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조선민족대동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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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강은 일제강점기 한성정부 국민대회 준비위원과 조선민족대동단원으로 활동한 독립운동가이다. 3 · 1운동이 일어나자 한성정부 수립을 위한 국민대회 준비위원으로서 활동하다가 체포되었다. 그 후 보석으로 석방된 후 조선민족대동단에 가입하여 1919년 10월 31일 만세 시위를 계획하다가 발각되어 다시 옥고를 치른 뒤 상하이로 건너가 활동하였다.
민강 (閔橿)
민강은 일제강점기 한성정부 국민대회 준비위원과 조선민족대동단원으로 활동한 독립운동가이다. 3 · 1운동이 일어나자 한성정부 수립을 위한 국민대회 준비위원으로서 활동하다가 체포되었다. 그 후 보석으로 석방된 후 조선민족대동단에 가입하여 1919년 10월 31일 만세 시위를 계획하다가 발각되어 다시 옥고를 치른 뒤 상하이로 건너가 활동하였다.
권태석은 일제강점기 조선민흥회와 신간회, 조선공산당에서 활동한 사회주의운동가이자 독립운동가이며, 8·15광복 이후에는 정치인으로 활동하였다. 1920년 조선민족대동단사건으로 징역 1년 6월을 선고받고 옥고를 치렀다. 1926년 조선민흥회 상무위원, 1927년 신간회 창립 서무부 총무간사에 선임되었다. 조선공산당 중앙위원을 지냈으며, 8·15광복 이후 조선건국준비위원회, 신한민족당에 참여하였다.
권태석 (權泰錫)
권태석은 일제강점기 조선민흥회와 신간회, 조선공산당에서 활동한 사회주의운동가이자 독립운동가이며, 8·15광복 이후에는 정치인으로 활동하였다. 1920년 조선민족대동단사건으로 징역 1년 6월을 선고받고 옥고를 치렀다. 1926년 조선민흥회 상무위원, 1927년 신간회 창립 서무부 총무간사에 선임되었다. 조선공산당 중앙위원을 지냈으며, 8·15광복 이후 조선건국준비위원회, 신한민족당에 참여하였다.
철혈단(鐵血團)은 1920년 6월 조선민족대동단(朝鮮民族大同團)이 상하이 대한민국임시정부에 불평을 가진 청년들을 흡수해 조직한 단체이다. 철혈단원들은 상하이 대한민국임시정부가 내부 분열 상황으로 인해 독립운동 활동을 제대로 하지 못하자 이에 불만을 품었으며, 줄곧 임시정부와 마찰을 빚었다.
철혈단 (鐵血團)
철혈단(鐵血團)은 1920년 6월 조선민족대동단(朝鮮民族大同團)이 상하이 대한민국임시정부에 불평을 가진 청년들을 흡수해 조직한 단체이다. 철혈단원들은 상하이 대한민국임시정부가 내부 분열 상황으로 인해 독립운동 활동을 제대로 하지 못하자 이에 불만을 품었으며, 줄곧 임시정부와 마찰을 빚었다.
김종진은 일제강점기 서울에서 3·1운동에 참여하고 조선민족대동단의 일원으로 활동한 여성 독립운동가이다. 숙명여자고등보통학교에 재학 중이던 1919년 3월 1일 서울의 만세시위에 참여하였다. 그해 11월 28일에는 전협, 최익환 등이 조직한 조선민족대동단에 가입하여 활동하였다. 이 단체가 계획한 만세시위에 적극적으로 가담하였다가 체포되었으며, 1920년 12월 경성지방법원에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2001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받았다.
김종진 (金鍾振)
김종진은 일제강점기 서울에서 3·1운동에 참여하고 조선민족대동단의 일원으로 활동한 여성 독립운동가이다. 숙명여자고등보통학교에 재학 중이던 1919년 3월 1일 서울의 만세시위에 참여하였다. 그해 11월 28일에는 전협, 최익환 등이 조직한 조선민족대동단에 가입하여 활동하였다. 이 단체가 계획한 만세시위에 적극적으로 가담하였다가 체포되었으며, 1920년 12월 경성지방법원에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2001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받았다.
박정선은 일제강점기 조선민족대동단의 일원으로 제2차 만세시위를 계획하고 실행한 여성 독립운동가이다. 1874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1919년 이신애의 권유로 조선민족대동단에 가입하였고, 부인 대표로 선정되었다. 1919년 11월 조선민족대동단이 추진한 제2차 만세시위 당시 서울 안국동 일대에서 만세시위를 이끌었다. 이 일로 1920년 12월 7일 경성지방법원에서 징역 1년을 선고받고 서대문형무소에서 옥고를 치렀다. 2006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받았다.
박정선 (朴貞善)
박정선은 일제강점기 조선민족대동단의 일원으로 제2차 만세시위를 계획하고 실행한 여성 독립운동가이다. 1874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1919년 이신애의 권유로 조선민족대동단에 가입하였고, 부인 대표로 선정되었다. 1919년 11월 조선민족대동단이 추진한 제2차 만세시위 당시 서울 안국동 일대에서 만세시위를 이끌었다. 이 일로 1920년 12월 7일 경성지방법원에서 징역 1년을 선고받고 서대문형무소에서 옥고를 치렀다. 2006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