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윤리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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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부전」은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조선 후기에 판소리로 불렸던 판소리계 소설로, 형제간의 우애를 강조한 윤리소설이면서 인과응보에 따른 권선징악이라는 주제와 사상을 지닌 작품이다. 한편으로 조선 후기 사회에 새롭게 등장하는 졸부의 형상을 다루면서, 해학과 풍자의 웃음을 보여 준다.
흥부전 (興夫傳)
「흥부전」은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조선 후기에 판소리로 불렸던 판소리계 소설로, 형제간의 우애를 강조한 윤리소설이면서 인과응보에 따른 권선징악이라는 주제와 사상을 지닌 작품이다. 한편으로 조선 후기 사회에 새롭게 등장하는 졸부의 형상을 다루면서, 해학과 풍자의 웃음을 보여 준다.
「이계룡전」은 작자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이성희(李成喜), 이계룡 부자의 효성을 주요하게 다루면서, 늙은 노모에 대한 이성희 부부의 효성과 황제에 대한 이계룡의 충심, 남편에 대한 이계룡 부인의 절개를 통해 충·효·열의 유교적 덕목을 구현한 윤리소설이다.
이계룡전 (李季龍傳)
「이계룡전」은 작자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이성희(李成喜), 이계룡 부자의 효성을 주요하게 다루면서, 늙은 노모에 대한 이성희 부부의 효성과 황제에 대한 이계룡의 충심, 남편에 대한 이계룡 부인의 절개를 통해 충·효·열의 유교적 덕목을 구현한 윤리소설이다.
「이씨효문록」은 작자 · 연대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가문 내의 재산 상속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가족 간의 갈등을 중심 소재로 다룬 작품이다. 양자인 이명현 대신 두 딸에게 재산을 물려주고 안정적인 노후를 맞이하려는 유 부인이 가정 내에 갈등을 일으키지만, 이명현의 지극한 효를 통해 가족 간의 모든 갈등이 극복되고 이상적인 가문으로 거듭난다는 내용을 다루고 있다.
이씨효문록 (李氏孝門錄)
「이씨효문록」은 작자 · 연대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가문 내의 재산 상속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가족 간의 갈등을 중심 소재로 다룬 작품이다. 양자인 이명현 대신 두 딸에게 재산을 물려주고 안정적인 노후를 맞이하려는 유 부인이 가정 내에 갈등을 일으키지만, 이명현의 지극한 효를 통해 가족 간의 모든 갈등이 극복되고 이상적인 가문으로 거듭난다는 내용을 다루고 있다.
「김효증전」은 연대, 작자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김광순 소장본 『효자전』을 비롯한 필사본 2종과 보성사본 『육효자전』(1916)을 비롯한 활자본 6종으로 총 8종의 이본이 있다. 어려움에 처한 부모를 위해 자신을 희생하여 마침내 부모를 구할 뿐만 아니라 자신도 행복하게 산다는 내용이다. 부모에 대한 효를 주제로 하는 이 작품은 여러 희생 효행설화의 영향을 받았다. 다른 사람을 대신 혼인시키는 바뀐 혼인설화는 이 작품을 거쳐 현대 희곡 『맹진사댁 경사』로 이어진다.
김효증전 (金孝曾傳)
「김효증전」은 연대, 작자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김광순 소장본 『효자전』을 비롯한 필사본 2종과 보성사본 『육효자전』(1916)을 비롯한 활자본 6종으로 총 8종의 이본이 있다. 어려움에 처한 부모를 위해 자신을 희생하여 마침내 부모를 구할 뿐만 아니라 자신도 행복하게 산다는 내용이다. 부모에 대한 효를 주제로 하는 이 작품은 여러 희생 효행설화의 영향을 받았다. 다른 사람을 대신 혼인시키는 바뀐 혼인설화는 이 작품을 거쳐 현대 희곡 『맹진사댁 경사』로 이어진다.
