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자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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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풍군은 자강도 남서부에 있는 군이다. 1952년에 자강도 초산군의 고면·풍면·강면을 통합해 군을 신설하면서 고면과 풍면의 첫 글자를 따서 고풍군이라 하였다. 면적은 674.6㎢이며, 인구는 3만 4000여 명(1996년 추정)이다. 2009년 현재 행정구역은 1읍, 12리이며, 주요 산업은 임산업이다. 고풍군은 산간지대로서 북부와 남부지역에 적유령산맥이 뻗어 있고, 군의 중심부에는 골짜기와 분지가 발달해 있다. 고풍읍에는 1440년(세종 22)에 돌로 쌓은 산성(山城)이 있고, 용곡리에는 1450년에 쌓은 옹성(甕城)이 있다.
고풍군 (古豊郡)
고풍군은 자강도 남서부에 있는 군이다. 1952년에 자강도 초산군의 고면·풍면·강면을 통합해 군을 신설하면서 고면과 풍면의 첫 글자를 따서 고풍군이라 하였다. 면적은 674.6㎢이며, 인구는 3만 4000여 명(1996년 추정)이다. 2009년 현재 행정구역은 1읍, 12리이며, 주요 산업은 임산업이다. 고풍군은 산간지대로서 북부와 남부지역에 적유령산맥이 뻗어 있고, 군의 중심부에는 골짜기와 분지가 발달해 있다. 고풍읍에는 1440년(세종 22)에 돌로 쌓은 산성(山城)이 있고, 용곡리에는 1450년에 쌓은 옹성(甕城)이 있다.
북한의 자강도(慈江道) 남부 청천강(淸川江) 상류에 있는 군(郡).
동신군 (東新郡)
북한의 자강도(慈江道) 남부 청천강(淸川江) 상류에 있는 군(郡).
낭림군은 자강도의 동부에 있는 군이다. 1952년 함경남도 장진군과 자강도 강계군의 일부 지역을 통합하여 군을 설립하였다. 이때 낭림산줄기를 낀 지역이라는 의미에서 낭림군이라 명명하였다. 2003년 현재 행정구역은 1읍, 2노동자구, 14리로 구성되어 있다. 군 소재지는 낭림읍이며 인구는 3만 4000여 명(1996년 추정)이다. 낭림산맥과 연화산맥의 사이에 놓여 있는 고원지대이며, 군 가운데에 낭림호가 있다. 도내에서 가장 큰 목재 생산 및 가공 기지이다. 자강도에서 감자를 가장 많이 재배하는 지역이며, 특산물은 만삼(蔓蔘)이다.
낭림군 (狼林郡)
낭림군은 자강도의 동부에 있는 군이다. 1952년 함경남도 장진군과 자강도 강계군의 일부 지역을 통합하여 군을 설립하였다. 이때 낭림산줄기를 낀 지역이라는 의미에서 낭림군이라 명명하였다. 2003년 현재 행정구역은 1읍, 2노동자구, 14리로 구성되어 있다. 군 소재지는 낭림읍이며 인구는 3만 4000여 명(1996년 추정)이다. 낭림산맥과 연화산맥의 사이에 놓여 있는 고원지대이며, 군 가운데에 낭림호가 있다. 도내에서 가장 큰 목재 생산 및 가공 기지이다. 자강도에서 감자를 가장 많이 재배하는 지역이며, 특산물은 만삼(蔓蔘)이다.
강계시는 자강도 중부 장자강 기슭에 있는 도의 소재지이다. 장자강 북천·남천 등 여러 개의 강하천들의 어귀에 위치한다는 의미에서 지명이 비롯되었다. 해방 전 강계군으로서 평안북도에 속하였으나 1949년 자강도를 신설하면서 시로 승격되었다. 2003년 현재 행정구역은 34개 동과 2개 리로 구성되어 있다. 인구는 27만 4,000여 명(1996년 추정)이다. 경치가 아름다우며 낭림산맥과 강남산맥에서 갈라진 지맥들이 뻗어 있고 장자강이 흐른다. 주요 산업은 방직 및 피복·일용품·전력·기계·식료공업이며, 주요 전력생산기지 중 하나이다. 지방 특산물은 인풍술, 포도술이다.
강계시 (江界市)
강계시는 자강도 중부 장자강 기슭에 있는 도의 소재지이다. 장자강 북천·남천 등 여러 개의 강하천들의 어귀에 위치한다는 의미에서 지명이 비롯되었다. 해방 전 강계군으로서 평안북도에 속하였으나 1949년 자강도를 신설하면서 시로 승격되었다. 2003년 현재 행정구역은 34개 동과 2개 리로 구성되어 있다. 인구는 27만 4,000여 명(1996년 추정)이다. 경치가 아름다우며 낭림산맥과 강남산맥에서 갈라진 지맥들이 뻗어 있고 장자강이 흐른다. 주요 산업은 방직 및 피복·일용품·전력·기계·식료공업이며, 주요 전력생산기지 중 하나이다. 지방 특산물은 인풍술, 포도술이다.
평안남도와 평안북도의 별칭.
관서지방 (關西地方)
평안남도와 평안북도의 별칭.
만포시는 자강도의 북서부, 압록강 왼쪽 유역에 있는 시이다. 1949년 강계군의 일부 지역을 분리하여 새로 군을 만들었는데, 중심에 있는 만포면의 지명을 따서 만포군이라 명명하였다. 기록에 따르면, 북방 경비를 위하여 이 지역에 성을 쌓고 진을 설치하였다고 한다. 압록강으로 다니는 배들이 머물러 있던 고장이라는 데서 지명이 비롯된 것으로 추정된다. 1967년 시로 승격되었다. 2003년을 기준으로 11개 동과 15개 리로 구성되어 있다. 타이어공업, 기계공업, 건재공업 등이 발달하였는데, 특히 압록강다이야공장, 만포시멘트공장 등이 유명하다.
만포시 (滿浦市)
만포시는 자강도의 북서부, 압록강 왼쪽 유역에 있는 시이다. 1949년 강계군의 일부 지역을 분리하여 새로 군을 만들었는데, 중심에 있는 만포면의 지명을 따서 만포군이라 명명하였다. 기록에 따르면, 북방 경비를 위하여 이 지역에 성을 쌓고 진을 설치하였다고 한다. 압록강으로 다니는 배들이 머물러 있던 고장이라는 데서 지명이 비롯된 것으로 추정된다. 1967년 시로 승격되었다. 2003년을 기준으로 11개 동과 15개 리로 구성되어 있다. 타이어공업, 기계공업, 건재공업 등이 발달하였는데, 특히 압록강다이야공장, 만포시멘트공장 등이 유명하다.
자강도에 있는 고원.
자강고원 (慈江高原)
자강도에 있는 고원.
평로진은 고려 전기 1001년(목종 4)에 북계(北界) 지역에 설치한 진(鎭)이다. 이후 1041년(정종 7) 9월에 최충(崔冲)이 다시 성(城)과 보(堡)를 쌓았고 고려 장성(長城)을 확장하였다. 이후에 평로진은 유원진(柔遠鎭)으로 명칭이 바뀌었다.
평로진 (平虜鎭)
평로진은 고려 전기 1001년(목종 4)에 북계(北界) 지역에 설치한 진(鎭)이다. 이후 1041년(정종 7) 9월에 최충(崔冲)이 다시 성(城)과 보(堡)를 쌓았고 고려 장성(長城)을 확장하였다. 이후에 평로진은 유원진(柔遠鎭)으로 명칭이 바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