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영은 일제강점기 한국광복군에 입대하여 항일운동을 한 여성 독립운동가이다. 남편은 한족동맹운동을 벌이다 한국광복군에 입대한 이일범이다. 정영은 1940년 9월 17일 성립된 한국광복군의 제3징모처에서 활동하였다. 적 후방에서 지하공작을 펼쳤는데, 주로 일본군 학병에서 탈출한 한인 청년들을 한국광복군에 가입시키는 업무를 맡았다. 이후 시안의 한국광복군 제2지대에서 복무하였다.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수여받았다.
정영
(鄭瑛)
정영은 일제강점기 한국광복군에 입대하여 항일운동을 한 여성 독립운동가이다. 남편은 한족동맹운동을 벌이다 한국광복군에 입대한 이일범이다. 정영은 1940년 9월 17일 성립된 한국광복군의 제3징모처에서 활동하였다. 적 후방에서 지하공작을 펼쳤는데, 주로 일본군 학병에서 탈출한 한인 청년들을 한국광복군에 가입시키는 업무를 맡았다. 이후 시안의 한국광복군 제2지대에서 복무하였다.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수여받았다.
역사
인물
일제강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