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장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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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에 있는 조선후기 진사 신정복이 건립한 누정. 정자.
강릉 호해정 (江陵 湖海亭)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에 있는 조선후기 진사 신정복이 건립한 누정. 정자.
고려전기 형부낭중, 도순검사 등을 역임한 무신. 삼한후벽상공신(三韓後壁上功臣).
양규 (楊規)
고려전기 형부낭중, 도순검사 등을 역임한 무신. 삼한후벽상공신(三韓後壁上功臣).
조선 후기에, 지평, 공청도관찰사 등을 역임한 문신.
윤경교 (尹敬敎)
조선 후기에, 지평, 공청도관찰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전기 의관 노중례가 태산(胎産)과 소아의 질병 치료에 관하여 편찬한 의서.
태산요록 (胎産要錄)
조선전기 의관 노중례가 태산(胎産)과 소아의 질병 치료에 관하여 편찬한 의서.
장(莊)은 고려시대, 군현제의 하부 행정 단위로서 향(鄕) · 소(所) · 부곡(部曲) · 진(津) · 역(驛) · 처(處) 등과 함께 군현에 예속되어 있던 작은 행정 단위이다. 장은 지방관의 지배를 받았으며, 수취 체계상으로 왕실 혹은 궁원, 사원에 소속되어 군현과 왕실의 이중 지배를 받는 작은 행정 단위로서 양계를 제외한 전국에 산재하고 있었다. 장정(莊丁), 장호(莊戶)라고 불린 장민(莊民)이 장의 소속 토지인 장전(莊田)을 경작하였다.
장 (莊)
장(莊)은 고려시대, 군현제의 하부 행정 단위로서 향(鄕) · 소(所) · 부곡(部曲) · 진(津) · 역(驛) · 처(處) 등과 함께 군현에 예속되어 있던 작은 행정 단위이다. 장은 지방관의 지배를 받았으며, 수취 체계상으로 왕실 혹은 궁원, 사원에 소속되어 군현과 왕실의 이중 지배를 받는 작은 행정 단위로서 양계를 제외한 전국에 산재하고 있었다. 장정(莊丁), 장호(莊戶)라고 불린 장민(莊民)이 장의 소속 토지인 장전(莊田)을 경작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