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음식조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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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의』는 1800년대 후반에 저술된 은진송씨 동춘당 송준길가에서 전해오는 한글 음식 조리서이다. 저자는 동춘당가 송영로의 부인 연안이씨(延安李氏)이다. 『주식시의』에는 음식 만드는 법, 술 빚는 법, 식재료 다루는 법 등 조리 관련 96항과 산모 관리와 염색법 관련 3항을 더해 총 99항이 기록되어 있다. 『주식시의』는 조선 후기 호서 지역 사대부가의 음식 문화와 궁중음식과의 교류를 엿볼 수 있는 자료이다.
주식시의 (酒食是儀)
『주식시의』는 1800년대 후반에 저술된 은진송씨 동춘당 송준길가에서 전해오는 한글 음식 조리서이다. 저자는 동춘당가 송영로의 부인 연안이씨(延安李氏)이다. 『주식시의』에는 음식 만드는 법, 술 빚는 법, 식재료 다루는 법 등 조리 관련 96항과 산모 관리와 염색법 관련 3항을 더해 총 99항이 기록되어 있다. 『주식시의』는 조선 후기 호서 지역 사대부가의 음식 문화와 궁중음식과의 교류를 엿볼 수 있는 자료이다.
최씨음식법은 1600년대 초중반에 저술된 신창맹씨 가문에서 전해오는 한글 음식 조리서이다. 『자손보전(子孫寶傳)』이라는 서첩(書帖) 속에 실려 있다. 저자는 해주최씨(海州崔氏)이며, 표제어는 20항의 음식 조리법인데, 떡, 찜, 침채류가 주를 이룬다.
최씨음식법 (崔氏飮食法)
최씨음식법은 1600년대 초중반에 저술된 신창맹씨 가문에서 전해오는 한글 음식 조리서이다. 『자손보전(子孫寶傳)』이라는 서첩(書帖) 속에 실려 있다. 저자는 해주최씨(海州崔氏)이며, 표제어는 20항의 음식 조리법인데, 떡, 찜, 침채류가 주를 이룬다.
『사계의 조선요리』는 1934년 일본 스즈키 상점[鈴木商店]에서 출간된 한글 음식 조리서이다. 스즈키 상점[鈴木商店]은 아지노모토(味の素) 본포(本鋪)이다. 『사계의 조선요리』는 조선인에게 조미료를 판매할 목적으로 조리법을 안내하는 용도로 출간되었다. 초판 이후 몇 차례에 걸쳐 개정 증보되었으며, 책에는 조선 요리와 서양 요리 만드는 법이 기록되어 있다.
사계의 조선요리 (四季의 朝鮮料理)
『사계의 조선요리』는 1934년 일본 스즈키 상점[鈴木商店]에서 출간된 한글 음식 조리서이다. 스즈키 상점[鈴木商店]은 아지노모토(味の素) 본포(本鋪)이다. 『사계의 조선요리』는 조선인에게 조미료를 판매할 목적으로 조리법을 안내하는 용도로 출간되었다. 초판 이후 몇 차례에 걸쳐 개정 증보되었으며, 책에는 조선 요리와 서양 요리 만드는 법이 기록되어 있다.
『음식방문니라』는 1891년(고종 28) 숙부인 전의이씨(全義李氏)가 저술한 한글 음식 조리서이다. 충청남도 홍성군 양주조씨 사운고택에서 세전되어 오는 책으로 한글 필사본이다. 총 72항의 표제어에 70종의 음식과 술 만드는 법이 기록되어 있다. 주식류 8항, 찬물류 23항, 떡류 18항, 과정류 2항, 음청류 4항, 주류 17항으로, 특히 떡류와 주류에 대한 기록이 많다.
음식방문니라 (飮食方文니라)
『음식방문니라』는 1891년(고종 28) 숙부인 전의이씨(全義李氏)가 저술한 한글 음식 조리서이다. 충청남도 홍성군 양주조씨 사운고택에서 세전되어 오는 책으로 한글 필사본이다. 총 72항의 표제어에 70종의 음식과 술 만드는 법이 기록되어 있다. 주식류 8항, 찬물류 23항, 떡류 18항, 과정류 2항, 음청류 4항, 주류 17항으로, 특히 떡류와 주류에 대한 기록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