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이능화"
검색결과 총 7건
『국문연구의정안』은 1909년 국문연구소가 국어 맞춤법 제정을 위해 국어의 음운과 철자법에 관해 연구하여 제출한 보고서다. 국한문혼용체이고, 세로쓰기로 되어 있다. 국문연구소 연구위원들이 국어의 음운과 맞춤법에 관한 10개의 의제에 대해 연구한 것이다. 23회의 회의를 거쳐 1909년 12월 28일에 학부대신에게 제출하였다. 자음의 이름과 자모의 순서, 모아쓰기 등의 의제가 결정되어 있다. 현재 일본 동경대학의 소창문고에 소장되어 있다. 국문연구의정안』은국어 맞춤법을 마련하기 위한 국가적 사업이라는 점에 의의가 있다.
국문연구의정안 (國文硏究議定案)
『국문연구의정안』은 1909년 국문연구소가 국어 맞춤법 제정을 위해 국어의 음운과 철자법에 관해 연구하여 제출한 보고서다. 국한문혼용체이고, 세로쓰기로 되어 있다. 국문연구소 연구위원들이 국어의 음운과 맞춤법에 관한 10개의 의제에 대해 연구한 것이다. 23회의 회의를 거쳐 1909년 12월 28일에 학부대신에게 제출하였다. 자음의 이름과 자모의 순서, 모아쓰기 등의 의제가 결정되어 있다. 현재 일본 동경대학의 소창문고에 소장되어 있다. 국문연구의정안』은국어 맞춤법을 마련하기 위한 국가적 사업이라는 점에 의의가 있다.
『조선해어화사(朝鮮解語花史)』는 이능화(李能和)가 한국의 말을 알아듣는 꽃[解語花], 즉 기생의 역사를 서술한 저서이다. 한남서림(翰南書林)과 동양서원이 공동으로 1927년 10월에 발행하였다. 고대에서부터 당시까지의 한국 기생사에 대한 저술로, 전체 35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문으로 쓰여 있으며, 관련 사료를 충실히 제시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으므로, 자료집으로서의 가치도 지니고 있다.
조선해어화사 (朝鮮解語花史)
『조선해어화사(朝鮮解語花史)』는 이능화(李能和)가 한국의 말을 알아듣는 꽃[解語花], 즉 기생의 역사를 서술한 저서이다. 한남서림(翰南書林)과 동양서원이 공동으로 1927년 10월에 발행하였다. 고대에서부터 당시까지의 한국 기생사에 대한 저술로, 전체 35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문으로 쓰여 있으며, 관련 사료를 충실히 제시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으므로, 자료집으로서의 가치도 지니고 있다.
『조선여속고』는 이능화(李能和)가 지은 한국 여성사 관련 저서이다. 한남서림(翰南書林)과 동양서원이 공동으로 1927년 6월에 발행하였다. 이 책은 전체 26장으로 나누어 혼인, 산육속, 여성의 명칭과 지위 · 복식, 여성 관련 세시풍속, 여성의 노동, 여성의 문학, 효녀와 효부 및 열녀, 여성 교육에 대해 살피고 있다. 이 책은 한문으로 쓰여 있으며, 관련 사료를 충실히 제시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어, 자료집으로서의 의미도 지니고 있다. 또한 한국 여성사를 다룬 선구적 업적이라는 점에서 높이 평가할 수 있다.
조선여속고 (朝鮮女俗考)
『조선여속고』는 이능화(李能和)가 지은 한국 여성사 관련 저서이다. 한남서림(翰南書林)과 동양서원이 공동으로 1927년 6월에 발행하였다. 이 책은 전체 26장으로 나누어 혼인, 산육속, 여성의 명칭과 지위 · 복식, 여성 관련 세시풍속, 여성의 노동, 여성의 문학, 효녀와 효부 및 열녀, 여성 교육에 대해 살피고 있다. 이 책은 한문으로 쓰여 있으며, 관련 사료를 충실히 제시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어, 자료집으로서의 의미도 지니고 있다. 또한 한국 여성사를 다룬 선구적 업적이라는 점에서 높이 평가할 수 있다.
1895년 설립되었던 관립프랑스어학교.
한성법어학교 (漢城法語學校)
1895년 설립되었던 관립프랑스어학교.
조선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학자 이능화가 한국 그리스도교의 전래·보급과 개항 전후의 대외관계 등을 서술하여 1928년에 간행한 역사서. 천주교통사.
조선기독교급외교사 (朝鮮基督敎及外交史)
조선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학자 이능화가 한국 그리스도교의 전래·보급과 개항 전후의 대외관계 등을 서술하여 1928년에 간행한 역사서. 천주교통사.
1917년에, 이능화가 시사성 있는 논설을 수록한 불교 잡지.
조선불교총보 (朝鮮佛敎叢報)
1917년에, 이능화가 시사성 있는 논설을 수록한 불교 잡지.
조선후기 충청북도 괴산군 성불산에서 성불사를 중창한 승려.
쌍장 (雙杖)
조선후기 충청북도 괴산군 성불산에서 성불사를 중창한 승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