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선사는 개항기에 조선에서 통리기무아문 소속으로 설치되어 인재의 등용과 각 관사로의 배치 등을 담당하던 관서이다. 1880년(고종 17)에 설치된 통리기무아문의 부속 관서로, 담당하던 주요 임무는 인재 선발이었다. 1882년(고종 19) 임오군란 이후 일시적으로 해체되었다가 통리군국사무아문이 설치되면서 복설되었고, 1884년에 일어난 갑신정변으로 인해 최종 해체되었다.
전선사
(典選司)
전선사는 개항기에 조선에서 통리기무아문 소속으로 설치되어 인재의 등용과 각 관사로의 배치 등을 담당하던 관서이다. 1880년(고종 17)에 설치된 통리기무아문의 부속 관서로, 담당하던 주요 임무는 인재 선발이었다. 1882년(고종 19) 임오군란 이후 일시적으로 해체되었다가 통리군국사무아문이 설치되면서 복설되었고, 1884년에 일어난 갑신정변으로 인해 최종 해체되었다.
역사
제도
개항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