 조선 전기 문신 유희춘을 추모하기 위해 전라남도 담양군 담양읍에 창건한 서원이다. 담양의 유일한 사액서원으로서 1610년경 삼천사로 건립되어, 시호를 받은 후 향교 근처로 이건하여 백천사라 불렀다. 1667년부터 사액을 준비하여 1669년 사액을 받았다. 1871년 훼철되었고, 현재까지 복설되지 않았다.
의암서원 (義巖書院)
의암서원은 1610년 조선 전기 문신 유희춘을 추모하기 위해 전라남도 담양군 담양읍에 창건한 서원이다. 담양의 유일한 사액서원으로서 1610년경 삼천사로 건립되어, 시호를 받은 후 향교 근처로 이건하여 백천사라 불렀다. 1667년부터 사액을 준비하여 1669년 사액을 받았다. 1871년 훼철되었고, 현재까지 복설되지 않았다.
조선 중기에, 예조좌랑, 병조정랑, 사간원헌납 등을 역임한 문신.
송언신 (宋言愼)
조선 중기에, 예조좌랑, 병조정랑, 사간원헌납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전기에, 예조정랑, 구례현감 등을 역임한 문신.
송정순 (宋廷筍)
조선 전기에, 예조정랑, 구례현감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전기에, 이조정랑, 병조정랑, 공조참의 등을 역임한 문신.
이원록 (李元祿)
조선 전기에, 이조정랑, 병조정랑, 공조참의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전기에, 이조정랑 등을 역임한 문신.
이중열 (李中悅)
조선 전기에, 이조정랑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전기에, 병조좌랑, 현풍현감, 호조정랑 등을 역임한 문신.
송희규 (宋希奎)
조선 전기에, 병조좌랑, 현풍현감, 호조정랑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중기에, 장령, 교리, 사간 등을 역임한 문신.
최상중 (崔尙重)
조선 중기에, 장령, 교리, 사간 등을 역임한 문신.
허봉(許篈, 1551~1588)은 조선 전기에 『하곡집(荷谷集)』을 저술한 문인이다. 그의 본관은 양천(陽川)으로 자는 미숙(美叔), 호는 하곡(荷谷)이다. 아버지는 동지중추부사 허엽(許曄)이고, 허난설헌(許蘭雪軒)의 오빠이자 허균(許筠)의 형이며, 유희춘(柳希春)의 문인(門人)이다. 1574년 성절사 서장관으로 자청하여 명나라에 가서 중국의 양명학자들과 담론을 나누며 양명학을 변척하였다. 『해동야언(海東野言)』, 『이산잡술(伊山雜述)』 등의 편서가 전한다.
허봉 (許篈)
허봉(許篈, 1551~1588)은 조선 전기에 『하곡집(荷谷集)』을 저술한 문인이다. 그의 본관은 양천(陽川)으로 자는 미숙(美叔), 호는 하곡(荷谷)이다. 아버지는 동지중추부사 허엽(許曄)이고, 허난설헌(許蘭雪軒)의 오빠이자 허균(許筠)의 형이며, 유희춘(柳希春)의 문인(門人)이다. 1574년 성절사 서장관으로 자청하여 명나라에 가서 중국의 양명학자들과 담론을 나누며 양명학을 변척하였다. 『해동야언(海東野言)』, 『이산잡술(伊山雜述)』 등의 편서가 전한다.
조선전기 문신 유희춘이 수령에게 요구되는 도덕성과 업무능력을 키우는 방법에 대하여 서술한 지침서이다. 1545년(명종 즉위) 을사사화(乙巳士禍) 이후 20여 년간 유배생활을 하면서, 자신이 일찍이 무장 현감으로 부임했던 시절의 관직 경험, 주자의 지방 통치를 위한 지침, 그리고 조선 사회에 축적되어 관행으로 내려오던 지방 지배의 경험 등을 조합하여 만들었다. 율신(律身), 어사(御使), 목민청송(牧民聽訟), 구언용민(求言用民) 등 모두 8항목으로 이루어져 있다. 조선 후기 목민서들의 선편이라는 점에서 의의를 찾을 수 있다.
치현수지 (治縣須知)
조선전기 문신 유희춘이 수령에게 요구되는 도덕성과 업무능력을 키우는 방법에 대하여 서술한 지침서이다. 1545년(명종 즉위) 을사사화(乙巳士禍) 이후 20여 년간 유배생활을 하면서, 자신이 일찍이 무장 현감으로 부임했던 시절의 관직 경험, 주자의 지방 통치를 위한 지침, 그리고 조선 사회에 축적되어 관행으로 내려오던 지방 지배의 경험 등을 조합하여 만들었다. 율신(律身), 어사(御使), 목민청송(牧民聽訟), 구언용민(求言用民) 등 모두 8항목으로 이루어져 있다. 조선 후기 목민서들의 선편이라는 점에서 의의를 찾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