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조선_전기_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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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관잡기』는 조선 전기 어숙권이 시화, 일화 및 견문한 내용을 기록한 필기집이다. 고려시대부터 당대까지의 시화, 일화, 외교 관련 기록, 풍속 등에 대한 내용을 망라하고 있으며, 현전하는 이본 중에 김려의 『한고관외사(寒皐觀外史)』에 실린 6권본이 완본에 가깝다.
패관잡기 (稗官雜記)
『패관잡기』는 조선 전기 어숙권이 시화, 일화 및 견문한 내용을 기록한 필기집이다. 고려시대부터 당대까지의 시화, 일화, 외교 관련 기록, 풍속 등에 대한 내용을 망라하고 있으며, 현전하는 이본 중에 김려의 『한고관외사(寒皐觀外史)』에 실린 6권본이 완본에 가깝다.
『필원잡기』는 조선 초기 문신 서거정이 야사와 사대부 일화, 전고 등을 기록한 필기집이다. 고려시대 필기 잡록을 계승하여 역사와 문화 전반을 다루고 있는 이 책은 후대 필기집 간행의 선구가 되었으며 조선 전기 시대상 및 사대부 생활을 살필 수 있는 자료이다.
필원잡기 (筆苑雜記)
『필원잡기』는 조선 초기 문신 서거정이 야사와 사대부 일화, 전고 등을 기록한 필기집이다. 고려시대 필기 잡록을 계승하여 역사와 문화 전반을 다루고 있는 이 책은 후대 필기집 간행의 선구가 되었으며 조선 전기 시대상 및 사대부 생활을 살필 수 있는 자료이다.
『청파극담』은 조선 전기 문신 이육이 역대 인물들의 일화 및 소화를 중심으로 엮은 필기집이다. 저자의 문집 초간본 『청파집(靑坡集)』 제2권에 수록되어 있다. 왕이나 조정 관료, 사대부들의 일화에서부터 민간의 전설, 속신, 골계적 소화(笑話)까지 흥미로운 이야기를 중심으로 기록되었다.
청파극담 (靑坡劇談)
『청파극담』은 조선 전기 문신 이육이 역대 인물들의 일화 및 소화를 중심으로 엮은 필기집이다. 저자의 문집 초간본 『청파집(靑坡集)』 제2권에 수록되어 있다. 왕이나 조정 관료, 사대부들의 일화에서부터 민간의 전설, 속신, 골계적 소화(笑話)까지 흥미로운 이야기를 중심으로 기록되었다.
『태평통재』는 조선 전기 성임이 당시 국내외의 서적들에 실려 있던 기이한 이야기들을 선별하여 편찬한 설화집이다. 『태평광기(大平廣記)』의 내용과 우리나라 이야기를 모아 간행하였다. 이 책은 조선 전기 기이한 이야기에 대한 문인들의 긍정적 분위기 하에서 이루어진 것으로, 중국과 우리나라 이야기를 망라한 15세기 전기(傳奇)의 집대성이라고 할 수 있다.
태평통재 (太平通載)
『태평통재』는 조선 전기 성임이 당시 국내외의 서적들에 실려 있던 기이한 이야기들을 선별하여 편찬한 설화집이다. 『태평광기(大平廣記)』의 내용과 우리나라 이야기를 모아 간행하였다. 이 책은 조선 전기 기이한 이야기에 대한 문인들의 긍정적 분위기 하에서 이루어진 것으로, 중국과 우리나라 이야기를 망라한 15세기 전기(傳奇)의 집대성이라고 할 수 있다.