「목시룡전」은 형제 사이의 우애를 주제로 한 조선 후기 작자 미상의 윤리소설이다. 주인공인 시룡과 시호 형제가 시기하지 않고, 서로 극진히 우애하는 내용을 여러 가지 플롯으로 얽어 놓고 있다. 형제 사이의 우애는 고전소설의 중요한 모티프로서, 이 작품은 「적성의전」·「흥부전」·「장현전」·「창선감의록」 등과 함께 조선 후기 우애 담론의 특징을 보여 준다. 또한 이 작품은 지옥의 참혹상을 묘사하고 있는데, 이것은 조선 후기에 등장하는 지옥의 형상화와 명부 체험을 다룬 서사적 전통과 관련이 있다.
목시룡전 (睦始龍傳)
「목시룡전」은 형제 사이의 우애를 주제로 한 조선 후기 작자 미상의 윤리소설이다. 주인공인 시룡과 시호 형제가 시기하지 않고, 서로 극진히 우애하는 내용을 여러 가지 플롯으로 얽어 놓고 있다. 형제 사이의 우애는 고전소설의 중요한 모티프로서, 이 작품은 「적성의전」·「흥부전」·「장현전」·「창선감의록」 등과 함께 조선 후기 우애 담론의 특징을 보여 준다. 또한 이 작품은 지옥의 참혹상을 묘사하고 있는데, 이것은 조선 후기에 등장하는 지옥의 형상화와 명부 체험을 다룬 서사적 전통과 관련이 있다.
「방주전」은 조선 말기에 지어진 작자 미상의 국문 필사본으로 일종의 윤리소설이다. 방주의 일대기를 근간으로 방주 일가의 이합집산 이야기와 남편을 구하는 방주 아내의 군담 등이 결구되어 있다. 작품 서두에 방주가 불효로 인해 염라대왕에게 잡혀갔다가 지극히 효성스러운 인물로 개과천선하는 부분을 비롯해 작품 전반에서 ‘충·효·열’의 유교 이념이 강조되고 있다.
방주전 (方酒傳)
「방주전」은 조선 말기에 지어진 작자 미상의 국문 필사본으로 일종의 윤리소설이다. 방주의 일대기를 근간으로 방주 일가의 이합집산 이야기와 남편을 구하는 방주 아내의 군담 등이 결구되어 있다. 작품 서두에 방주가 불효로 인해 염라대왕에게 잡혀갔다가 지극히 효성스러운 인물로 개과천선하는 부분을 비롯해 작품 전반에서 ‘충·효·열’의 유교 이념이 강조되고 있다.
「보심록」은 작자 연대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중국 역사에서 차용한 조무 이야기를 바탕으로 구성하였다. 한문소설 「조무전」, 한글 필사본 「정영저구전」과 「충렬사전」, 활자본 「금낭이산」·「보심록」·「명사십리」가 동일 작품이다. 활자본 「금낭이산」은 신소설적 작법이지만 다른 활자본보다 앞선 시기에 간행되어서 고전소설에서 신소설이 되는 보편적 개작 방향과 다르다. 하지만 앞선 시기의 필사본 「보심록」이 발견되면서 고전소설-신소설-고전소설의 진행을 재확인하였다. 당대 영웅소설의 관습을 수용하는 방식으로 편집된 것이 주목할 만하다.
보심록 (報心錄)
「보심록」은 작자 연대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중국 역사에서 차용한 조무 이야기를 바탕으로 구성하였다. 한문소설 「조무전」, 한글 필사본 「정영저구전」과 「충렬사전」, 활자본 「금낭이산」·「보심록」·「명사십리」가 동일 작품이다. 활자본 「금낭이산」은 신소설적 작법이지만 다른 활자본보다 앞선 시기에 간행되어서 고전소설에서 신소설이 되는 보편적 개작 방향과 다르다. 하지만 앞선 시기의 필사본 「보심록」이 발견되면서 고전소설-신소설-고전소설의 진행을 재확인하였다. 당대 영웅소설의 관습을 수용하는 방식으로 편집된 것이 주목할 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