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정의
조선 전기, 부산광역시 기장군 지역에 만들어진 석축 읍성. 부산광역시 시도기념물.
발굴 경위 및 결과
건립 경위
형태와 특징
읍성 내의 관아 건물로는 동헌 · 기장 향교(향사당) · 객사 · 사창 · 인리청 · 군성관 · 면금루 · 척서루 · 식파루 · 장관청 · 영방 · 군기고 등이 있었으며, 성문 밖에는 망풍정 · 공신루 · 관덕정 · 영고 · 마지 등이 있었다고 한다.
변천
의의 및 평가
참고문헌
단행본
- (재)시공문화재연구원, 『부산 기장읍성 해자 유적』(2022)
- (재)울산문화재연구원, 『기장읍성 남서쪽외곽』(2020)
논문
- 이일갑, 「조선전기 기장읍성의 축조기법에 대한 소고」(『한국성곽학보』 19, 2011)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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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
: 성문 양옆에 외부로 돌출시켜 옹성과 성문을 적으로부터 지키는 네모꼴의 대(臺).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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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3
: 성 위에 낮게 쌓은 담. 여기에 몸을 숨기고 적을 감시하거나 공격하거나 한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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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4
: 섬돌 층계나 축대를 쌓는 데 쓰는, 길게 다듬어 만든 돌.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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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5
: 지방 관아에서 고을 원(員)이나 감사(監司), 병사(兵使), 수사(水使) 및 그 밖의 수령(守令)들이 공사(公事)를 처리하던 중심 건물.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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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7
: 부산광역시 동래구에 있는 건물. 조선 후기 동래부 군 장관들의 집무소로 사용한 건물로, 현종 10년(1669)에 동래 부사 정석(鄭晳)이 창건하여 숙종 32년(1706)에 지금의 위치로 이전하였다. 부산광역시 유형 문화재로, 유형 문화재 정식 명칭은 ‘동래 장관청(東萊將官廳)’이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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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8
: 조선 시대에, 영리(營吏)가 사무를 보던 곳.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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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9
: 조선 시대에, 감영ㆍ병영ㆍ수영 따위에 설치한 창고. 군량미와 병장기 따위를 보관하였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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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0
: 조선 시대에, 각 고을의 환곡(還穀)을 저장하여 두던 곳집. 문종 원년(1451)에 설치하여 점차 확대하였으나, 환곡의 문란으로 순조 5년(1805)에 호남ㆍ호서 지방은 관찰사 재량으로 그 존폐를 결정하도록 하였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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