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재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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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권희희』는 1912년에 임규가 신문관에서 편찬한 재담집이다. 전대에 향유되던 패설과 구비 설화를 수록하였는데, 대화체 방식을 통해 줄거리 전달에 초점을 맞췄다. 책 목차에는 총 100편의 이야기를 수록했다고 했지만, 실제 수록된 이야기는 95편이다. 5편은 제목만 남기고 내용은 삭제하였다.
개권희희 (開卷嬉嬉)
『개권희희』는 1912년에 임규가 신문관에서 편찬한 재담집이다. 전대에 향유되던 패설과 구비 설화를 수록하였는데, 대화체 방식을 통해 줄거리 전달에 초점을 맞췄다. 책 목차에는 총 100편의 이야기를 수록했다고 했지만, 실제 수록된 이야기는 95편이다. 5편은 제목만 남기고 내용은 삭제하였다.
대한제국기 궁내부가무별감을 지낸 서도소리의 명창.
박춘재 (朴春載)
대한제국기 궁내부가무별감을 지낸 서도소리의 명창.
『소천소지』는 1918년에 장춘도인이 편찬하여 신문관에서 출판한 재담집이다. 전대에 향유되던 패설과 구비 설화를 수록하였는데, 대화체 방식을 통해 줄거리 전달에 초점을 맞췄다. 수록된 이야기는 총 322편인데, 이 중 196편은 『개권희희』와 『절도백화』를 그대로 옮겨 적었다. 또한 『대한매일신보』에 연재된 「이어약(利於藥)」에서도 최소한 20편 이상을 그대로 전재하였다.
소천소지 (笑天笑地)
『소천소지』는 1918년에 장춘도인이 편찬하여 신문관에서 출판한 재담집이다. 전대에 향유되던 패설과 구비 설화를 수록하였는데, 대화체 방식을 통해 줄거리 전달에 초점을 맞췄다. 수록된 이야기는 총 322편인데, 이 중 196편은 『개권희희』와 『절도백화』를 그대로 옮겨 적었다. 또한 『대한매일신보』에 연재된 「이어약(利於藥)」에서도 최소한 20편 이상을 그대로 전재하였다.
조선 말기에 서울 소리꾼들이 장대장 이야기를 소리와 재담(才談)으로 엮어 부르던 극전 노래의 하나.
장대장타령 (張大將打令)
조선 말기에 서울 소리꾼들이 장대장 이야기를 소리와 재담(才談)으로 엮어 부르던 극전 노래의 하나.
탈놀이는 가면을 쓰고 정해진 배역에 따라 대사와 춤, 음악을 통해 인물 간의 갈등을 풀어 가는 지역 전승의 대동놀이적 전통 연희이다. 한국의 탈놀이는 제의적 성격에서 출발하여 조선 후기에 이르러 현실 비판적 성격으로 변화되었다. 특징은 소통 중심의 개방성, 대동놀이성, 제의적 정화성, 긍정적 신명성, 파격적 일탈성, 현실 비판성 등이다.
탈놀이
탈놀이는 가면을 쓰고 정해진 배역에 따라 대사와 춤, 음악을 통해 인물 간의 갈등을 풀어 가는 지역 전승의 대동놀이적 전통 연희이다. 한국의 탈놀이는 제의적 성격에서 출발하여 조선 후기에 이르러 현실 비판적 성격으로 변화되었다. 특징은 소통 중심의 개방성, 대동놀이성, 제의적 정화성, 긍정적 신명성, 파격적 일탈성, 현실 비판성 등이다.
서도의 재담소리.
맹인덕담경 (盲人德談經)
서도의 재담소리.
서도 재담소리 중 하나.
축원경 (祝願經)
서도 재담소리 중 하나.
일제강점기 일본축음기 회사에서 음반을 취입하는 등 판소리와 가야금병창 분야에서 활약한 명창.
심정순 (沈正淳)
일제강점기 일본축음기 회사에서 음반을 취입하는 등 판소리와 가야금병창 분야에서 활약한 명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