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제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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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대정현 호적중초는 조선시대 제주도 대정현을 대상으로 호적을 작성하는 과정에서 초초(初草)를 다시 정리하여 작성한 관찬서이다. 호적중초는 호적대장을 작성하는 과정에서 처음 것인 초초 다음의 중간적인 과정으로 마을 또는 면 단위로 작성되어 각 기관에 보관되었다. 대정현 지역의 호적중초는 500여 책이 넘을 것으로 추정된다. 대정현 호적중초는 길게는 17세기부터 20세기까지 많은 부분이 빠지지 않은 상태에서 보관되고 있기 때문에 지역 내의 인구 변동 및 가족제도를 장기간 고찰할 수 있는 자료로서 중요한 가치를 갖는다.
제주도 대정현 호적중초 (濟州島 大靜縣 戶籍中草)
제주도 대정현 호적중초는 조선시대 제주도 대정현을 대상으로 호적을 작성하는 과정에서 초초(初草)를 다시 정리하여 작성한 관찬서이다. 호적중초는 호적대장을 작성하는 과정에서 처음 것인 초초 다음의 중간적인 과정으로 마을 또는 면 단위로 작성되어 각 기관에 보관되었다. 대정현 지역의 호적중초는 500여 책이 넘을 것으로 추정된다. 대정현 호적중초는 길게는 17세기부터 20세기까지 많은 부분이 빠지지 않은 상태에서 보관되고 있기 때문에 지역 내의 인구 변동 및 가족제도를 장기간 고찰할 수 있는 자료로서 중요한 가치를 갖는다.
매년 음력 3월 8일 제주시 김녕리 동카름인 동김녕리에서 잠수들이 주체가 되어서 행하는 마을굿. 당굿.
제주도 잠수굿 (濟州島 潛水굿)
매년 음력 3월 8일 제주시 김녕리 동카름인 동김녕리에서 잠수들이 주체가 되어서 행하는 마을굿. 당굿.
말은 말과에 속하는 포유동물이다. 말은 야생말과 가축화된 말로 구분되며, 가축화는 서기전 4000년경 중앙아시아에서 시작되었다. 제주마는 몽골말에서 유래했다고 보고 있으며 유전자 연구 결과 독립된 제주마로 분류하고 있다. 조선시대에는 농업에 이용하였으며 군마로서 매우 중요하였다. 제주마는 현재 관광, 경주, 재활 치료에 활용되며, 다양한 모색으로 이름을 붙여 부르고 있다. 순수 혈통 보존을 위해 국가유산청과 제주축산생명연구원에서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말
말은 말과에 속하는 포유동물이다. 말은 야생말과 가축화된 말로 구분되며, 가축화는 서기전 4000년경 중앙아시아에서 시작되었다. 제주마는 몽골말에서 유래했다고 보고 있으며 유전자 연구 결과 독립된 제주마로 분류하고 있다. 조선시대에는 농업에 이용하였으며 군마로서 매우 중요하였다. 제주마는 현재 관광, 경주, 재활 치료에 활용되며, 다양한 모색으로 이름을 붙여 부르고 있다. 순수 혈통 보존을 위해 국가유산청과 제주축산생명연구원에서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말로는 고려 초기 탐라국의 태자이다. 그는 938년 태조 왕건을 찾아와 조회하였으며, 태조는 그에게 성주·왕자라는 작위를 주었다. 이후 탐라국은 제후국의 위상으로 고려에 조회하였다. 성주·왕자의 호칭은 1105년(숙종 10)의 고려 군현의 편입까지 계속 사용되었다.
말로 (末老)
말로는 고려 초기 탐라국의 태자이다. 그는 938년 태조 왕건을 찾아와 조회하였으며, 태조는 그에게 성주·왕자라는 작위를 주었다. 이후 탐라국은 제후국의 위상으로 고려에 조회하였다. 성주·왕자의 호칭은 1105년(숙종 10)의 고려 군현의 편입까지 계속 사용되었다.
고려 후기에, 경상도도순문진변사, 판개성부사, 경상도도순문사 등을 역임한 문신.
강중상 (姜仲祥)
고려 후기에, 경상도도순문진변사, 판개성부사, 경상도도순문사 등을 역임한 문신.
