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장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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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도장은 칼집이 있는 주머니칼을 만드는 장인이다. 장도는 본디 성인 남녀의 필수품이었으나 조선 후기에 장신구의 기능이 더해져 귀한 재료로 꾸미는 경향이 생겼다. 구리에 금을 20:1의 비율로 합금하여 삭힌 오줌으로 검게 착색하는 오동 상감 기술은 울산광역시의 무형유산으로 지정된 장추남이 전수하고 있으며, 울산의 옛 지명인 병영에서 성행하던 전통기술이다.
장도장 (粧刀匠)
장도장은 칼집이 있는 주머니칼을 만드는 장인이다. 장도는 본디 성인 남녀의 필수품이었으나 조선 후기에 장신구의 기능이 더해져 귀한 재료로 꾸미는 경향이 생겼다. 구리에 금을 20:1의 비율로 합금하여 삭힌 오줌으로 검게 착색하는 오동 상감 기술은 울산광역시의 무형유산으로 지정된 장추남이 전수하고 있으며, 울산의 옛 지명인 병영에서 성행하던 전통기술이다.
전라남도 신안군 흑산면 장도리에 위치한 소택지.
장도산지 습지 (長島山地 濕地)
전라남도 신안군 흑산면 장도리에 위치한 소택지.
전라남도 순천 지역의 옛 지명.
낙안 (樂安)
전라남도 순천 지역의 옛 지명.
경산 정원용 의대(經山 鄭元容 衣帶)는 조선 후기의 문신 정원용(鄭元容, 1783~1873)이 착용한 19세기 후반의 복식과 그 부속품(일괄 62점)이다. 국가민속문화재(현, 국가민속문화유산)로 지정되어 국립민속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착용자의 신분과 연대가 추정 가능하고 제복과 조복, 흑단령, 군복 등의 관복류와 평상복이 갖추어져 있어 한 시대의 복식제도를 파악할 수 있다. 조복과 제복, 중단, 동다리군복 등에서 편리성을 추구한 19세기 후기 복식의 특징을 확인할 수 있다.
경산 정원용 의대 (經山 鄭元容 衣帶)
경산 정원용 의대(經山 鄭元容 衣帶)는 조선 후기의 문신 정원용(鄭元容, 1783~1873)이 착용한 19세기 후반의 복식과 그 부속품(일괄 62점)이다. 국가민속문화재(현, 국가민속문화유산)로 지정되어 국립민속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착용자의 신분과 연대가 추정 가능하고 제복과 조복, 흑단령, 군복 등의 관복류와 평상복이 갖추어져 있어 한 시대의 복식제도를 파악할 수 있다. 조복과 제복, 중단, 동다리군복 등에서 편리성을 추구한 19세기 후기 복식의 특징을 확인할 수 있다.
휴대용 칼.
도자 (刀子)
휴대용 칼.
경기도 장단 지역의 옛 지명.
송림 (松林)
경기도 장단 지역의 옛 지명.
안견은 조선 전기 「팔준도」, 「몽유도원도」, 「대소가의장도」 등을 그린 화가이다. 생몰년은 미상이다. 세종 대에 가장 왕성하게 활동하고 문종과 단종을 거쳐 세조 대까지도 화원으로 활약했다. 안평대군을 가까이 섬기면서 그가 소장하고 있던 고화들을 섭렵하여 자신의 화풍을 형성하는 토대로 삼았다. 북송 때의 화원 곽희의 화풍을 바탕으로 여러 가지 다른 화풍의 요소를 수용하여 자기 나름의 독특한 양식을 이룩하여 조선 중기까지 화단에 큰 영향을 끼쳤다. 산수화에 가장 뛰어났지만 초상·화훼·매죽·노안·누각·말·의장도 등 다양한 소재를 그렸다.
안견 (安堅)
안견은 조선 전기 「팔준도」, 「몽유도원도」, 「대소가의장도」 등을 그린 화가이다. 생몰년은 미상이다. 세종 대에 가장 왕성하게 활동하고 문종과 단종을 거쳐 세조 대까지도 화원으로 활약했다. 안평대군을 가까이 섬기면서 그가 소장하고 있던 고화들을 섭렵하여 자신의 화풍을 형성하는 토대로 삼았다. 북송 때의 화원 곽희의 화풍을 바탕으로 여러 가지 다른 화풍의 요소를 수용하여 자기 나름의 독특한 양식을 이룩하여 조선 중기까지 화단에 큰 영향을 끼쳤다. 산수화에 가장 뛰어났지만 초상·화훼·매죽·노안·누각·말·의장도 등 다양한 소재를 그렸다.
경상북도 의성군 봉양면 구미리 오봉종택에 소장된 유학서. 종가유물.
의성 오봉종택 소장 전적 (義城 梧峰宗宅 所藏 典籍)
경상북도 의성군 봉양면 구미리 오봉종택에 소장된 유학서. 종가유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