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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성군읍지』는 1899년 6월 평안북도 자성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1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책 첫머리에 채색 지도 1장을 실었다. 일반 읍지 체제를 따르고 있으며, 19세기 말 자성군의 상황을 파악할 수 있는 자료이다.
자성군읍지 (慈城郡邑誌)
『자성군읍지』는 1899년 6월 평안북도 자성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1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책 첫머리에 채색 지도 1장을 실었다. 일반 읍지 체제를 따르고 있으며, 19세기 말 자성군의 상황을 파악할 수 있는 자료이다.
조선후기 제21대 왕 영조가 부모에게 효를 다하지 못한 소회를 자성적인 글로 서술하여 1763년에 간행한 것으로 추정되는 어제(御製). 자성록.
어제자성록 (御製自醒錄)
조선후기 제21대 왕 영조가 부모에게 효를 다하지 못한 소회를 자성적인 글로 서술하여 1763년에 간행한 것으로 추정되는 어제(御製). 자성록.
고려 후기에 설치된 전농사(典農司)의 지방관직.
무농염철사 (務農鹽鐵使)
고려 후기에 설치된 전농사(典農司)의 지방관직.
대비(大妃)는 조선시대 선왕의 왕비이다. 부군이었던 선왕(先王)이 사망하고 후사왕(後嗣王)이 즉위한 후 왕대비(王大妃)로 존숭되며, 현왕(現王)이 사망하고 다시 후사왕이 즉위하면 대왕대비(大王大妃)로 존숭되었다. 대비는 선왕의 정비(正妃)라는 관계에서 존숭된다. 대개 현왕의 어머니가 대비가 되지만 반드시 그렇지는 않다. 대비는 자전(慈殿), 자성(慈聖), 동조(東朝)라 호칭하였다.
대비 (大妃)
대비(大妃)는 조선시대 선왕의 왕비이다. 부군이었던 선왕(先王)이 사망하고 후사왕(後嗣王)이 즉위한 후 왕대비(王大妃)로 존숭되며, 현왕(現王)이 사망하고 다시 후사왕이 즉위하면 대왕대비(大王大妃)로 존숭되었다. 대비는 선왕의 정비(正妃)라는 관계에서 존숭된다. 대개 현왕의 어머니가 대비가 되지만 반드시 그렇지는 않다. 대비는 자전(慈殿), 자성(慈聖), 동조(東朝)라 호칭하였다.
고국천왕은 삼국시대 고구려 제9대왕이다. 재위 기간은 179년~197년이며, 신대왕의 둘째아들로 176년(신대왕 12) 태자에 책봉되었다. 184년 후한 요동태수의 침입을 격퇴하고, 190∼191년에 걸친 좌가려와 어비류의 난을 진압하는 등 국가의 기반을 튼튼히 다졌다. 또 왕비족과 연합하여 왕권지지 기반을 확대함으로써, 초부족적 지배 질서의 수립과 왕권 강화에 힘썼고, 왕위계승 방법도 형제상속에서 부자상속으로 전환했다. 191년 을파소를 국상에 임명하고 진대법을 실시하여 궁핍한 농민들에 대한 구휼책을 마련했다.
고국천왕 (故國川王)
고국천왕은 삼국시대 고구려 제9대왕이다. 재위 기간은 179년~197년이며, 신대왕의 둘째아들로 176년(신대왕 12) 태자에 책봉되었다. 184년 후한 요동태수의 침입을 격퇴하고, 190∼191년에 걸친 좌가려와 어비류의 난을 진압하는 등 국가의 기반을 튼튼히 다졌다. 또 왕비족과 연합하여 왕권지지 기반을 확대함으로써, 초부족적 지배 질서의 수립과 왕권 강화에 힘썼고, 왕위계승 방법도 형제상속에서 부자상속으로 전환했다. 191년 을파소를 국상에 임명하고 진대법을 실시하여 궁핍한 농민들에 대한 구휼책을 마련했다.
조선 후기에, 효릉참봉, 시강원자의, 통천현감, 청풍부사 등을 역임하였으며, 『자성편』, 『직재집』 등을 저술한 학자.
이기홍 (李箕洪)
조선 후기에, 효릉참봉, 시강원자의, 통천현감, 청풍부사 등을 역임하였으며, 『자성편』, 『직재집』 등을 저술한 학자.
1928년 정성묵이 공자의 탄생부터 사후 배향까지의 행적을 엮은 도설서. 유학서.
속수오륜행실서 (續修五倫行實序)
1928년 정성묵이 공자의 탄생부터 사후 배향까지의 행적을 엮은 도설서. 유학서.
조선후기 제21대 왕 영조가 『어제경세문답』의 속편으로 1763년에 저술한 어제(御製). 자성록.
어제경세문답속록 (御製警世問答續錄)
조선후기 제21대 왕 영조가 『어제경세문답』의 속편으로 1763년에 저술한 어제(御製). 자성록.
조선후기 제21대 왕 영조가 왕실의 덕을 세우고 후대 왕을 권면하기 위하여 1771년에 저술한 어제(御製). 교훈서.
어제수덕전편 (御製樹德全編)
조선후기 제21대 왕 영조가 왕실의 덕을 세우고 후대 왕을 권면하기 위하여 1771년에 저술한 어제(御製). 교훈서.
조선후기 제21대 왕 영조가 세자를 훈계하기 위하여 저술한 어제(御製). 교훈서.
어제칙유원량 (御製飭諭元良)
조선후기 제21대 왕 영조가 세자를 훈계하기 위하여 저술한 어제(御製). 교훈서.
공주 학림사 『육조대사법보단경(六祖大師法寶壇經)』은 1479년(성종 10) 전라도 광양 병풍암에서 간행된 목판본 불서이다. 당나라 시기 선종 제6조 혜능의 어록집으로, 충청남도 공주시 학림사에 보관되어 있다. 이 책은 고려 말부터 우리나라에 유포되어 널리 유통되었는데, 공주 학림사 도서는 몽산 덕이가 원나라 때 편집한 판본에 기초하여 조선 전기에 간행되었다. 견성과 돈오라는 남종선의 핵심 명제를 어록의 형태로 전하고 있다.
공주 학림사 육조대사법보단경 (公州 鶴林寺 六祖大師法寶壇經)
공주 학림사 『육조대사법보단경(六祖大師法寶壇經)』은 1479년(성종 10) 전라도 광양 병풍암에서 간행된 목판본 불서이다. 당나라 시기 선종 제6조 혜능의 어록집으로, 충청남도 공주시 학림사에 보관되어 있다. 이 책은 고려 말부터 우리나라에 유포되어 널리 유통되었는데, 공주 학림사 도서는 몽산 덕이가 원나라 때 편집한 판본에 기초하여 조선 전기에 간행되었다. 견성과 돈오라는 남종선의 핵심 명제를 어록의 형태로 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