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조광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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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제12대(재위: 1544년~1545년) 왕.
인종 (仁宗)
조선의 제12대(재위: 1544년~1545년) 왕.
김종직은 조선전기 병조참판, 홍문관제학, 공조참판 등을 역임한 문신이자 학자이다. 1431년(세종 13)에 태어나 1492년(성종 23)에 사망했다. 정몽주와 길재의 학통을 계승하여 김굉필-조광조로 이어지는 조선시대 도학 정통의 중추적 역할을 했다. 세조의 왕위찬탈을 풍자해 지은 「조의제문」이 무오사화가 일어나는 원인이 되어 사후에 부관참시되었다가 중종반정으로 신원되었다. 화려한 문장보다는 정의를 숭상하고, 시비를 분명히 밝히려는 의리를 중요하게 여겼다. 문장에 뛰어나 『점필재집(佔畢齋集)』을 비롯한 많은 시문과 일기를 남겼다.
김종직 (金宗直)
김종직은 조선전기 병조참판, 홍문관제학, 공조참판 등을 역임한 문신이자 학자이다. 1431년(세종 13)에 태어나 1492년(성종 23)에 사망했다. 정몽주와 길재의 학통을 계승하여 김굉필-조광조로 이어지는 조선시대 도학 정통의 중추적 역할을 했다. 세조의 왕위찬탈을 풍자해 지은 「조의제문」이 무오사화가 일어나는 원인이 되어 사후에 부관참시되었다가 중종반정으로 신원되었다. 화려한 문장보다는 정의를 숭상하고, 시비를 분명히 밝히려는 의리를 중요하게 여겼다. 문장에 뛰어나 『점필재집(佔畢齋集)』을 비롯한 많은 시문과 일기를 남겼다.
조선 전기에, 이조정랑, 부제학, 대사간 등을 역임한 문신.
이발 (李潑)
조선 전기에, 이조정랑, 부제학, 대사간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전기에, 형조참판, 한성부판윤, 형조판서 등을 역임한 문신.
반석평 (潘碩枰)
조선 전기에, 형조참판, 한성부판윤, 형조판서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전기에, 승정원주서, 이조좌랑, 승문원판교 등을 역임한 문신.
이문건 (李文楗)
조선 전기에, 승정원주서, 이조좌랑, 승문원판교 등을 역임한 문신.
권벌은 조선 전기 의정부좌참찬, 의정부우찬성, 원상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자는 중허(仲虛), 호는 충재(?齋)이다. 1478년(성종 9)에 출생하여 1548년(명종 3)에 사망했다. 1519년 기호사림파와 연결되어 훈구파와 사림파 사이를 조정하려다가 파직되었다. 1545년 명종이 어린 나이로 즉위하자 원상(院相)에 임명되었다. 1547년 양재역벽서사건에 연루되어 유배지에서 세상을 떠났다. 저서로는 『충재문집(?齋文集)』이 있다.
권벌 (權橃)
권벌은 조선 전기 의정부좌참찬, 의정부우찬성, 원상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자는 중허(仲虛), 호는 충재(?齋)이다. 1478년(성종 9)에 출생하여 1548년(명종 3)에 사망했다. 1519년 기호사림파와 연결되어 훈구파와 사림파 사이를 조정하려다가 파직되었다. 1545년 명종이 어린 나이로 즉위하자 원상(院相)에 임명되었다. 1547년 양재역벽서사건에 연루되어 유배지에서 세상을 떠났다. 저서로는 『충재문집(?齋文集)』이 있다.
조선 전기에, 선릉참봉, 공조좌랑, 홍문관교리 등을 역임한 문신.
이연경 (李延慶)
조선 전기에, 선릉참봉, 공조좌랑, 홍문관교리 등을 역임한 문신.
1521년(중종 16)에 일어난 안처겸(安處謙) 등의 옥사.
