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이상룡"
검색결과 총 8건
일제강점기 때, 신흥강습소 교장, 서로군정서 학무위원장 등을 역임한 독립운동가.
이봉희 (李鳳羲)
일제강점기 때, 신흥강습소 교장, 서로군정서 학무위원장 등을 역임한 독립운동가.
일제강점기 때, 대동단 결성에 참여하였으며, 경상도 지방에 의용단을 조직해 군자금 모금 활동을 전개한 독립운동가.
김찬규 (金燦奎)
일제강점기 때, 대동단 결성에 참여하였으며, 경상도 지방에 의용단을 조직해 군자금 모금 활동을 전개한 독립운동가.
일제강점기 때, 서로군정서에서 군자금 모금 활동을 전개한 독립운동가.
이겸호 (李謙浩)
일제강점기 때, 서로군정서에서 군자금 모금 활동을 전개한 독립운동가.
일제강점기 때, 신민부 검사원 위원, 임시의정원 상임의원 등을 역임한 독립운동가.
손일민 (孫逸民)
일제강점기 때, 신민부 검사원 위원, 임시의정원 상임의원 등을 역임한 독립운동가.
일제강점기 때, 안동군 주사를 역임하며 의병활동을 지원한 관료·독립운동가.
이목호 (李穆鎬)
일제강점기 때, 안동군 주사를 역임하며 의병활동을 지원한 관료·독립운동가.
개화기 때 의성김씨(義城金氏)가 지은 가사.
조손별서
개화기 때 의성김씨(義城金氏)가 지은 가사.
조선 후기에, 집의, 사간, 청송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이기덕 (李基德)
조선 후기에, 집의, 사간, 청송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허은은 일제강점기 서로군정서의 활동을 지원한 여성 독립운동가이다. 개항기 의병장 허위의 집안에서 태어나 1915년 일가족과 함께 서간도로 망명하였다. 1922년 독립운동가 이상룡의 손자 이병화와 혼인한 후 시아버지와 남편의 독립운동을 뒷바라지하였다. 서로군정서 대원들의 군복을 마련하고 음식을 조달하는 등 독립군의 생계를 지원하는 역할을 하였다. 2018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받았다.
허은 (許銀)
허은은 일제강점기 서로군정서의 활동을 지원한 여성 독립운동가이다. 개항기 의병장 허위의 집안에서 태어나 1915년 일가족과 함께 서간도로 망명하였다. 1922년 독립운동가 이상룡의 손자 이병화와 혼인한 후 시아버지와 남편의 독립운동을 뒷바라지하였다. 서로군정서 대원들의 군복을 마련하고 음식을 조달하는 등 독립군의 생계를 지원하는 역할을 하였다. 2018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