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재추"
검색결과 총 12건
고려후기 재추를 역임한 환관.
민세충 (閔世冲)
고려후기 재추를 역임한 환관.
고려 후기의 최고 정무기관.
도당 (都堂)
고려 후기의 최고 정무기관.
고려시대의 외관직.
도순문사 (都巡問使)
고려시대의 외관직.
고려 후기 양계(兩界)지역에 파견되었던 외관직.
도절제사 (都節制使)
고려 후기 양계(兩界)지역에 파견되었던 외관직.
고려 전기에, 한림학사승지, 상서좌복야 참지정사 등을 역임한 문신.
박유인 (朴有仁)
고려 전기에, 한림학사승지, 상서좌복야 참지정사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 전기에, 상서우복야, 참지정사, 문하시랑평장사치사 등을 역임한 문신.
박충숙 (朴忠淑)
고려 전기에, 상서우복야, 참지정사, 문하시랑평장사치사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 후기에, 지문하성사, 참지정사 판예부사, 지문하성사 등을 역임한 문신.
문유필 (文惟弼)
고려 후기에, 지문하성사, 참지정사 판예부사, 지문하성사 등을 역임한 문신.
상국은 고려시대 종2품 이상의 관원을 가리키던 재상의 또다른 칭호이다. 중서문하성의 문하시중 및 제평장사, 그리고 참지정사 · 정당문학 · 지문하성사 등 다섯 개의 관직에 있는 8인과 중추원의 판원사 · 원사 · 지원사 · 동지원사 및 부사 · 첨서원사 · 직학사 등 일곱 개의 관직에 있는 9인을 가리킨다.
상국 (相國)
상국은 고려시대 종2품 이상의 관원을 가리키던 재상의 또다른 칭호이다. 중서문하성의 문하시중 및 제평장사, 그리고 참지정사 · 정당문학 · 지문하성사 등 다섯 개의 관직에 있는 8인과 중추원의 판원사 · 원사 · 지원사 · 동지원사 및 부사 · 첨서원사 · 직학사 등 일곱 개의 관직에 있는 9인을 가리킨다.
고려 말기의 관직.
상의 (商議)
고려 말기의 관직.
고려 전기에, 서북면병마사 겸 중군병마사, 상서좌복야 등을 역임한 문신.
서정 (徐靖)
고려 전기에, 서북면병마사 겸 중군병마사, 상서좌복야 등을 역임한 문신.
추신은 고려시대 중추원의 재상급 관원이다. 추밀(樞密)이라고도 한다. 군사기밀 또는 군사기무로 해석되는 군기(軍機)에 관한 정사를 관장하는 기구로 숙위와 왕명의 출납을 관장하는 비서 기능의 3품 승선(承宣)과 구별되었다. 중서문하성의 재신과 더불어 재추 또는 양부재상(兩府宰相)이라고도 불렀다. 국가의 중대사를 회의하여 결정하는 합좌기구로 도병마사와 식목도감을 운영하였다. 지위는 재신에 비해 낮았지만, 만장일치제를 채택하고 있는 재추회의에서 재신들의 독단을 견제하는 위치에 있었다. 3품 이상의 실직을 지닌 특정인이 추신을 겸직하였던 것으로 추정된다.
추신 (樞臣)
추신은 고려시대 중추원의 재상급 관원이다. 추밀(樞密)이라고도 한다. 군사기밀 또는 군사기무로 해석되는 군기(軍機)에 관한 정사를 관장하는 기구로 숙위와 왕명의 출납을 관장하는 비서 기능의 3품 승선(承宣)과 구별되었다. 중서문하성의 재신과 더불어 재추 또는 양부재상(兩府宰相)이라고도 불렀다. 국가의 중대사를 회의하여 결정하는 합좌기구로 도병마사와 식목도감을 운영하였다. 지위는 재신에 비해 낮았지만, 만장일치제를 채택하고 있는 재추회의에서 재신들의 독단을 견제하는 위치에 있었다. 3품 이상의 실직을 지닌 특정인이 추신을 겸직하였던 것으로 추정된다.
고려시대 병사들의 단련과 병기를 만들기 위해 설치한 임시 관부.
단련조병도감 (團練造兵都監)
고려시대 병사들의 단련과 병기를 만들기 위해 설치한 임시 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