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적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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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7∼1970년 북한에서 실시한 주민성분 구분사업.
3계층 51개 부류 구분사업 (三階層 五十一個 部類 區分事業)
1967∼1970년 북한에서 실시한 주민성분 구분사업.
울주 언양읍성은 울산광역시 울주군 언양읍에 소재하는, 1500년(연산군 6)에 축조된 평지 방형 읍성이다. 울주군 언양읍 동부리와 서부리 일대 평지에 평면 형태 방형으로 동서남북 사방의 성벽 몸체 중간에 옹성을 두른 사대문과 12개소의 치성과 해자를 갖춘 구조이다. 1966년 12월 27일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최초 지정 면적은 40,972㎡이다. 2011년 8월 18일 남쪽 성곽과 성곽 외벽에 접한 주변 지역 26,997㎡이 사적 지정 구역으로 추가되어, 총 면적이 84,493㎡로 지정되었다.
울주 언양읍성 (蔚州 彦陽邑城)
울주 언양읍성은 울산광역시 울주군 언양읍에 소재하는, 1500년(연산군 6)에 축조된 평지 방형 읍성이다. 울주군 언양읍 동부리와 서부리 일대 평지에 평면 형태 방형으로 동서남북 사방의 성벽 몸체 중간에 옹성을 두른 사대문과 12개소의 치성과 해자를 갖춘 구조이다. 1966년 12월 27일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최초 지정 면적은 40,972㎡이다. 2011년 8월 18일 남쪽 성곽과 성곽 외벽에 접한 주변 지역 26,997㎡이 사적 지정 구역으로 추가되어, 총 면적이 84,493㎡로 지정되었다.
기장읍성(機張邑城)은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의 동부리, 서부리, 대라리 일대에 걸쳐 있는 조선 전기의 석축 읍성이다. 현재 둘레 약 1000m, 높이 최고 약 4m 정도의 돌로 된 성벽이 남아 있으며, 성문 2개소, 치성 2개소, 서벽과 남벽을 둘러싼 해자가 확인된다. 주형의 평산성으로 북쪽은 낮은 동산을 끼고 있고 남쪽은 평지이다. 성내 동헌 및 객사지 등이 일부 확인되었고 장관청은 복원되었다. 부산광역시 기념물이다.
기장읍성 (機張邑城)
기장읍성(機張邑城)은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의 동부리, 서부리, 대라리 일대에 걸쳐 있는 조선 전기의 석축 읍성이다. 현재 둘레 약 1000m, 높이 최고 약 4m 정도의 돌로 된 성벽이 남아 있으며, 성문 2개소, 치성 2개소, 서벽과 남벽을 둘러싼 해자가 확인된다. 주형의 평산성으로 북쪽은 낮은 동산을 끼고 있고 남쪽은 평지이다. 성내 동헌 및 객사지 등이 일부 확인되었고 장관청은 복원되었다. 부산광역시 기념물이다.
북한 평양직할시 대성구역 대성산(大城山) 남부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 대성산성의 남쪽 문(門). 성문·산성.
대성산성 남문 (大城山城 南門)
북한 평양직할시 대성구역 대성산(大城山) 남부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 대성산성의 남쪽 문(門). 성문·산성.
9·19남북군사합의는 2018년 9월 19일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 남북 정상 간에 맺은 ‘평양선언’의 군사 분야 부속 합의서이다. 이 합의에서는 남과 북이 한반도에서 군사적 긴장 상태를 완화하고 신뢰를 구축하는 것이 항구적이고 공고한 평화를 보장하는데 필수적이라는 공통된 인식을 하였다. 이를 위해 남과 북은 해상, 공중을 비롯한 모든 공간에서 군사적 긴장과 충돌의 근원으로 되는 일체의 적대 행위를 전면 중지하기로 하였다.
9·19남북군사합의 (九一九南北軍事合意)
9·19남북군사합의는 2018년 9월 19일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 남북 정상 간에 맺은 ‘평양선언’의 군사 분야 부속 합의서이다. 이 합의에서는 남과 북이 한반도에서 군사적 긴장 상태를 완화하고 신뢰를 구축하는 것이 항구적이고 공고한 평화를 보장하는데 필수적이라는 공통된 인식을 하였다. 이를 위해 남과 북은 해상, 공중을 비롯한 모든 공간에서 군사적 긴장과 충돌의 근원으로 되는 일체의 적대 행위를 전면 중지하기로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