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재일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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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일한국인교육헌장은 1969년 3월 재일본대한민국민단이 한국의 국민교육헌장에 따라 재일한국인의 민족교육 정책을 천명한 헌장이다. 한국에서 국민의 윤리와 정신적인 기반을 확고히 하기 위하여 1968년 12월 5일 대통령에 의하여 국민교육헌장이 반포되었는데, 그 취지를 해외에까지 전파하려 하였다. 일본에서도 재일한국인의 민족교육 정책을 천명한 교육헌장이 만들어졌다.
재일한국인 교육헌장 (在日韓國人 敎育憲章)
재일한국인교육헌장은 1969년 3월 재일본대한민국민단이 한국의 국민교육헌장에 따라 재일한국인의 민족교육 정책을 천명한 헌장이다. 한국에서 국민의 윤리와 정신적인 기반을 확고히 하기 위하여 1968년 12월 5일 대통령에 의하여 국민교육헌장이 반포되었는데, 그 취지를 해외에까지 전파하려 하였다. 일본에서도 재일한국인의 민족교육 정책을 천명한 교육헌장이 만들어졌다.
재일한국인상공회는 해방 이후 오사카 등 일본 각지에서 재일한국인 상공인이 결성한 단체이다. 재일한국인상공회는 재일한국인 상공인에 대한 경제적 지원, 한일경제 및 지역경제 발전에 대한 기여 등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1953년에 오사카한국인상공회가 창립된 후 재일한국인상공회 조직의 움직임이 없다가 1961년 이후 도쿄 등 타 지역에도 재일한국인상공회가 설립됨에 따라 1962년 지역별 한국인상공회의 통일 조직으로서 재일한국인상공회연합회(한상련)가 출범했다. 한상련은 재일한국상공회의소로 명칭을 변경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재일한국인상공회 (在日韓國人商工會)
재일한국인상공회는 해방 이후 오사카 등 일본 각지에서 재일한국인 상공인이 결성한 단체이다. 재일한국인상공회는 재일한국인 상공인에 대한 경제적 지원, 한일경제 및 지역경제 발전에 대한 기여 등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1953년에 오사카한국인상공회가 창립된 후 재일한국인상공회 조직의 움직임이 없다가 1961년 이후 도쿄 등 타 지역에도 재일한국인상공회가 설립됨에 따라 1962년 지역별 한국인상공회의 통일 조직으로서 재일한국인상공회연합회(한상련)가 출범했다. 한상련은 재일한국상공회의소로 명칭을 변경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일본에 있는 한국인 뉴커머가 중심이 되어 결성한 단체.
재일본한국인연합회 (在日本韓國人聯合會)
일본에 있는 한국인 뉴커머가 중심이 되어 결성한 단체.
재일한국인 2세가 한반도 역사 바르게 알리기와 일본 내의 다문화공생을 목적으로 일본 시가현에서 설립한 단체.
오미도래인구락부 (Omi[近江]渡來人俱樂部)
재일한국인 2세가 한반도 역사 바르게 알리기와 일본 내의 다문화공생을 목적으로 일본 시가현에서 설립한 단체.
1975년 4월부터 재일대한민국민단(민단)이 주도해 만들었던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총련)계 재일조선인의 한국으로의 고향방문단.
모국성묘방문단 (母國省墓訪問團)
1975년 4월부터 재일대한민국민단(민단)이 주도해 만들었던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총련)계 재일조선인의 한국으로의 고향방문단.
오사카 이쿠노구 한인촌은 츠루하시와 모모타니역 사이에 위치한 한인들이 집중 거주하는 지역이다. 일제강점기부터 제주도 출신 한인들이 주로 거주하며, 고무 공업과 토목업, 노점상 등에 종사했다. 1930년대에 한반도 식자재와 생활 잡화를 파는 조선시장이 형성되었다. 1988년 서울올림픽 이후 한인 2세, 3세들이 중심이 되어 시장을 활성화하며 ‘코리아타운’이라는 명칭을 사용했다. 2002년 한일 월드컵과 2000년대 한류 붐으로 관광객이 늘면서 더욱 발전했다. 2010년 기준 약 2만여 명의 한인들이 거주하고 있으며, 오사카에서 한인 인구가 가장 많은 지역이다.
오사카 이쿠노구 한인촌 (Oosaka[大阪] Ikuno[生野]區 韓人村)
오사카 이쿠노구 한인촌은 츠루하시와 모모타니역 사이에 위치한 한인들이 집중 거주하는 지역이다. 일제강점기부터 제주도 출신 한인들이 주로 거주하며, 고무 공업과 토목업, 노점상 등에 종사했다. 1930년대에 한반도 식자재와 생활 잡화를 파는 조선시장이 형성되었다. 1988년 서울올림픽 이후 한인 2세, 3세들이 중심이 되어 시장을 활성화하며 ‘코리아타운’이라는 명칭을 사용했다. 2002년 한일 월드컵과 2000년대 한류 붐으로 관광객이 늘면서 더욱 발전했다. 2010년 기준 약 2만여 명의 한인들이 거주하고 있으며, 오사카에서 한인 인구가 가장 많은 지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