「망건노래」는 말총으로 망건(網巾)을 짜면서 부르는 노래이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지역에서 전승된다. 제주도는 전국에서 손꼽히는 말 방목 지대였기 때문에 여성들이 말총으로 탕건이나 망건 겯는 일을 많이 했다. 이 노래는 주로 독창(獨唱)으로 불리었다. 노래에는 망건 제작 상황, 시집살이의 고달픔, 신세 한탄, 생계 해결 소망 등이 표현되었다.
망건노래 (網巾노래)
「망건노래」는 말총으로 망건(網巾)을 짜면서 부르는 노래이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지역에서 전승된다. 제주도는 전국에서 손꼽히는 말 방목 지대였기 때문에 여성들이 말총으로 탕건이나 망건 겯는 일을 많이 했다. 이 노래는 주로 독창(獨唱)으로 불리었다. 노래에는 망건 제작 상황, 시집살이의 고달픔, 신세 한탄, 생계 해결 소망 등이 표현되었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 있는 청동기시대 이후 민무늬토기·아가리외반토기 등이 출토된 조개더미.
곽지 패총 (郭支 貝塚)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 있는 청동기시대 이후 민무늬토기·아가리외반토기 등이 출토된 조개더미.
북제주 고내리 유적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유물 산포지로 조개더미·생활유적이다. 해안에서 500m 정도 떨어진 고내봉 북쪽 완만한 경사 대지에 조성되어 있다. 주거지 없이 100여 기의 구덩이와 조개더미가 분포한다. 구덩이는 곡물이나 생활 도구 저장공, 토기를 생산한 가마터, 폐기터 등으로 추정된다. 크기, 형태, 퇴적상태 등으로 볼 때 구덩이는 크게 직경 2∼3m 크기의 대형, 직경 1∼1.5m의 소형으로 분류할 수 있다. 이 유적에서 출토되는 토기는 그 대부분이 적갈색 토기이며 회색 도기도 있다.
북제주 고내리 유적 (北濟州 高內里 遺蹟)
북제주 고내리 유적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유물 산포지로 조개더미·생활유적이다. 해안에서 500m 정도 떨어진 고내봉 북쪽 완만한 경사 대지에 조성되어 있다. 주거지 없이 100여 기의 구덩이와 조개더미가 분포한다. 구덩이는 곡물이나 생활 도구 저장공, 토기를 생산한 가마터, 폐기터 등으로 추정된다. 크기, 형태, 퇴적상태 등으로 볼 때 구덩이는 크게 직경 2∼3m 크기의 대형, 직경 1∼1.5m의 소형으로 분류할 수 있다. 이 유적에서 출토되는 토기는 그 대부분이 적갈색 토기이며 회색 도기도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경면에 있는 석기시대 융기문토기·화살촉·자르개 등이 출토된 생활유적.
제주 고산리 유적 (濟州 高山里 遺蹟)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경면에 있는 석기시대 융기문토기·화살촉·자르개 등이 출토된 생활유적.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에 있는 석기시대 신석기의 삼각점렬무늬토기조각·뼈연모 등이 출토된 집터. 동굴.
북제주 월령리 주거지 (北濟州 月令里 住居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에 있는 석기시대 신석기의 삼각점렬무늬토기조각·뼈연모 등이 출토된 집터. 동굴.
제주도 무가에서 무당춤의 반주로 쓰이는 12/8박자의 장단.
느진연물장단 (느진연물長短)
제주도 무가에서 무당춤의 반주로 쓰이는 12/8박자의 장단.
고려 후기에, 각문부사, 초유사 등을 역임한 문신.
금훈 (琴熏)
고려 후기에, 각문부사, 초유사 등을 역임한 문신.
「사랑가」는 제주특별자치도 성읍 지역에 전승되고 있는 사랑타령 계통의 노래이다. 육지 사당패소리에서 유입된 것으로 추정되지만, 전승 과정에서 제주특별자치도 스타일로 크게 변하여 어떤 소리였는지 정확히 알기는 어렵다. 경쾌하고 운율적인 리듬으로 구성되고, 신명 나는 분위기를 잘 자아낸다. 3소박 불규칙 박자로 되어 있지만, 다소 빠른 세마치장단을 근간으로 한다. 사설은 남녀 간의 사랑을 다루며, 선후창의 노래 형식이다. 「사랑가」는 육지의 사당패소리가 제주도에 전파되어 지역화된 양상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소리이다.
