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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구파는 조선 전기 여러 차례 공신에 책봉되고 고위 관직을 역임한 인물들이 형성한 지배층을 말한다. 전근대에는 “중요한 공로를 세워 공신에 책봉된 나이 많은 신하”를 의미하는 ‘원훈구신(元勳舊臣)’을 줄인 표현이었지만, 현대 한국사 연구에서는 조선 세조 때부터 성종 때까지 공신과 대신을 역임한 인물들을 중심으로 형성된 세력을 가리키는 용어로 사용되었다.
훈구파 (勳舊派)
훈구파는 조선 전기 여러 차례 공신에 책봉되고 고위 관직을 역임한 인물들이 형성한 지배층을 말한다. 전근대에는 “중요한 공로를 세워 공신에 책봉된 나이 많은 신하”를 의미하는 ‘원훈구신(元勳舊臣)’을 줄인 표현이었지만, 현대 한국사 연구에서는 조선 세조 때부터 성종 때까지 공신과 대신을 역임한 인물들을 중심으로 형성된 세력을 가리키는 용어로 사용되었다.
조선 전기에, 호조참판, 강원도관찰사, 공조판서 등을 역임한 문신.
윤계겸 (尹繼謙)
조선 전기에, 호조참판, 강원도관찰사, 공조판서 등을 역임한 문신.
홍응은 조선 전기 도승지, 이조판서, 의정부 좌의정 등을 지낸 문신이다. 1451년 과거에 급제하면서 관직 생활을 시작하였다. 사간원 우정언과 좌정언을 시작으로 집현전 부교리와 교리 등을 역임하였다. 세조 대 승지로 근무하다가 1462년 도승지에 제수되었다. 예종 대 남이(南怡) 옥사에 관한 공적으로 추충정난익대공신 익성군으로 녹훈되었다. 우의정과 좌의정까지 역임하였으며, 아들이 명숙공주와 혼인하여 부원군이 되었다.
홍응 (洪應)
홍응은 조선 전기 도승지, 이조판서, 의정부 좌의정 등을 지낸 문신이다. 1451년 과거에 급제하면서 관직 생활을 시작하였다. 사간원 우정언과 좌정언을 시작으로 집현전 부교리와 교리 등을 역임하였다. 세조 대 승지로 근무하다가 1462년 도승지에 제수되었다. 예종 대 남이(南怡) 옥사에 관한 공적으로 추충정난익대공신 익성군으로 녹훈되었다. 우의정과 좌의정까지 역임하였으며, 아들이 명숙공주와 혼인하여 부원군이 되었다.
조선 전기에, 공조정랑, 오위도총부도총관, 우의정 등을 역임한 문신.
한백륜 (韓伯倫)
조선 전기에, 공조정랑, 오위도총부도총관, 우의정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전기 제7대 와 세조의 부마인 왕족. 공신.
정현조 (鄭顯祖)
조선전기 제7대 와 세조의 부마인 왕족. 공신.
조선 전기에, 경상도관찰사, 이조판서, 지중추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정효상 (鄭孝常)
조선 전기에, 경상도관찰사, 이조판서, 지중추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전기에, 한성부좌윤, 공조참판, 춘추관동지관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익정 (趙益貞)
조선 전기에, 한성부좌윤, 공조참판, 춘추관동지관사 등을 역임한 문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