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정의
1460년(세조 6)에 『금강경』 등 6개의 경전을 선종 흥천사에서 한 권으로 묶어 간행한 불서.
저자 및 편자
서지사항
편찬 및 간행 경위
시주자는 김려산(金麗山), 한씨(韓氏) 돌금(乭今), 김귀생(金貴生), 김효신(金孝信), 중비(仲非), 손효충(孫孝忠) 등 27명이 동참하였고, 각수(刻手)는 도운(道雲), 화주(化主)는 설운(雪雲)이 참여하였다.
구성과 내용
의의 및 평가
참고문헌
원전
- 『육경합부(六經合部)』(대구광역시 금성사 도서)
단행본
- 문화재청, 『동산문화재지정보고서(84~85지정편)』-보물793호
- 문화재청, 『동산문화재지정보고서(88지정편)』-보물 965호
인터넷 자료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https://www.heritage.go.kr/)
기타 자료
- 대구광역시문화재위원회 회의록(2015. 5. 1)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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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
: 조선 태종의 둘째 아들(1396~1486). 이름은 보(補). 초명은 호(祜). 자는 선숙(善叔). 호는 연강(蓮江). 세조 10년(1464)에 회암사에서 원각 법회를 열었으며, 원각사 창건 때 조성도감의 제조가 되어 역사(役事)를 감독하였다. 문장에도 능하여 세조의 명으로 원각경을 국역하였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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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
: 조선 세종의 여덟째 아들(1434~1467). 자는 명지(明之). 호는 서곡(西谷). 시호는 경효(敬孝). 소헌 왕후(昭憲王后) 심씨의 소생이며, ≪명황계감(明皇誡鑑)≫을 한글로 번역하였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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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3
: 나무나 돌 따위에 조각하는 일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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