신사무옥 (辛巳誣獄)
1521년(중종 16)에 일어난 안처겸(安處謙) 등의 옥사.
조선 전기에, 사헌부장령, 사헌부지평, 동부승지 등을 역임한 문신.
박훈 (朴薰)
조선 전기에, 사헌부장령, 사헌부지평, 동부승지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전기에, 기묘사화로 인해 스승 조광조가 사사되자, 벼슬을 단념하고 은거하며 『청송집』, 「방참판유령묘갈」 등을 저술한 학자.
성수침 (成守琛)
조선 전기에, 기묘사화로 인해 스승 조광조가 사사되자, 벼슬을 단념하고 은거하며 『청송집』, 「방참판유령묘갈」 등을 저술한 학자.
조선전기 전라도관찰사, 대사헌, 이조참판 등을 역임한 문신. 학자.
김세필 (金世弼)
조선전기 전라도관찰사, 대사헌, 이조참판 등을 역임한 문신. 학자.
조선 전기에, 장령, 시강관, 응교 등을 역임한 문신.
기준 (奇遵)
조선 전기에, 장령, 시강관, 응교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전기에, 내섬시주부, 장수현감 등을 역임하였으며, 『용문집』 등을 저술한 학자.
조욱 (趙昱)
조선 전기에, 내섬시주부, 장수현감 등을 역임하였으며, 『용문집』 등을 저술한 학자.
조선 전기에, 『소요당일고』 등을 저술한 학자.
박하담 (朴河淡)
조선 전기에, 『소요당일고』 등을 저술한 학자.
최산두는 조선 전기 중종 대 홍문관 수찬, 사간원 정언, 사헌부 헌납 등을 역임한던 문신이다. 기묘명현 중 한 명으로 젊어서부터 조광조·김정·김안국 등과 교류가 있었다. 학문 수준과 도덕성에 대한 주변 사대부들의 평가가 높았으며, 김인후·유희춘 등과 같은 인물들이 찾아와서 글을 배울 정도였다. 중종 대 문과 별시에 합격해 관직 생활을 시작하였했지만 가문이 한미했다는 이유로 홍문관 관원 임명에 대한 반대를 겪었다. 기묘사화 당시 조광조의 붕당으로 몰려 탄핵되어 유배를 갔다가 오랜 시간이 지나서야 방면되었다.
최산두 (崔山斗)
최산두는 조선 전기 중종 대 홍문관 수찬, 사간원 정언, 사헌부 헌납 등을 역임한던 문신이다. 기묘명현 중 한 명으로 젊어서부터 조광조·김정·김안국 등과 교류가 있었다. 학문 수준과 도덕성에 대한 주변 사대부들의 평가가 높았으며, 김인후·유희춘 등과 같은 인물들이 찾아와서 글을 배울 정도였다. 중종 대 문과 별시에 합격해 관직 생활을 시작하였했지만 가문이 한미했다는 이유로 홍문관 관원 임명에 대한 반대를 겪었다. 기묘사화 당시 조광조의 붕당으로 몰려 탄핵되어 유배를 갔다가 오랜 시간이 지나서야 방면되었다.
조선 전기에, 지평, 병조정랑, 사인 등을 역임한 문신.
정황 (丁熿)
조선 전기에, 지평, 병조정랑, 사인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전기에, 김해부사, 수원부사, 금산군수 등을 역임한 문신.
문근 (文瑾)
조선 전기에, 김해부사, 수원부사, 금산군수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전기에, 공조정랑, 이조정랑, 수원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이약빙 (李若氷)
조선 전기에, 공조정랑, 이조정랑, 수원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전기에, 전생서주부, 용담현령 등을 역임한 문신.
김익 (金釴)
조선 전기에, 전생서주부, 용담현령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전기에, 부제학, 전라감사, 대사헌 등을 역임한 문신.
구수담 (具壽聃)
조선 전기에, 부제학, 전라감사, 대사헌 등을 역임한 문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