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당포성은 통영시 산양읍 삼덕리에 소재하는 조선 시대 남해안 지역 영진보성(營鎭堡城)이다. 고려 공민왕 때 최영 장군이 축조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잔존 체성 축조 수법 및 부대시설 등을 볼 때 조선 시대 성종 당시 축조한 남해안 지역 영진보성 중 하나이다. 잔존 성의 둘레는 800m, 동문과 서문 좌우에 각각 1개의 치성이 있고 남벽에 4개 치성을 두어 모두 8개 치성이 있다. 잔존 석축은 최고 높이 270cm, 너비 450cm이다. 삼덕리 대청 마을과 인접한 해안에 당포성 해안 방어를 위한 수중 목책이 확인되었다.
정의
경상남도 통영시 산양읍 삼덕리에 소재하는 조선 시대 남해안 지역 영진보성.
발굴 경위 및 결과
건립 경위
형태와 특징
의의 및 평가
참고문헌
단행본
- 『당포성지표조사보고서』(통영시, 1997)
- 『통영 삼덕항 내 당포수중유적』(마산지방해양수산청, 경남문화재연구원, 2001)
- 이일갑, 『조선의 영진보성』(국학자료원, 2022)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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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
: 구조물의 기초에 쓰이는 깬돌. 1개의 중량이 10~100kg로 여러 종류가 있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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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
: 건축물이나 비석 따위의 기초로 쌓는 돌.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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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3
: 돌 따위를 쌓을 때 안쪽에 심을 박아 쌓는 돌.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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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4
: 산봉우리를 중심으로 주변 계곡 일대를 돌아가며 벽을 쌓는 방식.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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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5
: 조선 시대에, 각 도에 있는 수군의 수영에 속한 종사품 외직 무관(外職武官) 벼슬. 수군우후의 아래이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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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6
: 쇠로 만든 독처럼 튼튼하게 둘러쌓은 산성이라는 뜻으로, 방비나 단결 따위가 견고한 사물이나 상태를 이르는 말.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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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7
: 성 위에 낮게 쌓은 담. 여기에 몸을 숨기고 적을 감시하거나 공격하거나 한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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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8
: 돌로 쌓아 만드는 일.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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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9
: 말뚝 따위를 죽 잇따라 박아 만든 울타리. 또는 잇따라 박은 말뚝.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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