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육경합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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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상원사 목조 문수동자 좌상 복장유물은 평창군 상원사에 있는 목조문수동자좌상에 복장되었던 유물이다. 1984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상원사문수동자좌상은 신라 시대부터 내려온 문수 사상과 오대산 문수 신앙의 표상이 되는 불상이다. 이 불상에서 불상의 유래를 밝힐 수 있는 복장유물이 발견되었다. 복장유물은 전적류 13종, 백지묵서제진언, 대방광불화엄경, 오대진언, 묘법연화경 5종, 원각경 2종, 육경합부 3종이다. 복장유물이 발견됨으로써 불상의 조성연대와 상원사에 내려오는 세조 때의 문수보살 감응설화를 뒷받침해 주고 있다.
평창 상원사 목조 문수동자 좌상 복장유물 (平昌 上院寺 木造 文殊童子 坐像 腹藏遺物)
평창 상원사 목조 문수동자 좌상 복장유물은 평창군 상원사에 있는 목조문수동자좌상에 복장되었던 유물이다. 1984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상원사문수동자좌상은 신라 시대부터 내려온 문수 사상과 오대산 문수 신앙의 표상이 되는 불상이다. 이 불상에서 불상의 유래를 밝힐 수 있는 복장유물이 발견되었다. 복장유물은 전적류 13종, 백지묵서제진언, 대방광불화엄경, 오대진언, 묘법연화경 5종, 원각경 2종, 육경합부 3종이다. 복장유물이 발견됨으로써 불상의 조성연대와 상원사에 내려오는 세조 때의 문수보살 감응설화를 뒷받침해 주고 있다.
『관세음보살예문(觀世音菩薩禮文)』은 관세음보살에 대한 예경과 참회하는 의식을 담은 불교서이다. 1462년(세조 8) 황해도 서흥 자비령사(慈悲嶺寺)에서 개판한 판본으로, 2011년 울산광역시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관세음보살예문 (觀世音菩薩禮文)
『관세음보살예문(觀世音菩薩禮文)』은 관세음보살에 대한 예경과 참회하는 의식을 담은 불교서이다. 1462년(세조 8) 황해도 서흥 자비령사(慈悲嶺寺)에서 개판한 판본으로, 2011년 울산광역시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충청남도 공주시 반포면 학봉리 동학사에 있는 목조석가여래삼불좌상의 복장전적.
공주 동학사 목조 석가여래삼불 좌상 복장전적 (公州 東鶴寺 木造 釋迦如來三佛 坐像 腹藏典籍)
충청남도 공주시 반포면 학봉리 동학사에 있는 목조석가여래삼불좌상의 복장전적.
조선시대 사찰 간행본으로 전라남도 장흥군 유치면 봉덕리 보림사에 소장된 불교경전. 복장유물.
보림사 사천왕상 복장 경전불서 (寶林寺 四天王像 腹藏 經典佛書)
조선시대 사찰 간행본으로 전라남도 장흥군 유치면 봉덕리 보림사에 소장된 불교경전. 복장유물.
대구 금성사 『육경합부』는 1460년(세조 6)에 『금강경』 등 6개의 경전을 선종 흥천사에서 한 권으로 묶어 간행한 불서이다. 『육경합부』는 『금강반야바라밀경』, 『대방광불화엄경입불사의해탈경계보현행원품』, 『대불정수능엄신주』, 『묘법연화경관세음보살보문품』, 『관세음보살예문』, 『불설아미타경』 등 당시 독송용으로 널리 유통되고 있던 여섯 개의 경전이다.
대구 금성사 육경합부 (大邱 錦城寺 六經合部)
대구 금성사 『육경합부』는 1460년(세조 6)에 『금강경』 등 6개의 경전을 선종 흥천사에서 한 권으로 묶어 간행한 불서이다. 『육경합부』는 『금강반야바라밀경』, 『대방광불화엄경입불사의해탈경계보현행원품』, 『대불정수능엄신주』, 『묘법연화경관세음보살보문품』, 『관세음보살예문』, 『불설아미타경』 등 당시 독송용으로 널리 유통되고 있던 여섯 개의 경전이다.
『삼경합부(三經合部)』는 15세기 후반에 금속활자인 을유자로 간행된 『금강반야바라밀경』, 『보현행원품』, 『관세음보살예문』 등의 불경이다. 조선 전기에 널리 유통된 『육경합부』 가운데 『금강반야바라밀경』, 『대방광불화엄경입불사의해탈경계보현행원품』, 『관세음보살예문』 등 3종의 불서를 금속활자인 을유자로 찍은 15세기 후기의 인출본이다. 을유자로 인출된 『삼경합부』는 거의 전하지 않아 희귀하고 완질본으로 상태가 매우 양호하여 조선 전기 불교사와 인쇄술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자료이다.
삼경합부 (三經合部)
『삼경합부(三經合部)』는 15세기 후반에 금속활자인 을유자로 간행된 『금강반야바라밀경』, 『보현행원품』, 『관세음보살예문』 등의 불경이다. 조선 전기에 널리 유통된 『육경합부』 가운데 『금강반야바라밀경』, 『대방광불화엄경입불사의해탈경계보현행원품』, 『관세음보살예문』 등 3종의 불서를 금속활자인 을유자로 찍은 15세기 후기의 인출본이다. 을유자로 인출된 『삼경합부』는 거의 전하지 않아 희귀하고 완질본으로 상태가 매우 양호하여 조선 전기 불교사와 인쇄술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자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