사랑가 (사랑歌)
「사랑가」는 제주특별자치도 성읍 지역에 전승되고 있는 사랑타령 계통의 노래이다. 육지 사당패소리에서 유입된 것으로 추정되지만, 전승 과정에서 제주특별자치도 스타일로 크게 변하여 어떤 소리였는지 정확히 알기는 어렵다. 경쾌하고 운율적인 리듬으로 구성되고, 신명 나는 분위기를 잘 자아낸다. 3소박 불규칙 박자로 되어 있지만, 다소 빠른 세마치장단을 근간으로 한다. 사설은 남녀 간의 사랑을 다루며, 선후창의 노래 형식이다. 「사랑가」는 육지의 사당패소리가 제주도에 전파되어 지역화된 양상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소리이다.
조선전기 참찬문하, 연해등처병선조전절제사 등을 역임한 장수.
나세 (羅世)
조선전기 참찬문하, 연해등처병선조전절제사 등을 역임한 장수.
문경공고조기묘(文敬公高兆基墓)는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 있는 고려 전기 문신 고조기의 무덤이다. 제주도에서 피장자가 알려진 분묘 가운데 가장 이른 시기의 무덤이다. 독특한 구조의 고려시대 방형분으로 고조기의 생애와 고려시대 제주의 문화상을 살펴볼 수 있는 유적이다.
문경공 고조기 묘 (文敬公 高兆基 墓)
문경공고조기묘(文敬公高兆基墓)는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 있는 고려 전기 문신 고조기의 무덤이다. 제주도에서 피장자가 알려진 분묘 가운데 가장 이른 시기의 무덤이다. 독특한 구조의 고려시대 방형분으로 고조기의 생애와 고려시대 제주의 문화상을 살펴볼 수 있는 유적이다.
배중손은 고려 무신정권기의 장군으로 삼별초의 항쟁을 주도한 무신이다. 1270년 고려 원종은 강화도에서 철수하여 개경으로 환도하였는데 삼별초는 개경 환도를 거부하며 독자적 정부를 수립하였다. 삼별초는 고려와 몽골의 연합군의 공격에 대비하기 위해 본거지를 진도로 옮기고 장기 항전의 태세를 굳혔다. 연합군이 여러 차례 진도를 공략하였으나 실패하였다. 1271년 홍다구가 이끄는 몽골군에 의해 진도가 함락되었고, 배중손도 이때 남도석성에서 전사한 것으로 보인다. 이후 잔여세력은 김통정(金通精)의 지휘 하에 제주도로 본거지를 옮겨 계속 항전하였다.
배중손 (裵仲孫)
배중손은 고려 무신정권기의 장군으로 삼별초의 항쟁을 주도한 무신이다. 1270년 고려 원종은 강화도에서 철수하여 개경으로 환도하였는데 삼별초는 개경 환도를 거부하며 독자적 정부를 수립하였다. 삼별초는 고려와 몽골의 연합군의 공격에 대비하기 위해 본거지를 진도로 옮기고 장기 항전의 태세를 굳혔다. 연합군이 여러 차례 진도를 공략하였으나 실패하였다. 1271년 홍다구가 이끄는 몽골군에 의해 진도가 함락되었고, 배중손도 이때 남도석성에서 전사한 것으로 보인다. 이후 잔여세력은 김통정(金通精)의 지휘 하에 제주도로 본거지를 옮겨 계속 항전하였다.
제주도 성읍(城邑)지방에 전승되는 민요.
계화타령 (桂花打令)
제주도 성읍(城邑)지방에 전승되는 민요.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하가리에 있는 연자매.
연자매 (硏子磨)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하가리에 있는 연자매.
1704년 조선후기문신 이형상이 제주도와 주변 도서의 자연·역사·산물·풍속·방어 등에 대해 기록한 지방지. 제주도지방지.
남환박물 (南宦博物)
1704년 조선후기문신 이형상이 제주도와 주변 도서의 자연·역사·산물·풍속·방어 등에 대해 기록한 지방지. 제주도지방지.
고려 후기에, 야별초지유, 장군 등을 역임한 무신.
고여림 (高汝霖)
고려 후기에, 야별초지유, 장군 등을 역임한 무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